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veman World: Mauntains of Unga Boonga


이 게임을 완료하였어요. 이 게임은 잘만듬으로 평가하였는데, 사이드 뷰 액션 게임으로 이런 게임이 한때 각 플랫폼을 대표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슈퍼마리오, 소닉, PC원인, 레이맨 등이었지요. 이 게임을 즐긴 사람은 아마도 PC원인을 즐겁게 했나봐요. PC원인의 경우 만화고기를 먹고 폭주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지만요.


PC원인을 만든 허드슨은 붐버맨으로도 유명하지만, 자사의 대표작으로 원시인을 대표로 내밀어서 판매를 하려고 하기도 하였어요.


사이드 뷰 액션 게임의 경우 간단하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점과 어떤 나이대의 사람들도 플레이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는 점이 크게 어필되나봐요.


이 게임의 경우 특정 도구나 환경을 이용해서 플레이하게 되어 있는데, 트렘플린, 지하수가 뿜어져 나오는 곳, 통나무, 원형의 돌등을 이용해서 플레이하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정확히 작동하려면 약간의 난이도 있는 조작을 해야 하여요. 한번 익숙해지면 쉽게 할 수 있으나 익숙해지기 전에는 꽤 조작이 힘들게 느껴지도 할 것 같아요. 저도 조작 미숙으로 초반에 꽤 많이 캐릭터를 사망시키기도 하였네요^^. 조작을 실패하면 Life를 잃기 쉽게 맵이 구성되어 있어요.


또한 적들을 공격할 수 없으며 모두 피해가야 하는데, 특정 적을 피하는 조작역시 살짝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타이밍에서 조작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일반적인 사이드 뷰 게임의 점프 타이밍과는 살짝 다르고 Life를 잃지 않고 지나가기 위해 조작을 시작해야만 하는 시간대. 즉 life을 잃지 않기 위해 버튼을 눌러야 하는 시간대가 좀 짧은 편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서 게임은 후반에 가면 매우 많은 life 능력치를 가지는데, 이 life는 능력치는 주인공 캐릭터가 부상당하면 하나씩 줄어요. 이것을 매우 많은 life능력치를 주는 것으로 커버하는 것 같아요. 이 점은 PC원인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되어 있긴 하여요^^. PC원인은 점프등은 일반 사이드뷰 게임고 비슷하게 되어 있지만 life능력치는 매우 많이 늘릴 수 있어요. 물론 PC원인이 시간대로는 몇십년 일찍 나오긴 하였고, PC-Engine 콘솔의 대표 게임이기도 하여요.


전반적으로 게임이 약간 모바일 게임처럼 구성되어 있는 점은 살짝 아쉬운 부분이고, 게임영상을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조작성이 나빠 보이는 것처럼 보여지는 것도 살짝 아쉬운 부분이에요.


이 게임을 종료하고 새롭게 리뷰할 게임은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책리뷰 블로그로 돌아가기 위해서 리뷰를 위해서 플레하고 있는 게임수를 3개로 줄일 건데, 그 중 하나는 방치형 게임이라서 잘 언급하고 있지 않은 게임이고, 다른 하나의 게임이 완료되어도 다음 게임까지는 새로운 게임을 선택하진 않을 거에요.



● I Wanna Be A Game Dev.

● I Wanna Be A Game Dev. - Expansion


이번에 2회차 게임을 하면서 Akari 캐릭터의 시나리오를 모두 열수 있을 것으로 봤지만, 일단 Akari 캐릭터는 Yonaka 캐릭터와 같이 시나리오를 열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두 캐릭터의 시나리오를 같이 열어야 진행할 수 있는 미션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Yonaka만 1회차 게임에서 시나리오를 모두 열었어요. Yonaka만이 그냥 만나기만 하면 호감도 1씩 올라가는 캐릭터이기도 하여요. 다른 캐릭터는 그냥 만난다고 호감도를 올려주지 않아요. 호감도라고 하지만 이 게임은 19금 게임이 아니에요. 주인공 캐릭터와 몇몇 메인 캐릭터랑 꽁냥 거리는 것이 전부인데 Akari랑은 관련이 없긴 하네요. 대부분 열리는 시나리오는 게임과 관련된 내용이나 게임유저가 관심있어야 할 만한 내용. DLC내용의 떡밥등이 열려요.


