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직접 운전하는 것은 싫어하지만(무사고 + 벌점 0점이에요. 방어운전+안전운전만 해요.) 레이싱 게임은 좋아하는 편이고 실제와 비슷한 레이싱 게임에서는 과속과 과다 아이템 사용을 즐기는 편이에요. 그런데 레이싱 게임은 실제 운전과 비슷하게 만드는 게임과 심지어 점프까지 넣어서 장애물을 피해서 빨리 결승선에 도달하는 두가지 형태로 나뉘는데 이 게임은 후자로 실제와 비슷하기 보다는 액션 형태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게임이고 액션 레이싱게임이에요. Billie's Wheelie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어요. 리뷰를 위한 게임플레이를 종료할때는 스팀미션을 완료한 상태였으나 이후에 업데이트로 5개의 미션이 추가되어 현재는 완전 공략 게임에서 빠졌어요. 그러나 게임을 그만둘때는 완전 공략 게임이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게임을 삭제할때 세이브 파일을 같이 삭제하여서 다시 시작하면 처음부터 해야 하므로 추가된 5개의 미션은 완료하지 않을 거에요.


게임은 어떤 뷰를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에서 게임플레이가 많이 좌우되는 특징이 있는데, 대부분의 레이싱 게임이 백뷰를 이용한 3D로 최근에는 많이 만들어지고 이 게임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게임에 대해서 말로 설명한 부분에서 이해가 어렵다는 아래의 영상을 봐주세요.



게임에서는 햄스터와 햄스터볼을 내세워서 귀여움을 어필했지만, 게임은 초보자용 게임이 아니에요.


장애물과 부딪히면 상당히 멀리 튕겨져 나가고, 또한 트렉에서 조금만 이탈해도 다른 레이싱 게임들이 속도저하등의 패널티와 달리 거의 사망하고(간혹 고도차가 다른 맵에서는 더 앞선 혹은 이미 지나친 트랙위로 착지할수도 있어요, 그러나 대부분 바로 사망하여요) 다시 체크포인트에서 리스폰되는 게임으로 난이도가 좀 높은 편에 속해요.


게임에서 장애물은 조금 평범한 편인데, 트랙이 조금 긴 편이며, 버튼을 누르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패턴의 장애물은 조금 특이했어요. 보통 시간에 따라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패턴은 좀 사용되고 이 게임에서도 그런 장애물도 있지만, 유저가 버튼을 누름으로써 장애물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유형은 흔치 않은 것 같네요. 그럼 항상 장애물을 사라지게 해 놓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시겠지만, 버튼으로 맵의 모든 장애물의 스위치가 되어서 모두 바뀌게 되고 이런 장애물들이 번갈아서 장애물이 되거나 없어지는 등으로 나오므로 계속 스위치를 바꾸어 주어야 하여요.


이 게임은 10개의 스테이지를 가지고 싱글 플레이를 하거나 온라인 모드에서 다른 유저와 경쟁할 수 있으며, 제가 그만둘때는 온라인 모드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다른 사람과 레이스는 하지 못했어요. 이 게임은 조금 특이하게 5,10스테이지가 쉬운 편이고 4,9스테이지가 쉬움과 어려운 모드에서 가장 어려운 스테이지에요^^.


온라인에서는 일반적인 레이싱 게임의 아이템 모드처럼 진행되는데 게임에서 3개의 아이템을 저장시켜 둘 수 있으며 이 중에서 선택해서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에서는 스위치를 직접 눌러서 장애물을 바꾸어서 전진하여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이런 부분들이 PVP모드에서는 어떻게 작동할지 궁금했는데, 그것은 체크하지 못했네요. PVP모드에서도 잘 작동한다면, 게임플레이에서 서로 마찰이 안생기고 잘 적용된다면 창의성에 ★ 1개를 추가시켜도 될 것 같아요.


레벨 디자인 - ★★★


난이도가 조금 높은 레이싱 게임을 만들려고 했고, 그런 면에서 레벨 디자인에 문제가 있지는 않았어요. 같은 코스에서 장애물을 피하기가 조금 어렵지만 빠르게 진행할수 있는 부분과 장애물을 피하기 쉽지만 저속으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을 선택할 수 있기도 하여요.


단지 맵은 조금 외워야 하는데, 자신의 캐릭터 뒤에 카메라가 있는 백뷰로 진행되면서 높이차이로 인해서 트랙에 가려진 언덕에서 내리막에 장애물이 있기도 하므로 맵은 외워서 플레이하여야 하여요.


수학능력 - ★★★


수학적인 부분에서 그다지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었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레이싱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온라인으로 플레이어들이 플레이하게 만들려고 한 게임으로 보이며 게임시나리오는 글로 된 부분이 없어요. 그래픽 적으로 뭔가 시나리오로 표현된 부분이 있을까 생각해 보아도 그런 부분은 없는 것 같네요.


게임 그래픽 - ★★★★ (레이싱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레이싱 게임에서는 속도감을 느껴야 하므로 그래픽을 좋게 만드는 경향이 있어요. 액션 레이싱 게임보다 시뮬레이션 레이싱. 즉 현실의 차량과 비슷하게 만드는 게임에서 더 높은 수준의 게임 그래픽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는데, 액션 레이싱 게임의 그래픽 수준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레이싱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레이싱 게임(액션 레이싱)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게임 개발자는 난이도가 높은 게임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부분은 어느정도 이루어진 것 같네요. 난이도 높음과 귀여운 그래픽이 잘 매치 안되는 점은 살짝 있지만요.


