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게임을 잠깐 다운로드 했는데, 다 하기 전에 삭제를 하였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잠시 집중할 수 있는 것을 했는데, 몸이 계속 좋아지는 것은 느껴지는데 완벽하게 회복한 것 같진 않네요. 오전에 괜찮다가 오후에 엉망이 되는 현상...


어제 다운로드 한 게임을 잠깐 이야기하면 전략 게임이었는데, 전략 게임과 시뮬레이션 게임의 차이점을 잠깐 이야기하자면, 여기서 시뮬레이션 게임은 3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주로 연예 시뮬레이션이라고 불리는 게임은 선택지에 따른 시나리오 전개가 달라지는 형태로 어드벤처 게임이고 대화 선택지는 어드벤처 게임에서 먼저 만들었어요. Indiana Jones 3 게임을 확인해보면 알거에요. 그전에 RPG 게임에서 대화 선택지가 먼저 쓰였어요. 그리고 실제 비행기, 배등을 조작해보는 게임도 제외하고 다른 유형의 시뮬레이션 게임이에요.


전략 게임은 주로 유닛의 나이가 없고 RPG 처럼 레벨업을 하기도 하여요. 보통은 아이템이나 강화가 아니라 적 유닛을 얼마나 파괴했느냐? 로 레벨업을 하여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유닛이 나이가 있고 나이에 따른 능력치 변화등도 하기 때문에 최고값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주로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클럽의 수익이 정해져 있으므로 이것을 넘어서 팀을 만들면 선수를 나중에 팔아야 하는데, 이런 것까지 관리하는 것을 어려워 하는 유저들을 위해서 어느정도 오버한 금액을 알아서 처리해주는 게임도 있고 파산해도 별무리 없는 게임들도 있어요. 물론 마이너스 재정이 되면 선수 영입이 불가능해지거나 패널티가 존재하긴 하지만요.


전략 게임은 테크트리 상승과 유닛의 적절합 조합을 하게 되는데, 주로 저는 초반 내정 후반 물량 공세로 보통 게임을 진행하는 편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최고치가 보통 정해져 있지 않은 전략 게임에서는 게임 후반에는 물량 공세를 펼치면 보통 어렵지 않게 승리할 수 있어요. 이 물량 공세가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막혀 있다고 보면 되어요. 그래서 시뮬레이션 게임은 엔딩없이 수백년을 플레이할수도 있는데, 이래서 진부화가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여요. 즉, 매년 시리즈는 나오는데 다음 시리즈를 살 이유가 없어요~! 가 되는 것이지요. 유명한 시뮬레이션 게임의 경우 매년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는데 그 전연도판과 그렇게 다르게 발전하지도 않으니 관심도 없는 것이 사실이고요. FM은 도데체 같은 시스템으로 얼마나 우려먹는거냐? 라고 생각하니까요. 물론 조금씩 바뀌기는 하는데 바뀌었다고 느껴지진 않아요.


근데, 게임내에서 외곽지에 조용한 국가를 선택해서 내정후에 물량공세를 하려고 했는데, 외곽지에 도시가 적어서 내정효과가 미미했을 뿐만 아니라 테크트리 한계가 너무 낮은 국가여서 초반에 강력하게 밀어붙여서 적 도시를 많이 얻은 다음에 물량으로 밀어붙여야 가능성이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초반 턴에 내정만 했는데 중반을 넘어서자 다른 기술력 높은 유닛에 일진일퇴만 반복하는 현상...게임을 보니까 유닛 물량 공세가 아니라 유닛들간 상성을 크게 잡아뒀더라고요. 전략게임이 시뮬레이션 게임보다 유닛들간 상성을 크게 잡는 경향이 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선수들의 능력치와 전략의 능력치가 더 해지는데 선수들의 능력치를 극복하는데 한계가 있어요. 유닛들간 상성을 극과극으로 하지 않거든요. 간혹 상대가 매우 나쁘게 전략 설정을 하는 경우. 즉 게임에서 연산과정에서 이 전략은 어떻게 해도 좋은 결과가 안나와요~! 같이 결함이 있는 전략과 매우 선수능력치가 나쁜 팀이 게임에서 연산과정에서 이 전략은 어떻게 해도 좋은 결과만 나와요~! 가 붙는 경우가 있긴 한데,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는 게임에서 전략을 잘못 만든 것이고, 이런 연산의 문제를 제외하고 어느정도 밸런스 있는 전략으로 만들어진 게임에서, 선수들의 상성과 맞지 않는 전략과 맞는 전략에 따른 상성을 동시에 결합해서 생각할때는 시뮬레이션의 상성은 크게 만들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아요. 전략 게임에서는 탱크가 보병하게 밀려서 후퇴하는 게임도 있었는데, 상성이 보병이 탱크를 이기도록 만들어서 그래요^^. 그런데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그런 일까지는 일어나지 않도록 상성을 만드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해본 전략게임이지만, 아직 게임에 등장하는 유닛들도 다 모르는데 유닛들간 상성을 다 알아야 게임을 할 수 있고, 초반부터 내정 신경안쓰고 밀어붙여서 도시수 늘리면서 테크도 올리는 스타일로 진행하는 게임이라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오래 할 게임은 아니니까 일단 삭제를 하였어요. 대전략 - 슈퍼 대전략에서 이어온 게임플레이를 더 진화한 형태로 보이네요. 이런 전략게임은 잘못하기도 하고요^^. 전 모험적인 확장보다는 좀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가봐요^^.


