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재판과정이 계속 나오고 있다. 


검사가 사형 구형을 요청하고 이제 판사의 판결이 남은 상태다. 


아들이 질문한다. 

"우리나라는 집행을 안 하는데, 구형을 하는 의미는 뭐래?"

"그런 처벌을 받을 만한 죄를 지었다,고 확인하는 의미?"

"그럼 왜 집행은 안 해?"

"....음, 그건.... 할 사람이 없어서?"

"에? 직접 누르게 하면 되지 않나?"

"... 가능한가?"

"그래, 그건 또 그대로 무섭기는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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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1-18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사실 사형 집행시 집행관의 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살의 경우 여러자루의 총중 아무도 모릉게 단 한발의 총에만 실탄이 들어 있고 교수형이나 약물 집행의 경우 교도관 3명이 레버를 누루즈만 실제 어느 러베가 가동되는지는 역시 아무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실제 사형수에게 직접 지가 형을 집행하는 버튼을 누루게 하다면 형 집행의 효과는 매우 크겠지만 인궈침해 요소가 있다고 많은 시민단체에서 들고 일어날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