액션 레이싱 게임에서 일반적인 게임의 문법. 즉 게임시스템이 그대로 녹아 있는 게임으로 특별히 장르 이해도가 낮아서 문제가 생긴 부분은 없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저는 이 레이싱 게임을 5000원까지는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지 Free쪽에 더 가깝긴 하지만요. 일단 귀여운 그래픽을 좋아하는 제 성향에 맞는 점과 레이싱 게임으로서 별 문제가 없다는 점이 작동한 것 같아요. 그러나 Free쪽에 가까운 이유로서는 싱글플레이가 10개 맵으로 좀 짧은 점. 그리고 온라인 모드에서 사람들이 없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게임은 무난하게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아야 온라인 모드가 잘 돌아갈 것이므로 높은 가격을 받기 어려울 것 같아요. 싱글 모드의 컨텐츠를 매우 강화하지 않는다면요. 그리고 게임에서 특별하게 이 장르를 발전시킬 부분이 보이지 않고 무난한다는 점도 이 가격 결정에 포함되었어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6660원


이 게임의 가격은 조금 비싼 편으로 보이지만, 할인때에 구매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레이싱 게임 중에서 속도감을 느끼고 싶은 분들, 그리고 액션 레이싱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타겟 유저가 될 것 같아요. 귀여운 그래픽을 좋아하는 것만으로 선택하면 난이도가 높아서 살짝 게임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지금은 온라인 모드에 사람이 어느정도 있는지 모르겠으나 제가 할때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어요. 그러므로 온라인 모드로 다른 사람과 경쟁하고 싶어도 그럴수 없을 수도 있으며 싱글모드가 조금 짧다는 부분도 생각하고 구매를 결정하셔야 할 듯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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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게임의 풀네임은 Caveman World: Mountains of Unga Boonga입니다. 제목에 50자만 사용할 수 있는데 풀네임을 적으면 글자수제한을 넘게 되어서 제목은 부제는 뺐어요. 사이드뷰 형태의 액션 게임으로서 공격은 없으며 모든 장애물을 회피해야 하며, 게임아이템을 획득해서 출구로 나가는 것이 목적이에요. 사이드 뷰이지만 어느정도 입체감이 느껴지는 뷰를 그래픽으로 사용했으며 약간의 실사 느낌을 더한 형태. 모탈 컴뱃과 유사한 방식을 채택해서 북미와 아시아간의 약간의 문화적 차이가 느껴지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이 게임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어요. 스팀 미션을 완료한 스팀 완전 공략 게임이기도 하여요.


글로 작성한 부분에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다음의 게임플레이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게임은 모탈컴뱃과 같이 배경과 이질적으로 캐릭터가 살짝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형태를 사용함으로써 조작성이 나쁠 것 같은 느낌을 주는데, 조작성이 나쁜 게임은 아니에요.


단지 게임에서 몇몇 조작은 살짝 어렵게 하여서(통나무 타기, 트램플린 사용하기등) 이 부분에서 익숙하기 까지는 실수가 많을 수 있어요. 음식 아이템을 각 스테이지마다 모아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정확한 조작을 해야 획득할 수 있는 곳에 음식 아이템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그래픽에 대해서는 아시아 게임유저들은 조금 당황스럽기는 하여요. 과거 모탈 컴백이 아시아 유저들에게는 전혀 인기가 없었는데, 북미 유저들에게는 아주 큰 인기를 얻었고, 그 부분이 너무 잔인한 그래픽인지? 아니면 실사 그래픽인지? 정확히 알수 없었지만, 아시아 유저들에게는 둘다 흥미를 유발하지는 못했어요. 아시아. 일본 게임회사인 Capcom의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서도 이런 실사 그래픽을 사용하긴 하였는데, 그 버전도 아시아에서는 인기가 있지 않았고, 북미에서도 그렇게 많은 인기가 있었던 것은 아닌 것 같아요. Capcom도 더 이상 그런 그래픽을 사용해서 게임을 만들지는 않았어요.


이 부분에서 문화적 차이를 느낄 수 있고, 아시아 유저들에게 더 당황스런 게임들은 유럽 게임들이긴 하지만, 유럽 게임들 중에서 아시아 유저들이 당황스럽게 하는 부분이 많이 들어간 게임(모든 유럽게임은 아니라 유럽 게임들중에서 특정 요소가 심하게 들어간 게임을 말해요. 북미게임도 모든 북미 게임이 아니라 특정 요소가 심하게 들어간 북미 게임만 당황스러움을 느껴요)들을 아시아 유저들이 자주 접하지 않긴 하지만, 북미 게임에서 문화적 차이를 느끼는 게임들은 자주 만나긴 하여요. 이 게임도 그런 유형에 속하는 것 같네요. 북미 유저들이 이런 유형의 그래픽을 왜 좋아하는지 아시아 유저들은 잘 모르겠어요^^. 아시아 게임 개발자들과 유저들은 이런 그래픽 타입이 좀 이상해 보이긴 하여요^^. 단지 아시아 유형의 게임그래픽은 최근에는 무난하게 모든 대륙에서 잘 먹히고 있긴 한 것 같아요. 하지만 이 부분에서도 북미 유저들은 아마도 아시아 유저들의 느낌과는 좀 다른 것을 느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우리가 북미 스타일 게임에서 전혀 다른 것을 느끼는 것처럼요.


이 게임은 모탈 컴뱃보다는 훨씬 시간이 지나서 만들어진 만큼 모탈 컴뱃보다는 부드럽게 움직이기는 하나, 약간 어색한 움직임들은 있어요.