다행이 다른 것에 집중하니까 아픈 것은 조금 느낌이 사라졌다고 할까요? 몸이 조금씩 회복했기 때문일수도 있고요.



요즘은 온라인 게임과 인앱결제가 되면서 게임성과 과금성. 즉 유저들이 캐쉬 아이템 사용을 부추기도록 하는 형태의 충돌이 일어나면서 시뮬레이션 게임과 전략 게임이 그렇게 재미있지가 않아요~! 하는 느낌이 들어요. 인앱결제가 되면 유닛의 강도가 극과 극으로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인앱결제 유닛은 너무 강하고 아닌 유닛은 너무 약해서 그냥 인앱결제가 이기도록 상성을 적게 만들기도 하는 것 같은데 너무 적어진 느낌도 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는 운이 많이 작용하도록 보통 만들어요. 같은 시합 세이브-로드를 해서 계속 해도 결과는 계속 달라지는데 시뮬레이션 게임은 연산에 운이 더 많이 작용하고 전략 게임은 운이 좀 적게 작용하고 상성에 더 많은 부분을 쓰게 하지요.


여기에서 전략 게임은 유닛을 가질 수 있는 조건이 자신의 테크트리 상성에 달려 있어요. 이것은 매우 규칙적이고 예측가능하지요. 그러나 시뮬레이션 게임의 유닛은 동일 유닛이 없을 정도로 다양하며 이러한 다양한 유닛들에서 자신이 원하는 유닛을 적절히 조합해야 하는데, 찾기 힘들고 대략적으로 맞추어가는 조건을 가지게 되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대량의 유닛을 만들고 유닛을 찾는 과정을 온라인 게임으로 구현하기 힘들고 제대로 만들어도 과금하게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시뮬레이션 게임들은 전략 게임의 테크트리를 올리는 과정과 유사하게 하거나 유닛을 찾는 과정을 과금으로 바꾸기도 하고 유닛의 업그레이드에 과금을 붙이기도 하지요. 이러한 과정에서 인앱 결제 유닛과 그렇지 않은 유닛의 차이가 너무 극도로 차이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되어요.


이러한 과정에서 테크트리를 올리는 과정을 전략 게임처럼 만들어버리면 전략 게임하는 느낌이고, 유닛 업그레이드는 재미가 없게 만들어버리는 효과가 발생하는며, 유닛을 찾는 과정까지 인앱결제와 연결시키면 왜 하지? 라는 느낌이 들어요. 주로 유닛 업그레이드에서는 MMORPG의 강화가 붙어부리는 경우가 많아요. 혹은 여기도 언젠가는, 혹은 벌써 있을지도 모르는 뽑기 템으로 강화하기가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은 거의 없다고 보이고 있어요.


이러한 과정까지 왔다면 여러분들이 가장 주의해야 하는 것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현실이랑 같다고 개발자들이 말하는 부분. 이것은 거짓말인 것 아셨을 거에요. 적당한 유닛 능력치에 전략으로 약간의 편차에, 연산과정에서 운으로 많은 부분 다르게 나오는 것이 전부에요.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재미는 게임내에 많은 제약 조건들에서 어떻게 내팀을 최상으로 만드는 것인가? 를 고민하는 것이고, 전략 게임은 여기에서 제약 조건이 적고 예측이 좀 더 가능하고 시뮬레이션 게임은 제약 조건이 많고 예측이 안된다는 점의 차이에요. 여기에서 유닛이 많은 시뮬레이션 게임이 선택의 가짓수가 훨씬 많아지게 되지요.


