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되냐? 안되냐? 에 대해서는 많은 포스팅을 이미 작성해 두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인터넷과 유저들간 상호작용에 대해서 언급해보려고 합니다.


어차피 지금 머신러닝 AI는 사라질 것이라 예상하고 있어요. 높은 오답률, 실제로는 우리의 결과물을 데이터 수집이라는 것으로 합법적으로 훔쳐서, 그것을 AI라는 처리를 한번 해서 기업의 결과물로 옮기는 것이 AI 산업이에요. 이 이상한 과정이 합법이 되는 것은 아직 규제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했는데, 특히 정치인들이 국민의 기본권을 무시하게 되면 답이 없는 과정이에요.


우리나라가 이러한 과정을 만들지 못하는 5년이 될 것이며, 이것은 인터넷을 손상시킬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 손상된 기간동안도 우리는 영향을 받을 것이며 이러한 영향이 일어나는 과정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포스팅이에요.


이번 정부는 크게 기대할 것이 없어요. 우리의 기본권은 계속해서 침해받고 보호받지 못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AI 산업을 이렇게 이해 못한 정부에게 우리의 기본권을 지켜달라고 기대하는 것보다는 이제 우리가 우리 권리를 얼마나 스스로 잘 지킬 수 잇는가? 하는 마치 미국의 서부 개척시대처럼 스스로 권리를 지켜야 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정부의 역할을 제대로 기대할 수 없으니까요.


데이터 수집에서 우리의 개인정보와 창작물을 수집해서 짜깁기해서 AI의 결과물을 만들어요.1) 그런데 그 결과물을 그대로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그 결과물은 끔찍해요. 나중에는 새로운 정보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부 결과만 살아남아서 그 결과만 나오게 되지요.2)


이것은 저도 이야기하지만, 생성형 AI가 거짓말이라는 이야기에요.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무엇인가를 만들면서 오히려 기존의 데이터를 짜깁기하고 버려지는 부분이 있어서 남은 부분을 고작 5세대 ~ 9세대 학습을 하면 의미없는 정보만 나열하는 수준밖에 안남는다는 것이지요. 생성은 커녕 짜깁기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거에요.


여기서 우리의 데이터를 재가공하는 것에 불과하고 짜깁기하는 것에 불과한 AI가 과연 필요한가? 하는 거에요. 그리고 우리의 5년간 앞으로 일어날 미래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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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부르스 슈나이어), 실리콘밸리 길들이기(개리 마커스)

2)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6662 "AI로 마든 데이터로 학습한 AI, '붕괴 위험'" 동아사이언스



앞으로 5년간 우리의 만든 창작물을 기업들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질 거에요. 이번 정부에서는 이런 부분의 규제를 기대할 수 없고, 우리의 생산성이 기업의 악용하는 상황이 일어날 것입니다. 국가는 우리를 감시하고 싶어하고 기업과 같이 공동 감시 체계를 구성하려고 하는데 기업은 이 과정에서 생산성 있는 데이터를 악용하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기업이 기업에 소유권이 없는 다른 사람들의 생산성있는 정보를 마음대로 이용하게 되는 것도 비윤리적이지만, 여기에서 소비자들이 이 AI를 활용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인터넷 상의 공간에는 인간이 만든 정보가 아니라, AI가 만든 정보가 흘러 넘칠 거에요. 지금도 창작물을 생성형 AI라고 말하는 실제로는 짜깁기 밖에 못하는 AI를 이용해서 만드는 분들도 계실 거에요. 그런데 그런 AI의 결과물은 짜깁기일 뿐이고, 이것이 다시 AI의 학습에 쓰인다는 것이지요.


인터넷이 이렇게 AI의 결과물로 만들어지면 그 결과는 5~9세대가 흐르면, 우리는 인터넷에 똑같은 정보만 보여지는 현상이 일어나게 될 것을 예측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인터넷에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드는 그룹과 이 창작물을 짜깁기해서 AI 결과물을 이용한 그룹이 나누어질 것인데, 우리나라 정부는 모두 AI 결과물을 이용하길 바라나봐요.