게임은 모든 장애물을 피해가야 하는데, 다른 사이드 뷰 액션 게임들과 그 타이밍이 조금 다르며, 다른 게임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통나무 사용이나 장애물을 등장시켜서 이 게임에 적응에 살짝 노력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여러분이 다른 게임을 하던 감으로 이 게임을 조작하면 장애물에 걸리는 경험을 하게 될 거에요.


시야가 상황에 따라서 넓어졌다가 좁아졌다가를 하게 되는데, 이 시야로서도 난이도를 높이려고 하였어요. 시야에서 벗어난 부분의 타이밍을 머리속으로 생각해서 플레이해야 하는 구간이 종종 나타나기도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이 게임은 모바일 게임의 ★3개 모으기 형태로 스테이지를 구성했고, 각 스테이지는 그리 길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요.


모바일 게임들이 이렇게 만드는 이유는 통신상태가 불안정한 무선 통신이라는 점이 있어서 게임중에 통신장애로 게임이 끊기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게임의 진행에 큰 손실이 발생하지 않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는데, PC 게임에서 이런 진행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어요. 오히려 모바일 게임회사에서는 유저들이 이런 게임플레이를 좋아한다고 과장광고를 하였지만, 오히려 이런 구성은 좀 성가시기도 하여요. 이 게임은 아니지만 모바일 게임들에서 게임이 지나치게 짧은 경우도 있고, 지나치게 완벽한 플레이로 ★3개를 만들게하나거나 운빨 게임에서 ★3개를 만들기는 너무 짜증나기도 하여요.


이 게임은 각 스테이지로 나누긴 하였지만, 모든 스테이지 ★3개를 모으게 만들지는 않으며, 지나치게 완벽한 플레이를 요구하지도 않았으며, ★ 획득을 통해서 플레이어 캐릭터의 스탯을 상승(life나 스태미너)을 하게 함으로써 게임에서 어느정도 이 부분을 잘 녹여냈지만, 이런 구성은 모바일 게임들이 PC 게임에 비해서 퀄리티가 많이 낮은데 그 느낌을 가져옴으로서 살짝 게임의 느낌을 퀄리티가 낮은 게임처럼 느끼게 만드는 요소가 되어버릴 수 있는 것 같아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플레이적인 측면에서 다른 게임과 살짝 다른 게임밸런스를 추구한 점은 있지만, 이 점은 창의성에 넣기는 어려워요. 트렘플린은 다른 게임에서도 있지만, 좀더 다양한 점프 높이를 만들어지도록 구현한 점도 있고, 통나무를 이용해서 높은 곳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한점. 통나무가 한쪽으로 기울어질때 타이밍이 맞추어 반대쪽으로 가면 반대쪽에서 아직 관성이 있어서(너무 빠르면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관성이 사라지고 너무 늦으면 반대쪽으로 갈수 없음) 그 관성의 힘으로 더 높게 더 멀리 점프할 수 있게 한 점등도 있지만, 다른 사이드 뷰의 모든 장애물을 피해가야 하는 게임과 비교해서 추가적으로 더 창의성에 점수를 줄 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레벨 디자인 - ★★★


다른 사이드 뷰 2D 게임들과 비교해서 무난한 레벨 디자인을 보여주어요. 이 게임만의 조작성등을 이용한 레벨 디자인이 되어 있기도 하여요.


수학능력 - ★★★


이 게임에서는 다른 2D 사이드 뷰 게임과 다른 타이밍에서 게임이 진행되도록 만들어졌는데, 이런 부분에서 살짝 초반에 적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적응되고 나면 이런 부분에서 어려움은 크게 사라져요^^. 하지만 다른 게임에 비해서 성공하는 타이밍이 상당히 짧은 면은 있는 것 같고 타이밍에 따라서 다양한 결과값(점프한 높이나 날아간 거리부분으로)이 나오도록 하였어요. 그런 부분에서 난이도가 조금 더 높게 가져가려고 한 것 같아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는 그냥 캐릭터를 두면 캐릭터가 재미있는 말을 하게 되어요. 그러나 이때 시야가 매우 줄어들면서 주변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운데, 게임에서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서 기다릴때도 이런 대사로 넘어가기도 하여요. 이런 대사가 있고 없고가 액션 게임에서는 크게 필요하지는 않은 요소이지긴 하지만, 이 부분은 살짝 게임에 방해가 되긴 하여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액션 게임에서 세밀한 동작을 필요하면 그 동작을 하기 위한 수준의 그래픽까지는 갖추어야 하여요. 그런 부분에서 문제는 없어요. 단지 앞서 말한 것처럼 아시아 유저들에게 이런 그래픽은 북미와 문화적 차이를 느끼게 하기도 하는 그런 유형이에요. 이런 문화적 차이에 대해서는 평가에서 제외하였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사이드 뷰 액션 게임에서 유저들이 크게 싫어하지 않을 정도로 난이도를 높인(극도로 난이도를 높인 것은 아니에요) 게임이에요. 이런 부분에서 액션 게임. 사이드뷰 형태의 게임의 게임이해도는 있다고 보여지지만, 반대로 너무 모바일 게임 형태로 만들어져 있는데, 모바일 게임의 게임퀄리티가 전반적으로 낮고 그 트렌드가 좋지 않은 모바일의 통신 환경때문에 나왔는데 PC 게임에서 더 좋지 않은 게임 트렌드를 따라간 점은 장르 이해도를 낮추는 이유가 되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평균으로 평가하였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저는 게임플레이어로서는 5000원까지는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Free쪽에 좀더 가까울 것 같긴 하네요. 모바일 게임에서 퀄리티를 떨어뜨리는 구성과 유사한 점이 흥미를 좀 떨어뜨리고 아무래도 아시아 유저들에게 모탈컴뱃 유형의 그래픽은 문화적 차이가 존재해서 선뜻 선택하기가 머뭇거려 지는 요소가 되기도 하니까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2D 사이드 뷰 액션 게임은 한때 콘솔 시장에서 킬러웨어. 즉 그 콘솔을 사게 만드는 게임이었어요. 슈퍼마리오, 소닉, PC원인등이 대표적이지요. 잘만들면 무척 재밌지만, 너무 인기가 많았기에 유사한 게임들이 범람하기도 하였고 게임퀄리티가 제각각인 경우도 있어요. 게다가 너무 북미 스타일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시아 유저들에게는 이 부분에서 어필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시아 시장에 판다면 5000원까지는 게임가격으로 설정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게임퀄리티를 더 높이거나 아시아 게임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면 좀 더 높은 가격을 설정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2300원