그 뿐 아니라 Akari는 시나리오 열어갈때, 다음 시나리오 여는데 필요한 호감도가 5나 부족한 상태가 되어버리는데, 이 캐릭터 시나리오에는 모두 부정적인 선택지가 떠 있고, 잘 고른다고 골랐지만 결국 캐릭터를 울려 버렸네요. 그런데 Akari가 일하는 메이드 카페에서 음식을 먹어도 호감도 1씩 올라가기 때문에..중간에 애니메이션 문제 이벤트를 진행하면 호감도를 약간 받을 수 있긴 하지만, 지금 다른 캐릭터들도 시나리오를 열어야하기 이유도 있어서 메이드 카페이 자주 갈 수 없었네요. 물론 메이드카페는 관심이 없어요.


이 게임의 개발자가 에니메이션, 메이드카페, 버튜버, 게임센터(아케이드/오락실)를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같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해서인지 메이드카페 직원을 게임에 캐릭터로 등장시켜서 하는 거에요. 한국에서는 메이드 카페는 있다는 이야기는 별로 친하지 않은 지인에게서 듣긴 했지만, 들을때부터 어디에는 벌써 잊어버렸는데, 가보고 싶다거나 하는 생각은 없어서 그래요. 제 주변에서 잘 보이진 않는 것 같아요. 제가 사는 곳에는 없고요. 제가 사는 곳에 있다면 들어봤을 것 같은데 들어본적이 없어요.


제가 서울에 살고 있진 않아요. 서울에 어느곳에 있다는 것은 지인에게 듣긴 하였는데, 그 뒤 자세한 주소는 듣자마자 잊어버렸어요. 그때 지인에게서 들었던 내용이. 메이드카페에 가면 어떻게 주문을 받는지 등에 대해서 들었는데, 게임상에서 같이 구현되어 있긴 하네요. Akari 시나리오에서 그냥 말로만 이야기 해줘요. 지인이 이야기를 꺼내면 안듣고 싶어도 들어야 하니까 간접적으로 알게 되긴 하였어요. 일때문에 알게 된 지인이기도 하고 그 일을 그만두고 나서는 연락을 안하는 사이지만요.


애니메이션은 다른 매체보다는 인기가 적은 것 같고, 한국에서 버튜버는 인기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버튜버가 아닌 유투버가 더 인기가 많은 것 같고, 게임센터도 이젠 거의 다 사라져버린 것 같은 느낌. 과거에 비해서 게임센터도 많이 줄었다는 의미에요.


한국에서 게임유저들은 어떤 것과 같이 연결될까요? 아마도 한국은 게임유저들과 넷플릭스, 유투브등과 같이 연결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블로그지만요. PC방과는 좀 아직도 연결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아마도 한국에서 게임유저들에 대한 느낌은 이 게임에서 생각하는 게임유저들과는 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그러나 게임은 3회차 플레이까지 해야 모든 시나리오를 다 열것 같네요. 게다가 아직도 메이드카페 음식 한종류씩 다 먹어보기도 못했고, 공원으로 모든 캐릭터 불러보기도 못했어요. 근데 이번에 공원에 Emi(캐릭터 이름임)를 부르는 선택지가 특정 날자에는 나온다는 것을 알았고 불러서 호감도를 올려놓고 시나리오완료를 하였네요. 이것으로 2회차 플레이에서는 만족해야 할 것 같아요.


DLC의 해피엔딩은 2회차에서 볼 것 같아서 DLC의 컨텐츠는 3회차에서는 안해도 될 것 같긴 하여요.


게임에 대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중에서 어떤 점을 이야기해볼까? 생각한 것이 있지만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은 요소. 그러나 다른 장르들에서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 게임의 개발자가 어드벤처 게임 개발만 관심이 있는 듯해서 그 부분은 언급하지 않기로 했어요. 게임 장르별로 게임에서 중요한 지점이 조금씩 다른데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극도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기도 하여서 언급을 안한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Banyu Lintar Angin - Little Storm -은 선택지가 없는 사운드/비주얼 노벨류의 어드벤처 게임으로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이 게임은 사운드 노벨 초기에 클릭만 계속 하면 엔딩을 볼 수 있는 그런 게임과 같은 구성으로 글자보다는 그림을 이용해서 내용을 전달하며 문학으로 보자면 사실주의에 속하는 형태로 내용이 전달되어요.