그러나 그 결과는 앞서 말한대로 끔찍한 결과에요. 결국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가 아니라 특정 정보만 나오는 죽은 정보의 바다가 될 거에요.


문제는 이런 눈앞의 사소한 이득.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훔치는 것에 동조하게 되는 것을 더하면 할수록 반대로 AI는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AI 사용 그룹과 창작 그룹들간의 갈등은 더욱 많아질 것이며, 이러한 과정에서 어느 쪽이 승리해도 결국 망하는 것은 AI 개발자들임에는 틀림 없어요.


AI 개발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오히려 모두가 AI를 사용하는 상황임에 틀림없으니까요. 하지만, 사회에 이러한 보상체계가 어긋나게 되는 일이 발생할 것이며, 이러한 부분은 되돌릴 수 없이 인터넷에 치명적일수 있어요. AI 개발자들의 목표는 치명적인 일이 일어나기 전에 한탕하고 튀는 것이 목표겠지만요. 그리고 그 복구는 우리가 하길 바랄 거에요.


앞으로 누가 스스로 창의적으로 컨텐츠를 만들려고 할까요? 눈앞에 AI 결과물을 이용하면 되고, 심지어 그 과정에서 기업들이 악용할때는 원래 창작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인센티브를 AI를 사용하는 기업이 가로채면서 결국 인터넷의 창작물을크게 줄어들 거에요. 저는 오른쪽에 보이는 것처럼 블로그 소개에 처음부터 데이터 수집및 ai 학습 사용금지를 붙여 두었어요.


정보를 구하려면 종이책을 읽고 비판적으로 사고해야 하고 인터넷은 의미가 없어요~! 라는 시대가 열릴수도 있어요. 이미 많이 이런 시대가 된 것 같기도 하고요. 저는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는 노력을 거의 포기했어요.


우리는 앞으로 5년간 잘못된 인센티브의 시대가 열릴 거에요. 그리고 이 정부는 그것을 수수방관하면서 잘못된 인센티브에 오히려 보조금을 주면서 우리나라를 망칠 것으로 예상되네요.


결국 국민을 감시하겠다는 그 작은 욕구가 황금알을 놓는 거위의 배를 갈라놓을 거에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가능성은 줄어들 거에요. 또한 앞으로 인터넷에서 창의적인 컨텐츠는 사라질 것이고요. AI를 쓰는 기업의 활동도 역시 마찬가지일 거에요.


이런 암흑기를 원하는 것이 이번 정부이겠죠. 우리는 우리를 추월하는 많은 국가와 기업들을 지켜본 이후에나 제대로 갈거에요. 선진국 진입이 아니라 중진국으로 미끄러지는 미래를 볼 것 같네요. 물론 그렇다고 IMF 사태 같은 일을 일어나진 않겠지만 독단적인 정권, 거짓말만 일삼고 눈 앞의 이익만 생각하는 개발자, 기업들이 얼마나 우리를 망칠 수 있는 지 경험하게 될거에요.




마지막으로 새로운 정규 코너가 된 독서일지에요^^.


라이어스 포커도 하루만에 읽을 수 있는 책인데, 이제 장을 보고 다른 일을 좀 했더니 조금 밖에 못읽었네요^^.