이 게임은 2016에 나온 게임으로 발매한지 시간이 꽤 흐른 게임이기도 하여요. 2300원 정도라면 적당한 가격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런 게임을 잘만들면 모든 연령대의 게임유저들이 좋아하지만 잘못 만들면 저연령 유저들만 좋아하는 형태가 되어요. 이 게임은 저연령만 좋아할 정도가 되진 않은 것 같아요.


난이도를 높인 게임은 이런 유형의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유저들에 어필하기는 어려워요. 그러므로 2D 사이드뷰 액션 게임유형의 게임플레이를 좋아하는 유저로 한정되어요.


단지 북미 스타일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그래픽 적인 면에서 좋은 느낌을 못받을 수도 있고, 조작을 세밀하게 해야 하는 부분. 이 부분도 북미 게임의 특징이기도 한데, 이런 부분에 적응하는 것이 싫은 유저들도 이 게임과는 잘 맞지 않을 거에요.


다른 유사한 게임들과 비슷하게 이동하고 점프하는 것을 선호하며, 새로운 타이밍에 적응하기 싫은 분들도 이 게임과는 잘 맞지 않을 수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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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 Tinker Simulator는 장난감을 리폼하는 게임으로 간단한 게임플레이를 가지는 액션 게임입니다. 성인에게는 너무 간단한 게임플레이와 지나친 반복으로 꽤 지겨울수 있지만 적장나이를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로 제한하면 나쁜 게임으로 볼 수 없는 것 같아서 이 게임을 잘만듬으로 선정하였어요. 스팀 미션을 완료한 완전공략 게임이기도 하여요.


게임플레이에 대해서는 다음의 영상을 참조해 주세요.



이 게임에서 게임플레이는 꽤 간단한데, 클릭하고 드래그하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되며, 먼저 분해하고 각 부품을 필요한 리폼 작업을 한 뒤 다시 수리를 마치면 되는 게임이에요.


일부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으며, 박물관을 만들어서 추가 수입을 얻을 수 있지만, 게임에서 게임머니는 초반을 넘기면 의미는 없어요^^.


일부 장난감들은 매우 귀여운 것들도 있긴 하지만, 어느정도 지나면 반복해서 장난감이 등장하며, 이러한 부분에서 스팀 미션을 완료하려면 꽤 많은 횟수로 장난감을 고쳐야 합니다. 이 게임이 랜덤으로 장난감이 등장하는 것처럼 보여지지만, 순번에 따라서 반복되게 나오며, 우리가 고쳐야 하는 장난감 유형. 즉 미션에 숫자가 올라가는 장난감 유형은 미션과 관련없는 많은 장난감을 고쳐야 등장하는 편이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복잡성 보다는 아이들을 위해서 단순함을 추구하였기에 어른들이 즐기기에는 게임이 단조로울 수 있어요. 게임리뷰에서 아이들을 위한 게임이라고 나쁜 게임이라고 할수는 없는 것이 게임리뷰어이니까요^^. 또한 그런 게임도 게임리뷰를 위해서 플레이하여야 하는데, 또한 제가 엔딩을 안보고 추천할수는 없으므로 스팀미션은 완료했습니다. 제가 게임을 선택하는 것은 랜덤한 숫자를 뽑아서 가나다 순으로 배열된 먼저 리뷰하려고 조사해놓은 게임에서 그 숫자와 매칭되는 게임을 선정해서 리뷰하다보니, 제가 하고 싶은 게임이 아니라 운으로 결정하는 것에서, 모바일 게임 리뷰할때는 자주 아이들용 게임이 선택되고(모바일에 유명한 게임을 조금만 벗어나면 아이들용 게임이 대부분이에요. 그런 게임의 숫자가 많다보니 랜덤으로 숫자를 뽑을때 자주 선택되긴 하였어요) 이런 유형의 게임을 많이 리뷰하긴 하였어요.


게임이 복잡할수록 게임에 적응하기 어렵고 게임의 재미를 느낄때까지 필요한 시간이 긴편이에요. 하지만 게임에 적응하고 단 뒤에 다른 단순한 게임보다 재미없거나 비슷하게 재미있다면 아무도 그 게임을 하지 않으려 하겠지요^^. 그래서 복잡한 게임은 그 복잡성을 바탕으로 이후에 더 큰 재미를 추구하는데 그래서 시뮬레이션 게임들이나 전략 게임(이 두 장르가 보통 게임에서 복잡성이 가장 높아요. 시뮬레이션 쪽이 더 복잡한 경우가 많아요)이 악마의 게임 소리를 들으면서 사람들의 플레이시간이 매우 긴 경우가 많아요.