이러한 과정에서 인도네시아에서 사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모습이라든지 그안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사실주의로 전달하는 것이지요. 앞서 리뷰한 '재탄생한 자아'는 상징주의라면 이번에는 사실주의에요.


그러나 이런 유형의 게임. 한번도 선택지가 나타나지 않고, 게임내에서 클릭이나 엔터만 계속 누르면 엔딩에 도달하는 형태가 게임이냐? 하는 것은 살짝 의문이 들지만, 과거에도 이런 게임이 사운드 노벨류에서 나왔던 적이 있으며 저도 플레이 해본 적이 있어요.


이 문제는 저도 게임으로 분류되어 있을때는 게임으로 리뷰하지만, 이런 유형이 게임이 될 경우, 인터넷 서점에서는 게임을 파는 것이므로 알라딘도 전자책은 게임으로, 그리고 넷플릭스등도 다 게임을 팔게 되는 것이기도 하여요. 다 사운드/비주얼 노벨이 되지요.


그런데 사운드/비주얼 노벨의 경우 실제로도 다른 게임과 경쟁하기 보다는 게임과 영화, 드라마, 책, 에니메이션을 놓고 어느쪽도 구매할 수 있는 유저들이 잘 선택하는 장르이에요. 어드벤처 장르 자체가 이런 경향이 강하지만요.


이런 부분에서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쪽에서 그냥 엔터만 누르거나 클릭만 하면 엔딩에 도달하는 게임류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이런 유형이 게임이라고 봐야 할지 아니라고 봐야 할지 좀 의문스럽기도 하지만요.


게임은 5분 안에 엔딩을 볼 수 있는데, 엔딩을 한번만 보면, 너무 플레이시간이 짧아서 스팀에서는 플레이한 게임에 집계를 안해줄수도 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의 소재는 다른 국가의 일반적인 생활에서 얻는 느낌을 전달하고 주제를 전달하는 부분은 있으나 게임시스템적인 면에서는 특별한 창의성이 있는 게임은 아니었어요.


레벨 디자인 - 관련없음


게임에서 클릭만 연속으로 하면 엔딩이 나오는 구조에요. 레벨 디자인 자체가 없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수학능력도 이 게임과는 관련이 없어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이며 탐욕과는 관련이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을 평가하기 위한 요소이기도 하여요.


운영 - 관련없음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 버그도 다 잡았고 개발이 완료된 게임으로 보여요.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을 평가하기 위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게임시나리오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게임의 주제를 전달하는 부분에서 여러가지 사진들이 여러가지 사람들이 느끼는 여러 감각을 잘 자극하고 전달되도록 만들어졌어요.


게임 그래픽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중요해요)


무료 게임으로서는, 그리고 게임의 주제를 전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만들어져 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단, 게임이 짧아서 음악은 한개만 있지만, 게임 사운드도 게임의 주제에 맞게 밝은 음악으로 잘 맞추어져 있는 것 같아요.


어드벤처 게임(사운드/비주얼 노벨)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장르 이해도에서 문제가 있어서 게임에 문제가 생긴 부분은 없어요. 단지 이 장르가 실제로 존재하고 이런 게임이 다수 있긴 하지만, 이것을 게임으로 봐야 할지는 저도 의문스럽긴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십이지장 궤양인줄 알았는데 위궤양이었어요.


오늘 치료가 잘 되었는지 확인하는 위내시경 검사를 하였어요. 위내시경 검사를 하고 나면 몹시 어지러워서 지난번에 위궤양인데 십이지장 궤양으로 잘못 들었나봐요.


위궤양은 완쾌가 되었어요. 구토가 자주 심하게 나면서 가슴쪽이 이상하게 아프고 트럼등이 많이 나온다면 병원에 꼭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치료하는데 한달정도 약먹는데 한달동안 약먹어도 의료보험에서 지원해서 1~2만원정도이고 약으로 치료가 되니까요. 단지 위내시경은 해야 하는 것 같아요.