오늘중에는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독서를 좀 게으르게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의 개선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어제 주식을 하다가 현금으로 보유할 적절한 금액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특정 주식을 매도하지 않아도 되는데 계산 실수를 조금 해서 주식을 팔아버렸어요. 생각해보면 곧 오를 수 있는 주식인데 급해서 팔았더니 계산실수였다~!고 생각하니까 조금 아깝긴 하네요^^. 채권형 주식 스팩인데 스팩은 만기시 금액을 대략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변동금리 복리채 채권이나 다름 없고 변동금리라 예측은 조금 필요하지만, 채권처럼 수익률 계산이 예측이 들어가긴 하나 가능하니까요. 만기에 접근하면 오를 수 밖에 없는 주가였으니 조금 아쉽네요. 그럼 다시 사야 하는데, 그럼 수수료 세금이 나가버린것은 되돌릴 수 없으니까요. 주식을 매도함으로써 실현손익이 나오면서 주식레벨이 조금 올랐어요. 주식레벨은 주식관련 영상 보거나 기업 리포트 읽기등 주식관련된 정보량 + 책읽기 + 주식 확정손익 결과물의 합계를 계량화해서 exp를 계산하고 레벨은 (레벨)^2×10씩 레벨마다 증가해서 계산하고 있어요^^. 수학 수식을 적으려면 윗첨자, 아랫첨자 있으면 좋은데 블로그 에디터에 항상 이 기능이 있나 부터 확인하는데 이 기능이 없으면 수식 적고픈 블로그들은 항상 조금 힘들어요^^. 워드의 수식 기능을 응용해서 수식을 그림으로 넣어주는 에디터들은 오히려 불편한데 텍스트로 넣어주는 기능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오전에 급한 일이 생겨서 오후에 책리뷰랑 다른 일을 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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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리뷰를 쓰고 다른 블로그를 돌아보고 읽고 싶은 책들도 정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늦잠을 자고 말았네요^^. 주중 단 하루도 블로그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지 못하고 있어요.


일단은 책리뷰 쓰기 + 포스팅 쓰기 + 읽고 싶은 책 정리 + 다른 블로그 글 읽기를 제대로 하면 블로그에 대해서 적절하게 하고 싶은 것을 다 한 것인데, 아직은 포스팅 쓰기에 머물러 있네요. 간혹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며칠전에 작성한 것처럼 아직은 시간관리가 조금 어색해진 것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이 부분이 최근에 살짝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긴 하네요.




독서일지에요. 다이어리처럼 좀 예쁘게 꾸미고 스티커 같은 것도 붙여서 작성하고 싶은데, 너무 칸이 작네요^^. 블로그에 올릴려면 이보다 크게 해서 작은 것을 넣는 것은 좋지 않을 듯 해서 대략적으로 조금 꾸미고 말 것 같아요^^.


어제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를 완독하고 라이어스 포커를 조금 읽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마이클 루이스의 책은 모두 만족하게 되네요. 초반이지만 마이클 루이스의 책은 논픽션 책들이 많은 군더더기가 붙은 표현이 나올 때 꽤 난처한데 이런 부분이 적어서 좋아요. 그리고 군더더기 표현이라고 생각한 것에 대해서 책의 다른 부분에서 그 군더더기 표현이 인과관계를 이루어서 나와서 그런 표현을 다 의도적으로 한것으로 알게 되는 부분은 그의 첫번째 책인 <라이어스 포커>에서도 그대로 나오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너무 마음에 드는 작가에요^^. 단지 간혹 논픽션 책이여서 결말을 저자가 임의로 바꿀 수 없어서 흥미진진한 중간 과정 이후에 결말이 너무 시시하거다거나 마음에 들지 않은 책들이 있긴 하지만 그의 책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책을 읽고 나서 책리뷰를 쓰는 시간까지 약간의 시간적 공간이 있게 되어요. 그래서 읽고 난 느낌을 미리 포스팅에 작성해 두려고 합니다.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는 살짝 아쉬운 책이었어요.