이런 점에서 과거 PC는 시뮬레이션/전략 게임이 인기게임이 많았고 그 밖의 장르는 콘솔 쪽에서 인기게임이 많았는데, 일본 게임회사들이 콘솔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닌데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광고한 경우가 많았어요^^. 일단 상술이지만요. 시뮬레이션 게임의 강한 몰입성을 가진 게임처럼 자신들의 게임도 광고했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에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그냥 게임머니를 소모해서 레벨을 올리는 것과는 다르며, 경험치 얻어서 레벨 올리는 RPG 게임이나 게임내 재화로 스킬 트리 올리는 전략 게임과는 다르니까요^^. 아주 약간 스킬 트리 올리는 것을 차용한 경우에는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장르를 말할때는 서브 장르를 앞에 써요^^) 게임이 되는데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들은 일본 회사의 영향을 받아서 만들어진 것으로 그런 게임들은 주로 그냥 전략 게임이에요. StarCraft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말하는데 그냥 전략 게임이고(한국 이외 지역에서는 전략 게임으로 소개되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는 없어요. 미연시나 육성 시뮬레이션(둘다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혹은 역사 시뮬레이션(여긴 KOEI게임인데 전략 게임. 이 단어는 한국에서는 안쓰였어요) 같은 것은 일본회사의 상술이었고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흥미를 많이 가질만한 것들은 없었어요.


일본 게임에서 사용하는 시뮬레이션이라는 단어는 현실과 유사하거나 같다는 의미로 사용하는데 그래서 현실과 유사할수록 많이 팔릴것 같은 제품에는 일본회사들이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소개하는 경우가 많았고(오히려 현실과 완벽히 같은 게임은 재미없어요^^. 현실에서 더 재미있으려고 게임하는 거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 게임도 시뮬레이터라고 사용하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그냥 상술이라고 보시면 되어요. 시뮬레이터 붙은 게임중에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닌 게임이 훨씬 많아요^^. 아쉽게 시뮬레이션 게임을 잘 만드는 개발자는 흔치 않아요. 오히려 많은 다른 장르 게임들이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개발자들이 더 혼란스러워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일본게임회사들이 다른 장르는 비교적 잘만들지만, 시뮬레이션 장르만큼은 많이 혼란스러워하고 잘 못만드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 장르 게임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많이 둔갑시켜요.


또 한가지 이해할 수 없는 점이 게임에서 존재하는 것중에 하나는, 만 6세 미만용 게임이나 초등학생용 게임은 많이 비싸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쪽 게임들은 꽤 비싼 가격이 책정될때가 많아요. 물론 게임개발과정에서 교수님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교육적 효과가 있도록 만드는 경우도 있긴 하고, 자문료가 포함되기도 할 것 같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과거부터 생각해보면 좀 비싼 편이에요.


이 게임에서는 언어적인 문제가 발생한 것 같은데 비행기 미션의 경우 프로펠러가 달린 비행기만 카운팅 되고 제트 비행기는 카운팅 되지 않는데 아마도 이 게임을 만든 국가에서는 프로펠러 비행기와 제트 비행기를 다른 단어를 사용하고 프로펠러 비행기를 한국어로 비행기라고 번역되면서 일어난 일인 것 같아요^^. 번역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에요. 번역에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보통 AI번역을 그대로 사용하는 게임들에서 일어나지요. 그런 게임들은 한국인들이 이해할 수 없게 번역되어 있으니까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플레이적인 측면에서 특별한 점은 보이지 않아요. 이와 유사한 게임처럼 클릭하고 드래그해서 각 단계를 순서대로 하는 것이 전부에요^^. 이런 유형의 게임이 리폼과정에서 특별하게 만들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장난감을 구하고 수리하는 전체 시스템을 복잡하게 만들어야 창의성에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에서 반복해서 비슷한 장난감이 너무 자주 나와요. 순번이 좀 섞어서 다양하게 나오면 좋을텐데 너무 같은 장난감이 자주 나오도록 순번을 정했을 뿐만 아니라 미션에서 숫자가 올라가는 장난감은 너무 안나오기도 하고요. 게임을 어느정도 진행을 해도 난이도가 더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같은 장난감을 여러번 진행하는 것이 전부이기도 하고요. 레벨 디자인은 좀 나쁘다고 볼 수 있어요. 단 이런 부분이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별로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보여지네요.


수학능력 - ★★


미션 완료를 위해서 장난감이 일정 순서로 반복된다는 것을 모른다면 꽤 난감할 수 있어요. 초보자/숙련자 처럼 나뉘어져 있는데, 어려운 난이도에서 미션에 있는 장난감중 트럭을 제외하고는 거의 잘 안나오거든요. 쉬운 난이도 장난감과 중간 난이도 장난감을 섞어서 하지 않으면(여긴 트럭이 잘 안나오긴 하여요) 지나치게 많은 플레이시간을 요구할수도 있어요. 좀 더 순번을 조절해줄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버그는 약간 있는데, 게임플레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사진을 찍으면 색이 다르게 나오거나 before after 사진인데 사진이 거꾸로 나오는등의 작은 버그들이 조금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는 글자로는 존재하지 않고 게임플레이중 디스플레이되는 화면으로 존재하는데, 게임에서 비중은 거의 없어요.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혹은 박물관을 열었을때 환호하는 정도에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유료 게임에서는 장르와 관련없이 그래픽을 무시하긴 어려워요. 아무래도 게임유저들이 처음에 시각적인 부분에 먼저 끌리기 때문에 그래픽이 중요하기도 하여요. 액션 게임에서도 세밀한 동작을 위해서 그래픽이 어느정도는 중요한 편이에요. 비록 이 게임은 그런 세밀한 동작은 많지 않지만요. 하지만 이 게임에서 그래픽은 조금 신경쓴 것 같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런 유형의 게임이 모바일에 무료 게임으로 광고가 아주 많은 형태로 좀 있긴 하여요. 이런 간단한 클릭과 드래그만으로 리폼하는 것을 너무 모바일 게임처럼 만든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이들이 하기에는 별 무리 없지만, 그것이 어른들이 할 정도까지는 안되는 너무 단순한 게임플레이이고 반복도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단순할수록 반복플레이를 하기 어렵기도 하여요. 물론 아이들이 하기에는 별 무리가 없을 것 같아서 평범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저는 이 게임을 무료가 아니라면 해보진 않을 것 같아요. 게임플레이가 너무 단순한 면이 있고 제 나이와 맞지 않는 게임이니까요. 제 자녀가 혹시 적정 연령이라도 아마 구매는 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게임 개발자이고 이 게임을 만들어서 판다고 한다면, 좀 더 개선하면 더 많이 받을 수도 있겠지만 이 게임플레이서는 5000원을 넘기 어려울 것 같네요. 좀 더 복잡하게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복잡성을 갖추어야 할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4500원