전략 게임을 좋아하면 시뮬레이션 게임을 보통 좋아하는 편이에요. PC쪽이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 과거부터 많았고, 콘솔이 어드벤처/RPG/슈팅/액션 게임이 과거부터 많았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개발자들이 과금을 많이 하게 만드는 것만 생각하지 않고, 유저들이 어떤 것을 즐길려고 하는지도 좀 이해하고 만들었으면 하고 있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을 잘 만들려면, 복잡하고 많은 능력치를 만드는 것보다는 오히려 간단하고 빠른 전개를 하도록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여요. 이쪽이 소프트 유저를 잡기 더 좋은 편이고요. 겉으로는 복잡해 보이는 방법을 선택하더라도요. 물론 이렇게 만들고 과금을 얼마나 하도록 만들 수 있을까? 에서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요. 어쨌든 잘 만든 시뮬레이션 게임은 잘 나오진 않을 것 같아요.


이런 유형의 즐거움은 이젠 게임에서는 앞으로 느끼지 못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만큼 게임에 관심이 없어진 것도 사실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선택의 과정을 즐기는 게임으로 어드벤처/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차이는 이래요.


어드벤처 게임은 단순한 선택지에 따라서 이야기 전개가 달라지는 것으로 가장 간단한 스타일이에요.


전략 게임은 예측 가능하고 상성이 뚜렷해서 결과를 도출하기 쉬워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다양한 유닛들에서 유닛들이 변화가 심하고 상성이 뚜렷하지 않으며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려우며 운이 많이 작용해요.


저는 어드벤처 게임은 싫어하고 시뮬레이션 게임을 가장 좋아했고 다음이 전략 게임이에요. 그럼데 앞서 말했듯이 인앱결제로 별로 하고픈 생각이 없는데, 선택의 과정을 즐긴다면 이젠 그냥 주식 투자가 좀 더 맞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주식 투자가 2가지. 사람들이 매수하고픈 감정이 많이 생기는 주식을 찾거나 미래의 회사 자산이 크게 증가하는 회사를 찾거나 두가지 중에 하나를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포뮬러 플랜은 이것 두가지를 다 모를 때 어떻게 최상의 선택을 할 것인지 고민하는 매매방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 최상의 선택을 찾는 것이 이젠 인앱결제로 많이 망쳐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들을 즐기는 것 보다는 많이 즐거운 것 같아요.


단, 이것은 절대 주식투자 권유가 아님을 말해 드려요. 저에게는 그렇다는 거에요.


오늘은 평소에 해야 할일이 조금 있는데 하고 나서 아파서 미뤄둔일을 하고 난 다음에 블로그를 쓸 수 있으면 쓰려고요. 블로그 쓰고 또 컨디션이 안좋아졌어요~! 할 수도 있겠지만, 이젠 좀 좋아져야 할 시간이기도 하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번주는 내내 너무 아팠네요. 그동안 조금 좋아진날마다 들어와서 블로그를 썼는데 쓴 다음에 바로 몸이 나빠지는 것을 느끼면서 오늘까지에요.


오늘도 블로그를 쓴 다음에 다시 좋아질지 아니면 또 다른 날이랑 같네~! 할지도 모르겠네요. 오전에 잠시 좋아졌다가 다시 컨디션이 엉망이 되는 날이지요.


그러나 보통 소화가 크게 안되면 그 다음에 어느정도 지나면 소화가 되어서 지나가는 곳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이동하면서 아프다가 끝나는 현상을 경험하는데, 어제는 드디어 위를 통과해서 다른 곳이 아프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근데 이렇게 아픈 과거 상황과 비교해서 가장 큰 고통을 느껴서 새벽에 통증으로 깨어나 '많이 아파~!' 를 내 스스로 말할 정도로 많이 아팠던 느낌이에요. 겨우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그나마 아픈 통증은 많이 사라졌는데 아직 답답한 느낌은 있네요.


저랑 잘 맞는 액상 소화제가 '베나치오'인가봐요. 사람마다 잘 맞는 소화제가 다를 수도 있는데 저는 이 소화제가 잘 맞는 것 같아요.