사회과학은 주로 논리적으로 모순이 되는 두가지 결론이 모두 참일 가능성이 있어요. 진보와 보수는 서로 모순적으로 보이지만 둘 다 참일 수 있지요. 인간의 가치는 양 극단의 것들을 모두 좋은 가치로 본다는 심리학 연구 결과가 있더라고요. 예를들어 신속이 좋은 가치일 때 그 반대의 신중 역시 좋은 가치에요. 진보와 보수는 진보는 형평성을 보수는 자유를 인간의 가치에서 더 좋은 가치로 보기 때문이에요. 저는 중도라서 둘다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그럼 경제학은요?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수리 경제학은 수학 + 경제학으로 볼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을 우리가 고등학교 경제시간에 배워요. 그래서 수학이 들어가서 답이 하나처럼 보일 수 있지만, 수학이 다른 곳에서 쓰일 때는 공리화가 들어가요^^. 즉 인간의 가치 부분을 가정에 넣어버리면 수학은 전혀 다른 두 정리가 모두 참으로 등장하고 이러한 가정이 달라지면 답도 달라지게 되지요.


그렇기에 이 책에서 주장하고 있는 것은 저자의 가정에 동의할 때 맞고 그렇지 않을 때는 전혀 다른 것이 답이 될 수 있어요. 즉, 모순된 두가지 답이 모두 맞을 때가 있는 것이지요.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는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학파의 내용을 다룬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부의 격차를 좁히는 진짜 돈의 모습>과 전혀 반대되고 모순되는 책이지만 이 책도 맞고 그 책도 맞는 모순적인 상황이 되어요. 즉 사회과학에서 일어나는 모순적은 두 극단적 상황이 모두 답이 되는 상황이지요. 경제학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어요. 저는 이런게 없는 수학을 좋아하긴 합니다^^. 수학교육과 다녔었고요.


그러나 여기까지는 별 무리는 없어요. 그런데 이 책의 전체 맥락은 알겠는데, 그 맥락에서 몇가지는 동의할 수 없지만, 예제와 논리 전개가 너무 마음에 안드네요.


예제는 수학이 필요한 예제를 들었는데 잘못 들었어요. 저자는 예제를 들고 자신의 주장을 강화하려 했지만, 그 예제는 거꾸로 저자의 주장을 약화시키는 예제가 들어있고(수학으로 계산하면 저자의 주장과 다른 결과가 나와요) 논리전개가 잘못된 부분, 이러한 부분의 결과로 설득력이 부족한 주장이 눈에 띄네요.


이런 부분이 살짝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도 맞는 내용일 수 있어요. 하지만 설득력이 부족해서 이 책의 내용에서 제가 의심하는 내용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못한 책인 것 같네요. 비록 이 책이 주류 경제학의 내용을 주장하는 것일지라도요.


오늘 늦잠의 여파로 책리뷰는 쉬어가요.


그림 내 폰트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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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옮기고 나서 여러가지 미묘한 시간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어요. 블로그를 쓰는 시간부터 블로그 내에서 해야 할일들의 시간이 조금 변경되고, 이러한 미묘한 시간의 변화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을 정확히 해내는 것에서 살짝 어려움이 있네요.


주식 시장 시간 변화로 블로그 사용 시간을 조정해야 했는데 여기에 어려움을 겪는 사이에 블로그 이전까지 하면서 시간을 배정하는 것에 살짝 어려움이 있어요.


물론 mbti는 intp이므로 시간을 딱 정해놓고 쓰는 것은 아니여서, 해야 할 일을 정해놓고 그것을 시간배정을 적절히 하는 것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블로그를 쓰는 것에 의해서 다른 유저들의 블로그 글을 읽고, 상호작용으로 좋아요나 리플을 달아주고,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정리하고, 책을 읽고, 책리뷰를 쓰고를 이어가는 것에서 살짝 시간 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오늘도 책리뷰는 쉬어 가야 할 것 같긴 하네요. 다른 일을 처리하고 있는 것에서도 시간을 못맞추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어서 그 일을 오늘은 시간 배정을 조금 더 해야 할 것 같아요.


아마도 '알라딘 블로그를 정상화하면서 제대로 사용하기까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하네~!' 같은 상황이네요^^.



새롭게 진행해보는 독서 일지에요^^. 이 독서 일지는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기업들이 수입하려는 거에요. e북을 읽을때 읽는 속도와 메모를 모두 수집해 가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기에 이런 부분을 공개하는 것은 어쩌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닐 수도 있어요.