헬리콥 닥터균은 암을 유발하는 균인데, 그동안 혹시나 암으로 발전해서 암 1기 이럴까봐 걱정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고, 이것은 조직검사 결과가 나오는 1주일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완쾌가 아니면 도 약을 먹어야 할 것 같아요. 헬리콥 닥터균 약은 위귀양 약보다 2배 정도 비싼 것 같아요. 먹는 기간도 1주라서 정확히는 8배 비싼 것이 맞겠지요. 한번에 먹는 약의 양이 위궤양 약보다 많았어요.


어쨌든 병원에 다녀와서 많이 어지럽긴 하네요. 아마도 이번주중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다시 독서 블로그로 돌아갈 것 같아요. 지금 플레이하는 게임의 엔딩을 보면 새로운 게임을 선택하지 않으면서 게임을 줄이고 다시 책으로 돌아갈 계획이에요. 5개의 게임 중에서 하나는 그냥 방치형으로 하는 것이고, 2개는 엔딩에 가까워져 있고, 2개는 리뷰 초기에 여러가지 체크와 리뷰 방향을 정하는 단계에요.


아마도 게임리뷰 + 책리뷰를 같이 하게 될 것 같은데 게임은 하나 혹은 두개 정도 그냥 남겨 둘 것 같네요.


주식은 다음주나 그 다음주부터 정상적으로 투자를 할 것 같고요.


의사님께서 명의세요. 의사 선생님이라고 말하는데, 제가 한때 선생님이었어요. 저에게 선생님이라는 단어가 존경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여서 의사님이라고 말하는데, 다른 존경의 단어를 쓰고 싶지만 잘 생각나진 않네요. 저에게 선생님은 그냥 선생님이라는 제 직업이었으니까요. 수학 강사였긴 했지만요.


의사님께서 약을 잘 만들어주고 병에 대한 판단을 잘 해 주셔서 완쾌에 쉽게 도달할 수 있게 되었네요.


근데 아직 많이 어지러워서 오늘 병원에 다녀온 일상은 여기까지 할께요. 아직 정신이 약간은 몽롱해요^^. 보통 병원에서 2시간 누웠있다가 왔을때는 안 어지러웠는데, 오늘은 1시간만에 잠에서 깨서 왔더니 좀 많이 어지럽긴 하네요^^.


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항상 건간하세요.


그래도 너무 너무 다행한 것은 이번에 검사에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헬리콥 닥터균이 생겼을 때 바로 찾았다는 것. 암으로 발전하지 않고 초기에 위궤양으로 인해서 위궤양 검사하다가 잡아냈다는 점이 너무 다행스러워요. 다음주 조직검사 결과에서 헬리콥 닥터균도 다 잡혔어요~! 라고 나오면 좋겠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4)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차트랑 2026-01-07 13: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위 궤양이 완쾌되었다니, 정말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새해는 더욱 건강하시고 마음 먹은 일이 매사 잘 되시기 바랍니다!!

firefox 2026-01-08 04:43   좋아요 0 | URL
댓글 감사합니다. 차트랑님도 2026년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잉크냄새 2026-01-07 19: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위궤양 앓는 분을 보았는데 참 불편한 병이더군요. 완쾌하셨다니 다행입니다.

firefox 2026-01-08 04:43   좋아요 0 | URL
댓글 감사합니다. 인크냄새님도 2026년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편인데 일찍 잔다는 것에서 그 시간이 좀 너무 일찍이고 일어나는 것도 너무 일찍인 것 같아요^^. 자는 시간이 조금 유동적이여서 12시에 바로 블로그 쓰려고 접속할때도 있지만, 보통 9시쯤 자고 3시쯤 일어나는 편이에요. 12시에 블로그를 쓸때는 너무 졸립고 컨디션이 나쁜 상태에서 쓰는 것이기도 하고요^^. 또한 새벽 6시쯤 블로그 쓸때는 전날 12시쯤 잔 것이기도 하여요^^.


오늘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알라딘 점검이더라고요. 그래서 점검이 6시에 끝난다고 해서 6시쯤 접속하니까 접속 성공...그래서 오늘은 게임리뷰는 하루 쉬워 갈 거에요. 리뷰까지 포스팅 하기엔 너무 늦은 시간이에요^^. 평일이기도 하고요^^.