어제는 일어나자 너무 어지러워서 이래선 안되겠다 생각하고 약을 먹었는데 이렇게 장기간 아픈적은 한달간 연속으로 아파본 경험이...아픈 가운데 시험까지 쳤던 기억이 있긴 하네요.


그래서 이번주도 책을 전혀 못읽고 지나치긴 하였어요.



잠시 좋아진 날이 국무회의를 공개한 날이긴 하였네요. 그래서 국무회의에 대한 뉴스를 보게 되었어요.


국무회의에서 중요하게 뉴스로 전해진 것은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에 강력히 처벌하겠다는 뉴스가 전해졌어요.


그리고 로봇주가 오르고 건설주가 떨어졌다고 하던데 건설주를 가지고 있는 저도 건설주 주가가 떨어지긴 하였지만 제가 찬성하는 정책이기도 하기에 이 부분은 문제가 되진 않았어요. 로봇주에서는 휴머노이드는 좀 힘들텐데 하고 생각했지만요.


행정의 주인이 누구인가? 로 이 문제를 살펴보면 제가 하려는 말이 이해될 거에요. 행정의 주인이 대통령일까요? 행정부는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반이지만 국민이 임명한 사람에 불과하지요. 잠시 임기동안 행정부를 맡고 있는 것 뿐이에요.


행정부의 국무회의를 공개한다는 점은 국민이 알아야 하는 행정부의 주요 회의를 공개한다는 점. 물론 과거에도 회의록이 공개되겠지만,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에서 비디오로 생중계하는 것은 더욱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점에서는 좋은 일이라고 보고 있어요. 2시간분을 다 보긴 어려워서 뉴스 요약본을 보겠지만, 기자분들도 기사거리가 생기고 우리도 국가에서 뭘 하는지 알 수 있어써 좋은 것 같아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점점 더 투명성을 강화하는 형태로 가고 있고 국무회의 공개는 앞으로도 계속 되면 좋겠어요.


그러나 문제는 다른 곳에 있어요~!



제가 뉴스를 보고 나서 국무회의 수준이 너무 낮은데~! 라고 느꼈어요. 다른 정부도 아마 이 정도로 했을 것 같은데 국민 눈높이에 이 정도로 국무회의를 한다는 것이 맞는 걸까? 라고 느껴졌어요.


제가 수준을 더 높아야 하는 부분 몇가지만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① 대통령이 국민 여론을 뒤로 비방하다.


정부가 어떤 정책을 하더라도 100% 국민들이 찬성하긴 힘들 거에요. 사람들의 의견은 다 다를 것이니까요. 소수의 사람들은 반대할 수 있어요. 물론 정책이 이상하면 다수의 사람들이 반대할 수도 있고요. 그런데 문제는 행정부의 주인이 대통령이 아니라는 거에요. 주인은 국민이에요. 여기서 문제가 생겨요. 행정부 주인이 대통령이라는 생각과 국민은 우리 것이라는 것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요. 게다가 어떤 정책도 100% 국민들이 찬성하는 정책은 거의 없을 거에요.


정책에 대해서 집단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개인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집단이 더 잘 되는 것을 생각하는 것도 지난번 포스팅과 같이 일개미, 꿀벌 같은 생태계를 사람의 삶에 적용하는 것도 좋지 않아요. 그렇다고 개인주의적 사고를 너무 하는 것도 좋지는 않겠지만, 개인주의적 사고에서 반대가 있을 수 있어요. 개인이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정책만 찬성하고 그렇지 않은 정책은 반대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이들 모두가 잘못된 것은 아니라는 거에요.


대통령의 정책이 옳은 정책일지라도 소수의 사람들은 그 정책을 하게 되면 손실을 입게 되어 반대할 수 있고, 이러한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을 대통령은 참고 들어야 해요. 이게 정치인으로서 가장 힘든 일일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대인배여야 하고 저 같으면 멘탈 갈려 나갈 것 같아요^^. 전 정치인으로는 소질이 아예 없는 대문자 I 스타일이기도 하고요^^.