그러나 요즘 책을 읽는 것에 대해서 천천히 읽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내가 읽은 책에 대해서 통계를 내어놓고 싶은 느낌이 살짝 들어서 이런 부분을 작성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요즘 날씨도 더워지고 시간관리도 잘 안되어서 조금 대책이 필요한 것 같아요. 개인정보이지만, 이런 부분을 작성함으로써 책을 읽고 싶은 동기를 더 추가해 보려고요^^.


지금 읽고 있는 책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같은 책은 하루안에 다 읽을 수 있는 책인데 미적미적 하다가 1/3 밖에 못읽기도 하였어요.


아무래도 내가 읽은 것의 성과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면 저에게 자극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니까요. 기록은 9일부터 시작해 보려고요.



이번 정부는 AI에 대해서 너무 이상해요.(이번 정부의 모든 정책이 잘못되었다는 뜻은 아니에요) 앞서 말했듯이 우리의 모든 정보를 수집해가려는 AI 기업들이 너무 성가시긴 하여요.


우리가 e북을 읽어도 우리가 읽는 속도 눈동자 움직임, e북에 메모한 것 까지 모두 수집해가는데, 이러한 것은 AI 교과서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어요.


이런데 e북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기겠어요? e북보다 종이책이 더 집중이 잘되어서 종이책을 더 읽고 싶긴 하지만요.


이번 정부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해야 하는데, 반대로 AI 개발자들이나 AI 기업들만 보호하는 이상한 정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권에 권력이 있으면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그 정권을 수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국가인 것 같아요. 이번 정권이 끝나면 AI 부분에 있어서 정경 유착이 있었는지를 한번 조사해 볼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네이버는 이번 정권 이전에도 불매이긴 했는데, 이렇게 AI를 하겠다는 정권에 붙어서 임원을 행정부에 넣고, 각종 혜택을 받았다면 그 이유로도 불매가 되었을 거에요. 이것은 다른 정당이나 다른 정권에서 일어나도 똑같이 불매를 해요. 심지어 네이버는 윤리적으로 좋은 기업은 아니잖아요. 강형욱 이슈때 강형욱씨가 네이버의 기업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했는데, 사원들의 메신저 내용을 기업의 관리자가 볼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었어요.


헌법 18조. 모든 국민은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


헌법 개헌에 반대하는 이유는 이런 헌법 18조 내용이 사라질까봐에요. 이러한 부분은 개인정보보호, 사생활 보호 권리에 포함되는 부분이지요. 이러한 부분을 이번 정부가 보호해줄 의지가 부족한 것 같아요. 앞의 e북 부분이나 네이버의 기업관리 프로그램에서 메신저 정보는 이 헌법 18조를 위반했다고 보이는 부분이기도 하여요. 법은 잘 몰라서 위반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위반한 것 같아 보이긴 하네요.


이런 네이버의 임원이 2명이나 행정부에 참여하였고, 그리고 네이버에게 AI 개발을 맡기는 것은 무척이나 우려스러운 일이에요. 임원이 행정부에 참여하면 그 기업은 모든 특혜에서 배제되어야 하고 그 기업에 이점이 될 수 있는 정책변화나 규제 변화는 없어야 하지 않겠어요? 그 기업에게 매우 이득이 되는 정책이 뒤따른다면 정경유착은 합리적 의심이 될거에요. 게다가 네이버는 메신저 내용을 보호하거나 데이터 수집을 안할 생각이 아니라, 수집해서 보호도 안해준 기업이 AI로 우리 데이터를 수집해서 보호해 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헌법 개헌은 대통령 연임/중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권리가 얼마나 더 포함되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정치인의 권리가 아니라 국민들의 권리가 더 많이 포함되어야 해요.


2000년대로 넘어오면서 인터넷의 보급으로 세계적인 인권으로 보장받는 개념도 늘어났어요. 정보의 자유, 개인정보보호, 사생활 보호 권리는 더욱 강화되고 기본권으로 보장받고 있지요. 이러한 부분이 개헌이 된다면 들어가야 합니다.