● Toy Tinker Simulator


이 게임을 리뷰를 쓸만큼 게임을 진행했어요. 추천게임인 잘만듬에 포함되었지만, 이 게임은 6세 미만용 게임이에요.



시뮬레이터라고 붙었지만 액션 게임이고, 장난감을 수리하는 게임이에요. 장난감을 분해한 뒤, 잘못된 부분을 클릭해서 특정 기계에 넣어주고 그 기계를 클릭이나 드래그 등으로 조작해서 수리한다음 다시 부품을 조립하면 되는 게임이에요. 이 과정은 모두 클릭과 드래그로 이루어져 있어요.


모바일에 이런 게임 흘러 넘치는데, 주로 아이들이 하라고 만들어두고 광고로 수익을 내려고 광고를 지나치게 많이 넣은 경향이 있긴 하여요.


시뮬레이션 장르가 아닌데 시뮬레이션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과거부터 많아서 시뮬레이션 게임의 정의가 살짝 애매모호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나 이 게임은 아무리 봐도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액션 스타일의 시뮬레이션 게임도 없는 것은 아니에요. 주로 비행기를 컴퓨터로 조작하는 경우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분류하긴 하는데, 특정 직업을 해본다고 시뮬레이션 게임을 붙이는 것은 살짝 무리인 것 같기는 하여요. 그리고 자동차를 컴퓨터로 조정할 경우 레이싱 장르로 따로 분류하는데, 아무래도 시뮬레이션 게임과 레이싱 게임을 살짝 분류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게임장르가 딱 선명하게 나눠지는 것이 아니라 게임회사가 게임을 잘 팔리도록 대충 정하다 보니, 이런 일이 있는데, 근데 우리가 드라이브 라이센스(운전면허증)를 가질려고 시험치러 가면 대기 시간에 시뮬레이터로 운전을 해볼 수 있잖아요. 게다가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이렇게 비행기나 전함을 조작하는 게임이 먼저 나왔고 더 인기가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떻게 말하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직업이나 사람의 걷거나 뛰는 행동을 한다고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 생각은 안드네요^^.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그런 게임에 흥미를 가지지는 않아요.


유투브에 초등학생이나 그 아래 나이의 아이들이 계정을 만들고 간혹 유투버를 흉내내서 영상을 만드는 것을 보면 이렇게 장난감을 고치는 이 게임과 비슷한 게임들을 많이 리뷰하여요. 이런 게임이 만 6세 미만용 게임임을 뒷받침 해주는 것이기도 하지요.


만 6세 미만이 즐긴다면 별 무리 없는 게임이기도 해서 잘만듬으로 하였지만, 지난 블로그때 불만이 만 6세 미만용 게임을 너무 추천한 이유도 있었기에...모바일에서 만 6세 미만용 게임이 너무 많고 랜덤으로 게임을 고르다 보니 아주 많은 만 6세 미만용 게임이 많이 선택되어서 그렇지만, 이 부분은 조금 주의해 주세요.


어제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저도 만 6세 미만 게임을 구매하고 꽤 낙담한 경험이 있기에 이 게임이 만 6세 미만 게임임을 분명히 말했어요^^.


그 이상 나이에서는 이런 플레이에서 가져야 하는 복잡성이 기준 이하로 느껴질 거에요^^.


미션이 꽤 길었는데, 이 미션 어렵게...게임이 어렵다기 보다는 만 6세 이하가 아니여서 꽤 힘들게 미션을 모두 완료하였네요. 9번째 스팀 완전 공략 게임이 되었어요.


추천 게임인 잘만듬에 포함되려면 선행조건이 엔딩을 보는 거에요. 제가 엔딩을 못보고 포기한 게임을 다른 사람에게는 엔딩보라고 권할 수는 없잖아요. 게다가 엔딩전에 게임을 그만두면 그 게임에 어떤 결함이 있다고 주장하는 쪽이고요.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을 모방해서 엔딩이 없는 시뮬레이션 게임의 특징(시뮬레이션 게임은 게임 시나리오가 없어요)을 가져와서 엔딩이라 부를만한 것이 없어서 스팀미션 완료를 엔딩으로 대용했어요.


