천사 같은 우리 애들 왜 이렇게 싸울까? - 부모들이 잘 모르는 자녀들이 싸우는 이유와 대처법
일레인 마즐리시.아델 페이버 지음, 서진영 옮김 / 여름언덕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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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동생이 걷기 시작해서 동생이 잘 걷는다고 칭찬을 하니 오빠인 첫째가 "엄마 난 잘 걷고 달리기도 잘해."

이런 상황에서는 첫째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까?

괜한 핀잔을 주었다가는 마음에 상처만을 줄 수 있다.

"그렇구나. 동생만 칭찬을 하니 너도 관심을 받고 싶은 거구나."

두명의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많은 상황들이 벌어진다.

이 책에서는 그런 각각의 상황에서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 만화를 병행하여 쉽고 명확하게 잘 알려준다.

남매를 키우는 엄마로서 정말 좋은 부모교육 지침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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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어린이 집에서 엄마 참여수업장면... 면티에 염색 물감으로 예쁜 모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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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오파지티카 ㅣ 나남신서 461
존 밀턴 / 나남출판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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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토론 대회에서 필독도서로 선정된 작품이다. 대학교 교양도서라는 것을 알라딘을 통해 알게 되었다.

토론대회가 다 지나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현대 사회에서 표현의 자유가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제한 점은 어디까지인지를 알려주는 좋은 이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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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같은 우리 애들 왜 이렇게 싸울까? - 부모들이 잘 모르는 자녀들이 싸우는 이유와 대처법
일레인 마즐리시.아델 페이버 지음, 서진영 옮김 / 여름언덕 / 2007년 8월
절판


어느 날 보니 당신의 남편과 새 아내가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다 남편이 새 아내에게 간지럼을 태우니까 새 아내는 깔깔 거리고 웃는다.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더니 남편이 받았다. 남편은 중요한 일이 생겨서 지금 곧 나가봐야 한다면서, 당신보고 새 아내와 같이 집에 있으면서 새 아내를 잘 보살피라고 당부한다.-41쪽

아이는 자신의 감섲ㅇ을 이해받고 싶어합니다. 감정을 확인해주는 말이나 바람을 표현해주는 말, 창조적인 표현이나 행동으로 이끌 수 있는 말로 아이를 대하세요-56쪽

화가 잔뜩 났구나-56쪽

네 물건을 쓰기 전에 물어보았으면 좋을 텐데. 그지?-56쪽

비교하면서 꾸짖지 마세요-87쪽

아이를 비교하면서 꾸짖는 대신 마음에 안 드는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세요. 본 대로 또는 느낀 대로 묘사하거나, 아이가 해야 할 일이 뭔지 알려주세요-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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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라는 작품을 읽기도 전에 사막여우를 먼저 알았고, 캐릭터를 보았다.

그리고 신데렐라 마차를 타고 사진을 찍었다.

10월의 국화와 장미도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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