왜 이런 부분은 논의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이러한 부분이 논의되지 않는다면 개헌에 반대할 거에요. 개헌은 국민의 권리가 계속 확장되어 나가야 하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경제 발전을 위해서 계속 소흘히 대한다면 언제쯤 우리의 권리를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이번 정권은 여러가지 삐걱거리고 있는데, 잘될 것이라고 판단하지는 않아요. 우리의 기본권은 경제발전이라는 이상한 목표. AI는 딥시크도 수입못내는데, 특정 기업에게 보조금을 주고 국민의 기본권을 빼앗아서 수익내는 것 정도 하는 것을 경제발전으로 볼 수 있나요? 같은 의문을 남긴채 끝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아마 이런 부분은 5년간 지속될 것 같네요. 다른 나라에서 AI의 문제점이 너무 커서, AI 정책이 수정되고 있던데, 이런 부분은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아요. 다른 나라에서 AI에 반대하는 여론도 잘 알기 어렵지요.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는 특정 정보가 검열되는 것과 유사한 결과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우리나라가 정보의 자유를 보장하는 국가로 보고 있지 않아요. 그럼에도 일부 책들은 이런 부분을 잘 설명하고 있기도 해서 이런 부분에 희망을 걸어보아요


외국에서는 AI에 대해서 반대하는 도서도 상을 받을 정도인데, 우리나라의 분위기는 정반대로 가고 있지요.


이런 부분을 보면 정보의 자유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가 더 발전하려면, 더 민주주의 국가가 되려면 대통령 1명의 생각과 같은 내용만 되풀이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과 반대되는 생각도 더 잘 알려지고 그런 부분이 언론이나 다양한 곳에서 많이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나 그 반대로 대통령이 그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행정관들을 비난하고 다른 대선 후보를 비난하고 국민들을 비난하는 현 상황은 사회적으로는 매우 퇴보하는 5년이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네요.


비판을 두려워해서 비난과 검열로 일관하는 정권이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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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즌은 실험군 2개와 대조군 1개를 만들고 이 포트폴리오에 속한 종목이 모두 매도되면 시즌이 종료되어요. 하나의 종목이 끝까지 안나가고 있는데, 500거래일이 넘으면서 강제종료되고 시즌 2.5. 즉 시즌 3에 실험할 실험군 2개와 대조군 1개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상태로 넘어왔어요.


시즌 2에서 남은 종목들의 매도가 되고, 시즌 3의 새로운 포트폴리오가 구성되는, 앞뒤 시즌별 포트폴리오가 뒤섞여서 진행되는 시기가 시즌 2.5에요.


아직은 대부분 시즌 2 종목들이고 시즌 3은 시작한지 1주일정도이고 가장 길게 보유중인 종목이 7거래일이에요. 그러나 시즌 2의 결과값이 도출된 집단 하나가 다음 시즌의 대조군. 그 전 시즌 결과값이 다음 시즌 대조군으로 계속 이어져서 실제로는 오늘 기준으로 491 거래일이 시즌 3종목에 있긴 하네요^^.



이번주도 세부적으로는 ±1% 정도의 변동만 있었고, 혼합주-저변동성주-중빈도 매매형을 유지하고 있어요^^.



월평균 매매횟수와 월평균 회전율도 지난주와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월평균 회전율 25~33%가 유지되면서 결과값이 좋아지고 있어요. 작년 손실본 것을 만회하려면 더 좋아져야 하긴 하지만요. 장기 종목의 매도가 이루어져야 해요.



물타기 법은 포뮬러 플랜을 활용한 중장기 매매법입니다.


7월 첫째주 결과이며, 장기간 보유했더라도 최근 3개월간만 자료에 포함됩니다.


위의 통계자료는 지난주 금요일까지 자료이고, 이 아래쪽은 이번주 수요일을 기준으로 하는 자료입니다.