이 게임 다음 게임으로는 Billie's Wheelie 라는 온라인 레이싱 PVP 게임이 선택되었어요. 이 게임도 스팀의 100% 할인 게임 이벤트에 당첨된 게임이에요^^.



● 100% 오렌지 쥬스


이 게임은 제가 선택해서 게임을 리뷰한다면 절대 손을 대지 않을 게임이었어요. 다른 게임을 리뷰할 게임이 없을 정도가 되어야 손을 뻗었을 것 같아요.


지금 리뷰하는 게임중에 PVP 게임이 2개 있는데, 하나는 레이싱 게임이고 하나는 100% 오렌지 쥬스로 보드 게임이에요. 넷마블에서 모두의 마블 같은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은 주사위의 위력이 너무 강해서 이 주사위가 게임의 승패를 거의 좌우하고 우리가 액티브로 뭔가 하는 것은 그 주사위의 위력을 넘을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 100% 오렌지 쥬스를 완벽히 파악하지 못했지만 이 게임도 보드 게임으로 주사위의 위력을 넘을 수 없는 것 같아요.


게임은 약간의 RPG 게임 형태로 이루어지고 게임 승리 조건을 만드는 전략도 알것 같긴 하여요. 하지만 보드 게임은 대부분 운빨에 의해서 결정되는 게임들이 많고, 이런 운을 체크하는 것은 꽤 어려운 부분이긴 하여요.


일단 표본을 적당히 모아야 하는데, 한 게임이 20~30분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상황에서 표본을 모은다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에요.


이 게임처럼 표본을 모으기 힘든 게임을 리뷰할때는 표본보다는 게임의 다른 요소, 내 캐릭터 업그레이드 되는 데 필요한 시간등을 적용하여요. 반복플레이를 얼마나 반복시키는냐? 를 시간등으로 체크하는데, 이쪽으로 체크하게 되어요. 그래서 표본 모으기 보다는 빨리 리뷰가 종료되기도 하는 편이에요.


이 게임은 이런 이유들로 100% 할인 게임으로 받은 게임들 중에서 가장 뒤쪽으로 미뤄 놓아는데, 결국 리뷰를 위해서 플레이하는 게임으로 들어왔고, 이 게임을 조사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가장 큰 어려움은 제가 온라인 보드 게임을 싫어한다는 데 있어요. 또한, 게임회사를 믿기 어려워진 최근 환경. 게임회사들이 각종 게임내의 게임룰에 포함되는 것까지 마음대로 바꾸어서 서비스하는 게임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게임의 세계관이나 다름없는. 현실의 물리법칙같은 게임룰을 그때그때 특히 캐쉬 아이템 팔기 위해서 바꾸는 게임은 좋은 게임으로 보이지는 않아요. 여기에 액티브한 플레이보다 운빨이 더 큰 요소로 작용하는 게임은 몹시 싫어하는 저의 게임스타일도 이런 게임에 흥미를 가지지 못하게 되어요.


근데 보드 게임 자체가 운빨을 즐기는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주로 도박게임과 비슷한 형태이긴 하여요. 이런 게임플레이를 제가 좋아하지 않을 뿐이지요.


단, 현실에서 지인들과 하는 보드 게임은 싫어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그러나 온라인 보드 게임은 아무래도 꺼려지는 편이에요. 액티브한 요소가 승패에 더큰 영향을 주는 보드 게임은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이고요. 이건 게임시스템과 게임밸런스를 어떻게 맞추어 주느냐? 에 달려 있는데 이런 액티브 요소가 더크게 작용하는 보드 게임은 좀 적은 편이에요. 이 장르 자체가 랜덤성을 즐기는 게임 장르이고 그런 유저들이 모여서 플레이하기 때문이지요. 랜덤성이 거의 전부인 게임은 게임시스템 평가가 쉬워지고(어떤 시스템을 가지든 게임진행에서 의미가 없으니까요) 게임 밸런스 평가가 대부분이에요. 근데 게임시스템 평가는 아주 빨리 끝나고 게임밸런스 평가는 시간이 오래 걸려요.


역시 DLC로 캐릭터를 팔고 있다는 점에서...이점은 살짝 단점으로 작용할 것 같긴 하네요.