아이들용 게임은 좀 비싸고 시뮬레이션 게임도 비싸요. 그런데 이 게임은 아이들용 액션 게임이기도 하여요. 액션 게임에서 폭력성이 없는 게임이기도 하네요. 위의 저의 감정가는 아이들용 게임이 비싸게 파는 것을 넣지 않고 평가한 가격이기도 하여요. 시뮬레이터 붙였다고 더 비싸져야 한다고도 느껴지지 않고요. 일단 모바일쪽의 무료 게임들은 광고가 너무 많이 나오는 비슷한 게임이 많지만, 광고 제거비로 14500원은 너무 많이 쓴 것 같아요. 만약 구매한다면 할인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는 게임의 복잡성과 반복 요소로 봤을때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이 주요 타겟으로 보이네요. 만약 여러분들이 이 나이를 넘어선다면 이 게임은 즐겁지 않을수 있어요.



그림 내 폰트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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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 Hell : Mountain of Madness는 위로 점프해서 목적지까지 올라는 액션 게임으로 저의 평가는 잘만듬입니다.



이 게임은 장애물을 피해서 안전지대를 이어서 전진하는 형태로 앉기 버튼이 있어요. 장애물과 부딪히면 일반적인 액션 게임의 경우 사망이지만 이 게임은 밀려서 떨어지고 운이 없다면 가장 아래쪽 혹은 체크 포인트까지 떨어질 수 있어요.


장애물의 경우, 장애물로 등장하는 벌레들을 피해야 하는데 이 벌레들의 움직임이 시간마다 달라지고 시간차를 이용하는 퍼즐 유형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 게임은 스피드런 유저들을 위해서 스피드 런을 하기 위한 루트와 기존 루트가 있는데, 스피드 런 루트가 더 쉽고 쉽게 발견할 수 있어요. 기존 루트로 가는 분들이 적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위의 설명만으로 어떤 게임인지 이해가 안된다면 아래의 영상을 봐주세요^^.



이런 게임 유형은 원래 인기가 없어야 하는데, 유투브 영향으로 인기가 많아졌다고 보고 있어요^^.


유투버들이 게임을 하면서 고통 받는 장면을 보는 것에 사람들이 너무 즐거워하면서 또한 유투버들의 말빨로 더 재미있게 하면서 그걸 본 시청자들이 그 즐거움에 반해서 게임도 같이 사는 경우가 발생한 것이 이런 게임들이 인기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최근에 이런 게임들이 많이 나오고 있었고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런 게임을 보면서 유투버들이 게임하다가 떨어지고 혼란스러워하는 고통 받는 장면이 시청자들이 즐겁게 하긴 하지만, 그것에 직접 자신이 할때도 즐거운 부분이 있는지는 생각해보셔야 해요^^. 자신도 어려운 난이도를 즐기는 쪽이 아니라면(특히 이런 올라가는 게임은 높은 민첩성을 요구) 이런 게임을 구매하는 것은 살짝 고민하셔야 하고요, 만약 자신이 어려운 난이도를 즐기는 편이라면 이런 게임을 구매하셔도 되고 게임유투버들이 소개하는 게임을 사셔도 되어요. 게임유투버라면 게임실력이 어느정도 되실텐데 그 실력에서도 어렵다는 것을 증명하였으니까요.


게임은 다시 태초마을이나 체크포인트로 많이 돌아가므로 다시 쉬운 부분부터 시작해야 할때가 많은데 이를 위해서 중간중간 개그 대사를 말하는 캐릭터를 넣어서 사람들의 기분을 풀어주고 있어요. 이 부분에서 블랙핑크를 좋아한다는 그 캐릭터를 보면 이 개발자는 KPOP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


이 게임은 패턴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고 패턴만 익숙해지면 높은 난이도라도 게임을 완료할 수 있어서 높은 성취감을 줄거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에서 난이도를 높인 부분은 장애물과 맵을 어렵게 구성한 부분에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유저는 패턴을 파악해서 진행할 필요가 있어요. 다른 게임들도 이렇게 자주 만들기 때문에 특별하게 매우 창의적이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창의성을 잘 갖추고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의 난이도가 위로 올라간다고 매우 높아지거나 하지는 않아요. 초반난이도와 마지막 난이도가 비슷한 편이에요. 그러나 이 점은 거의 끝나갈 무렵에 태초마을행 혹은 체크 포인트로 귀환이 일어날 확률은 적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초반에 적응하기가 꽤 까다로울 수 있어요.