총보유 종목수: 53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 30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1: 19


물타기법 시작전의 매수종목: 1

스팩: 8

머니마켓 ETF: 4

CD금리 ETF: 3

KOFR금리 ETF: 3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미포함 보유 종목 LV.2: 4


단기 매칭형 채권 ETF: 2

단기 회사채: 2


<물타기법 포트폴리오 통계>


60거래일 이상 거래한 종목: 11 (▼1)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1

401~500 거래일 거래종목: 2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1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4 (▼1)
101~200 거래일 거래종목: 1

61~100 거래일 거래종목: 2


장기거래 LV.1 종목: 5 (▼1)

301~400 거래일 거래종목: 1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3

201~300 거래일 거래종목 NE: 1 (▼1)

# NE는 장기거래 종목의 리스크 완화 기준중 일부만 적용


장거거래 Lv.2 종목: 3

501~600 거래일 거래종목: 1

401~500 거래일 거래종목: 2


<전체통계>

수익률 표준편차: 1.3 [1.3 ~ 1.3]

수익률 민감도: 0.2 [0.2 ~ 0.2]

샤프지수: 0.83 [0.83 ~ 0.83] (▲0.03)

정보비율: -0.10 [-0.10 ~ -0.10] (▼0.09)

# 수익률 표준편차는 리스크를 알려주며 수치는 투자자의 선호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지며 샤프지수는 위험당 수익률과 관련이 있고 정보비율은 지수의 변화와의 비교된 수치에요. 샤프지수와 정보지수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수익률 민감도는 공분산이 맞다면 낮을수록 포트폴리오 분산이 잘된 것인데, 수익률 민감도가 공분산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샤프지수는 조금 올랐지만 정보지수는 많이 떨어졌어요. 지금 수치가 매우 좋은 것은 맞지만, 작년 손실이 없이 꾸준한 수익을 냈다는 가정에서는 아직 결과가 더 좋아야 합니다. 아직 결과를 제대로 못내고 있는 점은 살짝 아쉬운 점이에요^^.


정보비율이 낮아졌다는 점에서도 알수 있듯이 지수를 제대로 추적하지 못하고 있는 점은 아쉬운데, 장기종목이 센티멘탈좀 제대로 받아야 하는데 장기종목들이 센티멘탈을 못받아서 매도가 안되는 점이 조금 있어요. 같은 업종 주식이 달릴 때 같이 좀 달려주면 좋겠는데, 오히려 역주행을 하거나 지수와 반대로 달리고 있는 점이 있어요. 마음대로, 예측대로 그대로 되면 주식이 아니긴 하죠. 이렇게 고생시키는 종목을 보면 마음이 답답하지만 주식 투자자가 된 이상 어쩔 수 있나요? 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심지어 고배당주도 아니여서 마음이 더욱 답답해지고 있긴 하네요.




시즌 2.5가 되면서 <전체통계>에서 누적으로 보여주는 수치들은 리셋되었어요^^. 시즌 3이 될때 다시 리셋이 될거에요^^.


각종 수치들이 계산되어서 그 계산 결과에 따라서 매매하는 방식이고, 그 수치들을 조금씩 바꾸어보는 밸런싱 과정이 각 시즌별로 진행되는 과정이에요^^.


시즌 2.5는 최대 250 거래일 진행되며, 250거래일이 지났을 때 시즌 3진행조건이 만족하지 않았더라도 역시 강제 진행이 되게 되어요^^.


이 포스팅은 과거 서식에서 숫자만 바꾸어서 계속 공개하는 것이지만, 서식이 문제가 되어서 하나씩 새롭게 만들면서 오늘 작성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어요. 그래서 책리뷰와 다른 블로거와 상호작용은 오늘도 쉬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 / 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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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너무 무서울 정도에요. 아직 7월인데, 8월이 보통 더 더우니까 8월에는 어떤 날씨가 기다리고 있을지 무섭네요. 도서관에 가는 것도 무서울 정도...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intp의 지식에 대한 욕구를 날씨가 막을 수는 없어~! 라고 생각하지만 행복한 날씨는 아닌 것 같아요^^.