게임의 밸런스를 잘 맞추었다면 별 무리 없이 추천 게임이 되겠지만, 아니라면 추천 게임이 되긴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어요. 100% 할인 게임으로 받았더라도 운빨 게임은 추천이 어렵기도 하니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예전에 패키지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한국 회사도 하고 있을때, 대작 게임이라며 매우 광고를 많이 하고 게임잡지등에서도 대작 게임이라고 프리뷰가 많이 나온 게임이 있었어요.


그래픽은 매우 좋았지만, 제가 예상한 게임 장르는 어드벤처 장르 아니면 RPG 장르로 생각하였지요.


게다가 게임의 기대감이 매우 높아지자 게임퍼블리싱 회사도 매우 높은 가격으로 게임의 가격을 책정했고, 구매를 결정한 적이 있어요.


그러나 기대감은 곧 실망감으로 바뀌었는데, 6세 미만을 위한 퍼즐 게임이었어요. 퍼즐도 매우 쉬운 단어, 숫자, 공간지각 퍼즐 게임인데, 6세 미만을 위한 게임이라서 이 퍼즐도 수준이 높지 않았어요. 그 당시에는 환불이라는 것도 익숙지 않아서, 환불도 못받았지만, 그래픽만 좋은 것이 좋은 게임의 요소가 아니구나 하는 것을 그때 알게 되었지요. 그래픽은 게임에서 비중이 매우 낮은 요소구나 하는 것을 알았어요. 단지 처음에 그래픽은 사람들의 관심을 크게 가지게 만드는 요소로는 작용하지만 게임 퀄리티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아요. 물론 장르, 게임플레이별로 필요한 최소 그래픽 요구치는 다르게 작용되지만요. 세부적으로 자세한 행동을 해야 할수록 그래픽 요구치가 높아지게 되어요.


그 게임이 발매되고 한달후에는 퍼블리싱회사도 6세미만용 게임(그 당시에는 만나이가 아니여서 8세미만용 게임이라고 한듯)이라고 게임 박스에 표기했고, 게임잡지도 서둘러서 다음달에 6세미만용 게임이라고 다시 기사를 냈던 것 같아요. 유저들의 항의가 좀 많았던 것 같네요.


참고로 한국에서는 과거에는 패키지 게임에서 19금 게임 발매금지이기 때문에, 게임등급에서 19금 게임이 되면 판매금지가 되어요. 그렇기에 나이대의 대한 문제로 19금 게임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었어요. 19금 게임이 수입된다면 내용을 바꾸어서 특정 내용을 삭제하고 그래픽을 많이 바꾸어서 12금 게임으로 내려서 발매하였어요. 많은 게임들이 외국에서 19금이고 한국에서 12금이지만 게임내용은 좀 달라요. 한국이 성적으로 개방적이여서가 아니에요^^. 12금이 되었던 이유는 15금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은 명탐정 코난이 초등학교 수업을 받는 것을 생각하면서 만든 만화에서도 나온 것 같아요. 코난이 초등학교 수업을 수년간 다시 받고 있는데, 코난에게 이 시간이 즐겁지 않을 것이다 같은 내용이지요.


만약 게임에 대해서 직업으로 가질 경우 게임은 즐겁지 않을 수도 있어요. 앞서 말한 만 6세 미만의 게임의 리뷰할 경우 즐겁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게임이 엉망인데도 리뷰하기 위해서 계속 플레이해야 할수도 있고요. 공포 게임 싫어하는데 공포 게임을 해야 할수도 있어요.


게임리뷰어, 게임스트리머, 게임제작자등 모두가 여기에 포함될 수 있겠지요.


그러한 부분에서 적절한 예시중 하나가 6세 미만 게임일 거에요. 물론, 자신의 취향과 안맞는 게임도 여기에 포함될 수 있고요.


그러나, 그렇다고 6세미만 게임이라고 다 나쁜 게임이에요~! 라고 할 수는 없어요. 6세미만 아이들이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면 좋은 게임이에요~! 라고 리뷰해야 하지요.


물론 스팀게임리뷰에서 무료 게임일 경우에 리뷰안함으로 넘겨버리긴 하는데, 100% 할인 게임으로 받은 경우에는 리뷰 안하기가 살짝 눈치보여서 플레이는 하고 있어요.