수학능력 - ★★★


다양한 패턴을 만드는 것에서 조금조금씩 다른 패턴을 만들기 위해서 장애물의 이동속도 이동거리를 조금씩 다르게 해서 같은 곳에서 장애물들이 등장하는 것이 조금씩 다르게 되어요. 그리고 맵들의 안전지대 구성도 수학적으로 잘 만들어져 있고 문제될 점은 없어 보이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버그는 다 잡은 것으로 보여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에서 왜 주인공이 산을 오르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요. 아시아 게임유저에게는 이 부분이 좀 중요한데 이유없이 게임의 목적을 이루어야 합니다.


중간중간 npc캐릭터가 다양한 대화를 해오는데 이것은 좀 재미있는 부분이 있었어요. 단지 어려운 구간에서는 무슨말을 해도 못보긴 했지만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이 게임에서 그래픽에 조금 신경쓰긴 하였어요. 다른 이런 유형의 게임이 그래픽에 별로 신경안쓰는 점과는 차별화를 둔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고양이 마리오 같은 게임들은 그래픽은 전혀 신경쓰지 않았네요라고 생각하잖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어려운 난이도 액션 게임을 플레이 하고픈 유저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잘 알고 게임을 만든것 같아요. 스피드 런도 만들었고(비록 이 부분은 잘 숨기진 못했고 오히려 스피드 런 구간이 더 쉬워서 이쪽으로 사람들이 기본으로 가는 길로 선택할 것 같지만요) 난이도를 높이기 위한 구간들도 설정하였어요. 그러나 이런 만큼 이 게임을 원하는 유저들이 모든 유저가 아닐 수도 있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유투버들의 게임리뷰 이후에 인기를 얻은 게임유형이라고 보여지네요. 그 이전에 이런 게임은 좀 이상한 게임밸런스 형태의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하진 못했을 것 같아요. 단지 유투버들이 고통받는 것을 시청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그런 게임 자체를 내가 좋아하는지? 에 따라서 이 게임의 감정가가 달라질 수 있는데, 저는 굳이 이런 게임을 하고 싶지는 않아서 무료 게임이 아니라면 시도해보지 않을 것 같아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게임 개발자이고 이 게임을 만들어서 판다고 한다면, 이 게임의 난이도를 높이기 위해서 맵설정과 적들의 배치를 다양하게 해서 다양한 패턴을 만들었으므로 5000원까지는 가격을 설정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을 좋아하는 유저들도 있을 것이니까요. 단지 게임이 조금 짧은 것은 있어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100원


적당한 가격으로 보여지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어려운 난이도를 좋아하는 유저들을 위한 게임이에요. 중요한 부분은 위의 리뷰에서도 여러번 말했지만, 유투버들이 이런 게임을 하고 난 뒤에 실수로 태초마을로 가거나 체크포인트로 갈때 여러분의 웃음을 유발했을 거에요. 그러한 부분에서 유투버들이 고통받는 것을 즐겼는지? 이런 난이도가 높은 게임 자체를 좋아하는지는 살짝 고민해보셔야 하여요.


난이도가 높은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가 주요 타겟이에요. 오히려 이런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고통받는 유투버와 같은 상황이 될 수 있고,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즐겁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이 게임의 타겟 유저가 아닐 수도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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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무료 게임에 대해서 2025년에 플레이 해본 게임들을 소개하고 순위도 정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이것은 2025년에 출시된 게임이 아니라 제가 2025년에 플레이 한 게임이며, 출시한 시기에 맞추어서 평점을 준 것이 아니라 2025년 기준으로 평점을 주었다는 것도 알려드려요.


먼저 플레이한 게임들 리스트에요.


● 무료게임(싱글플레이 + 부분유료)


 잘만듬(추천)

   미드 - 리치마작(Mahjong Dream) /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리치마작)

   Feast of Fools / SRPG (턴제 전략 RPG)

   Cookard / TCG 전략 (매니지먼트, 경영)

   Star Apprentice: Magic Murder Mystery / 슈팅 어드벤처 (포인트 앤 클릭)

   Shy Cats Hidden Tracks Paris / 퍼즐 (숨은그림찾기)

   재탄생한 자아 / Rewoven Self액션 어드벤처 (포인트 앤 클릭)

   Metro Manager LA / 시뮬레이션 보드

   Banyu Lintar Angin - Little Storm - / 어드벤처 (사운드/비주얼 노벨)

   Mahjong Realm / 액션 퍼즐 (상하이)

   Ye Guild Clerk! /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Nonogram - Master's Legacy / 퍼즐 (네모네모로직, 노노그램)


 → 개선필요

   더 스파이크 크로스 / 액션 스포츠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배구)

   Soccer Manager 2026 / 스포츠 시뮬레이션 (온라인 축구)

   Super Animal Royale / 액션 (온라인 2D FPS)

   여긴 너무 외로워 / 어드벤처 (사운드/비주얼 노벨)

   Cureocity / RPG 어드벤처

   In Game Adventure: Legend of Monsters / 액션 (2D FPS)

   Vpet / 다마고치

   Confess My Love / 어드벤처 (포인트 앤 클릭)

   HOLOSAGA: Invasion of the HoloX / 전략 (타워디펜스, 캐릭터 수집형)

   今日は左と上の数字を見てマス目を塗りつぶすアレを無限にやりたい! / 퍼즐 (네모네모로직, 노노그램)

   Fairyside / 액션 RPG


 → 희망도 없는 게임

   Club Soccer Director 2022 / 스포츠 시뮬레이션 (축구)

   Football Club Management 2023 / 스포츠 시뮬레이션 (축구)

   헤븐 번즈 레드 / RPG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작혼: 리치마작 / 보드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리치마작)