다음에 읽을 책들. 슈퍼금리 슈퍼리치 금리와 썸타기


 금리와 관련된 책들이 볼륨이 큰 편이에요^^. 금리에 관련된 부분은 금리 하락기보다는 금리 상승기에 더 큰 관심을 받는 것 같은데 주가 하락의 결정적인 요소가 되니까요^^. 그리고 금리 하락기에는 주가가 상승하는 요소가 되지요. 그리고 마이너스 금리가 되면 채권형 주식들이 매우 큰 인기를 얻게 되고요. 인기가 높아질때면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얻는 주식들이 주로 금리 인하에 주가가 높아져서 금리인하때는 금리관련 서적들이 인기를 잃어가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볼때마다 느끼는 점은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가 이렇게 심한 시장이구나~! 라는 느낌이니까요. 지금은 금리 하락기에요. 그렇다고 금리에 관한 책이 무의미하다고 보진 않고 있어요. 금리 하락기에 주가가 보통 상승하는 업종을 금년 초에 많이 매수하였는데 대부분히 상승하였고 주가 상승이 지금도 잘 하고 있긴 하니까요^^. 매도에는 성공못한 장기 종목이 있긴 하지만요^^. 그런만큼 금리는 주가에 큰 영향을 주게 되므로, 주로 경쟁 투자 상품인 채권의 기대 수익률 하락에 영향을 받게 되지만, 금리 하락기에도 관심을 둬야 하는 책 같긴 하네요.


로테이션표시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로테이션중

회계학 서적(325) 혹은 사회과학 서적(300~)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십진분류우선 수학서적 (310~)


진행과정

327.856파 ~ 327.856피

327.856한 ~ 327.856허

327.856현 ~ 327.856훈 (1)

410 ~ 410김


로테이션은 지금 읽고 있는 책들에 대해서 이런 순서로 읽는데 투자서적 4권, 회계학이나 사회과학 서적 1권, 수학서적 1권 순으로 지금 읽고 있어요^^.


진행과정에서는 책장 하나를 다 읽으면 뒤에 (1) 같은 숫자가 붙는데, 아직 책장 하나만 다 읽은 상태에요^^.


아직도 읽을 책들이 많이 있어서 행복한 상태에요^^.



날씨가 덥다고 종이책이 아니라 e북을 읽을 계획은 아직 없어요.


e북의 문제점은 2가지가 있어요.


e북 자체가 종이 책에 비해서 집중이 잘 안된다는 점이 있어요.

두번째로는 e북을 읽으면 읽는 속도부터 메모가지 모두 개인정보 수집이 된다는 점이 있지요.


이 두가지 부분이 아무렇지 않을 것 같이 보여도, 읽는 속도와 메모를 조사해서 여러분의 입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의 개인정보를 사용하는 것이 아무렇지 않게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그리고 정부가 이러한 규제에 무관심한 상황에서는 모든 개인정보는 스스로 지킬 수 밖에 없으며, 이런 개인정보 수집을 위해서 AI가 될 것도 별로 없음에도 마치 대단한 것처럼 꾸며지는 일도 주의해야 하여요.


그래서 그냥 이런 고민없이 종이책을 읽는 것을 훨씬 좋아하고 있어요^^.


개인정보로 사람들을 평가하려 하지만, 개인맞춤처럼 하나도 안맞는 결과물로 우리를 평가하는 것 마음에 들지 않으니까요. 심지어 그런 과정에서 개발자가 주관적으로 평하하고 AI 정확도가 낮은 점이 알려지지 않아서 모두 AI 답이 맞다고 생각하고 편견과 차별의 사회가 되는 한국이 될거에요. 처음부터 이런 결과를 피할려며 개인정보 수집이 되는 과정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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