예전에 게임블로그를 쓰던 시절에는 게임에 대해서 리스트를 만들고 랜덤으로 숫자를 뽑아서 나온 번호의 게임이 어떤 게임이든 플레이하고 리뷰를 썼는데, 모바일 무료 게임을 자주 리뷰했고, 모바일 게임에는 콘솔이나 컴퓨터를 사주지 않아도 부모들이 모바일은 많이 사주어서 그런지, 6세 미만 게임이 아주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 게임들이 자주 랜덤으로 숫자로 뽑혀서 플레이했고 6세미만이 해도 괜찮은 게임은 잘만든 게임으로 선정하였어요.


그런데 리뷰에서는 분명히 6세미만용 게임이라고 분명히 표기했음에도 일부는 저의 리뷰 결과를 보고 저를 이상하게 생각하긴 한 것 같아요. 아마도 과도한 캐쉬 아이템 판매가 이상하게 모바일 게임에서는 많았는데 그런 게임을 대부분 비추천 게임으로 걸어서 그런 게임과 관련된 사람들. 그런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나 관련 종사자들이 그런 평가를 한것을 피하기 위함으로써 6세미만 게임에 추천 게임을 많이 걸었던 것을 언급하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리뷰를 준비하고 있는 게임중에 하나는 6세 미만용 게임이에요. 그냥 과거 일이 생각나기도 하고, 과거에 제가 6세 미만용 패키지 게임을 구매했던 생각도 나긴 하네요.


유료 게임의 경우, 더욱 철저히 고객층을 표기하고 저의 감정가를 제시할 계획이에요. 100% 무료 게임으로 받았더라도요. 단지, 무료 게임의 경우에는 고객층을 표기하지 않고 있지만, 일단 무료 게임에서 6세 미만용 게임의 경우에는 이번에는 리뷰하지 않음으로 결정할 것 같아요. 스팀에는 저연령용 게임은 모바일 게임처럼 범람하지는 않고 있는 것 같아요. 앞서 말한대로 저도 그런 게임, 6세 미만용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데, 모바일 게임에서 이상하게 많고, 특이한 점은 구글이 집계하는 인기게임 순위는 6세미만용 게임이 상위권을 다 먹고 있어요. 간단히 생각해도 Angry Bird, Flappy Bird등 다수가 있잖아요. 근데 상위권에 있는 게임은 이 게임이 아니라 이 게임을 모방한 카피작들이 상위권에 많이 있어요. 모바일 게임에서는 비인기게임이나 사람들에게 잘 안알려진 게임으로 넘어가면 대부분이 6세 미만용 게임이 모바일 게임의 대부분이에요. 스팀에서 잘 안 알려진 게임도 6세 미만용 게임이 거의 없는것과는 대조적이에요. 모바일 게임의 한계이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액정이 좁고 조작이 어려운 터치 스크린이라는 한계도 작동하는 이유 등으로 모바일 게임에서 6세미만용 게임의 숫자도 매우 많아요. 그래서 과거 게임블로그 쓰던 시절에 6세 미만용 게임을 많이 리뷰한 것이지 다른 이유는 없었어요.


특히 온라인 게임을 하고 난 이후에는 메이저 회사의 게임보다는 인디 게임회사에서 좋은 게임을 찾는 것을 더 좋아하는 성격으로 변화하기도 하였고요. 그 이전에 콘솔 게임을 할때는 메이저 회사와 인디 게임회사의 개발 능력 차이가 커서 메이저 게임회사의 게임을 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게임리뷰어가 되고 나서는 인디 게임들 중에서 좋은 게임을 찾는, 다른 사람은 아직 모른는 좋은 게임을 찾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런 점에서 모바일 게임 리뷰를 할 때 6세 미만 게임에 더 많이 노출된 경향이 있었던 것 같아요. 또한 최근의 경향은 인디 게임회사의 개발력도 과거 콘솔 게임 시절과 달리 상당히 많이 높아진 경향도 있고요. 물론 아직 높은 개발력을 갖추지 못했거나 모바일에서는 대충 만들어서 광고만 많이 넣은 게임이 범람하고 있긴 하지만, 잘 만든 인디 게임의 수는 과거보다 훨씬 늘어난 경향도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