   Morimens / TCG RPG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Dungeon Reid: Zero Floor / TCG RPG

   괴수 8호 THE GAMERPG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화투전 ~ Flower Fight ~ / TCG RPG (온라인 캐릭터 수집형)

   Submerged Mystery: Takodachi / RPG

   Holocure: Save The Fans! / RPG 액션 (캐릭터 수집형)


# 캐릭터 수집형은 가챠 존재 여부에요.


● 유료게임(100% 할인게임포함)


 잘만듬(추천)

   Undercroft Warriors / 액션

   Rat Quest / 액션


 → 희망도 없는 게임

   The Deed: Dynasty / 어드벤처 (포인트 앤 클릭)


● 체험판 게임 + 미리 해보기 게임


 → 나와 안맞음 (이 등급은 게임퀄리티를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올인 어비스 : 속임수를 심판하라 Demo / 보드 RPG (포커)



2025년에 플레이한 게임중에서 좋은 게임 3개를 뽑아보았어요. 그런데 뽑고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온라인 게임보다는 싱글 플레이...장르는 스포츠 시뮬레이션을 가장 좋아하며, 시뮬레이션 게임을 좀 더 선호하는 마음이 살짝 포함된 것 같네요. 시뮬레이션 > 슈팅 > RPG > 레이싱 > 액션(non-PVP) > 퍼즐 > 전략 > 스포츠 > 어드벤처 > 액션(PVP유형+클리커) > TCG > 보드 순으로 좋아하는 편이에요^^. 어드벤처 게임부터는 좋아하진 않는 게임장르이기도 하고 TCG부터는 싫어하는 장르에요. 이런 마음이 살짝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려요.


체험판 + 미리해보기 게임은 전체 게임이 아니거나 출시된 게임이 아니므로 이 순위에 포함되지 않아요^^.


3위로 뽑은 게임은...Metro Manager LA / 시뮬레이션 보드 게임이에요^^.




출시일: 2023년 5월 25일

지원언어: 영어 ○ / 한국어 ×

가격: 무료 (캐쉬아이템 ×, 무료 DLC ×, 유료 DLC ×)


3위는 몇가지 게임을 두고 살짝 고민하긴 하였어요. 왠지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해서 이 게임에 좀 더 끌린 것 같긴 하네요^^. 게임 소재도 철도 관련 게임이여서 흥미가 더 있고요. 지원언어는 영어와 한국어만 체크하고 가격에서 게임 플레이와 관련없는 음악등의 DLC등은 포함하지 않아요^^.


2위로 뽑은 게임은...Shy Cats Hidden Tracks Paris / 퍼즐 (숨은그림찾기)입니다.



출시일: 2024년 6월 7일

지원언어: 영어 ○ / 한국어 ○

가격: 무료 (캐쉬아이템 ×, 무료 DLC ×, 유료 DLC ×)


이 게임은 매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게임이라서 선택하였어요. 고양이를 찾을 수록 화음이 추가되는 구성은 매우 창의적이었어요. 단, 숨은 그림 찾기에 흥미가 없는 분에게는 이 순위가 조금 이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1위로 뽑은 게임은...Ye Guild Clerk! /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이에요.




출시일: 2025년 10월 19일

지원언어: 영어 ○ / 한국어 ×

가격: 무료 (캐쉬아이템 ×, 무료 DLC ×, 유료 DLC ×)


게임을 해보면 시나리오 측면에서 꽤 정성을 들여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적당한 소재지만 어드벤처 게임의 요소를 많이 넣은 게임이에요. 하지만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저도 만족했을 정도로 캐릭터 하나하나에 정성을 많이 넣어서 만든 게임이에요.


오늘은 간단히 2025년에 했던 게임을 결산해 보았어요. 2025년에 했던 게임들을 모두 어제 리뷰했었거든요. 내일부터는 2026년에 평가가 완료된 게임들을 작성하게 될거에요.


이것을 분기나 반년단위로 해볼까? 생각도 했는데 싱글플레이 게임이 아니라 온라인 게임 하나 걸리면 리뷰하는데 오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반복플레이가 온라인 게임에서는 더 길기 때문에 게임하나를 리뷰하는 것도 꽤 시간이 오래 걸려서 1년 단위로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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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1-18 19: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Soccer Manager 2026 은 FM과 비교해서 어떤가요?
FM 2024는 한번 해보려 해도 그 시간을 감당 못할까 두려워 손대지 않고 있습니다. ㅎㅎ

firefox 2026-01-19 06:34   좋아요 1 | URL
댓글 감사합니다. FM의 기능이나 스포츠 시뮬레이션의 유명한 기능을 많이 카피했는데, 아직 그것을 그 기능의 본질적인 부분보다는 캐쉬 아이템을 팔기 위해서 작동하고 있고, 게임밸런스를 잘 못잡고 있어요. Soccer Manager 2026보다는 앞으로 발전한 미래 버전을 기대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현재 온라인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들 중에서는 가장 괜찮지만, 아직 싱글플레이 게임을 많이 한 유저들 눈높이에 맞출려면 좀 더 발전해야 해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카스피 2026-01-18 21: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게임을 잘 올라서.그런데 스팀 무료게임 놑북으로도 다운가능한가요

firefox 2026-01-19 06:22   좋아요 0 | URL
댓글 감사합니다. 스팀 무료 게임도 노트북으로 가능합니다. 모바일게임로는 안되고 Mac OS / Windows / Linux 관련해서 지원하는 OS별로 게임이 나누어져 있는데 노트북에 성능 및 설치한 OS에 따라서 가능한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