잘한 일이라고 보여도 사람들은 반대하고 정치인의 정책을 비판할 수도 있어요. 그래도 정치인은 이런 부분에서 국민을 설득하고 혹은 자신의 생각이 잘못된 일이 있는지 살펴야 해요. 그렇게 하지 않고 정책을 밀고 나가면서 반대 의견의 사람들을 비방해버리거나 패널티를 주면 독재밖에 안되기 때문이지요. 물론 민주주의에서는 최종적으로 다수결 원칙을 적용하게 되어 있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국민들은 다음 번 선거에서 자신이 원하는 정책을 해주겠다는 곳에 투표하거나 혹은 대통령의 정책에 승복하거나, 그렇지 않고 다시 정책을 바꾸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일을 할수도 있겠지만 이 모두가 가능하며 대통령이 여기에 설득 이상의 다른 부분에 어떤 일을 하려고 해서는 안되는 것이에요.


행정부는 절대 이재명 것이 아니에요. 이걸 깜박하면 안되겠지요.


행정학에서는 국민 여론의 반대에 대해서 정책을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는데 각각의 정책들에 대한 특성은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작성해 볼께요. 이런 부분까지 잘 생각해서 잘 행정을 해야 하니까요. 의외로 해야 하는 정책이고 찬성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국민 여론이 잘 모이지 않는 정책도 있어요. 이번 정책이 그런 정책이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비방해버리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② 국무회의를 공개한 것은 국민이 평가하라는 것!


우리나라는 갑자기 정치인 팬덤현상이 강해졌어요. 그런데 이런 팬덤 현상이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런데 팬덤 현상을 이용하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국무회의를 공개한 것은 국무회의에서 나온 것들에 대해서 국민들이 직접 판단하라는 것이지요. 우리가 행정의 주인이므로 우리가 판단하는 것이 맞아요.


하지만 정작 국무회의의 모습은 대통령이 판단하고 있었어요. 대통령이 국민을 비방하기도 하지만, 특정 장관이 잘한다고 대통령이 판단하고 있고, 이러한 부분은 팬덤 정치에 기댄 국무회의라고 보여요. 즉 대통령이 칭찬한 것에 대해서 팬덤에 속한 유권자들이 같이 칭찬해달라는 의미로 보이는 것이지요.


이러한 부분에서 국민들이 잘하고 있는지 못하는지 판단하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③ 대통령의 의견이 전부였던 국무회의


국무회의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는데 분명 국무회의실 안에는 큰 디스플레이가 항상 있고, 우리는 이런 것으로 ppt도 하면서 다양하게 의견이 나올지 알았어요.


물론 제가 2시간짜리 국무회의를 다 볼 수는 없으니까 뉴스 요약으로 중요한 부분만 말한 부분을 봐서 실제로는 ppt도 하고 다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냥 대통령이 말하고 그걸 장관들이 하겠다 정도가 다 인것 같아요. 생각보다 우리가 기대한 수준이랑 너무 달라지는 것 같지 않아요?


대통령이나 장관이 A안건을 해보는 것이 어때요? 라고 말하면 그것에 대해서 장관들이 여러가지 부작용등도 말하고, 이번주에 나온 안건은 자료를 미리 준비를 못했을 수도 있겠지만, 지난주에 이어서 지나온 상황에 대해서 장관들이 ppt도 하고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자료를 제시하고 또한 반대자료도 나오고 다양한 의견으로 더 좋은 안을 만들어지는 자리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국무회의를 보니까 대통령이 말하고 그걸 장관들이 받아쓰기하고 결과가 좋으면 대통령이 칭찬하고,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는 국민들이 쓴 리플등을 모아와서 국민 비방하고...생각보다 수준이 너무 낮았어요.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조금 더 발전한 모습이 되었으면 하네요.


투명성을 보여준다는 것은 대통령이나 장관이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동영상을 보고 국민들이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해요. 지금까지는 비공개여서 그렇게 했을지 모르겠지만, 이제 공개한다면 국민 눈높이에 맞게 국무회의 수준을 바꾸고 국민들이 충분히 논의되었는지? 알 수 있게 공개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칭찬하고 말고는 우리에게 관심없어요. 특정 정책을 하는데 어떤 이유로 하려고 하고 부작용은 없는지 충분히 논의되었는지?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야 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논의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국민들이 추가로 제시하고 제시한 부분이 국무회의에 추가로 논의되는 이런 형태가 되어야 할 거에요. 그런 면에서 투명성 강화는 좋으나 아직은 국무회의가 이런 회의였어요? 라는 약간의 실망감이 남은 것 같아요.


국무회의 공개로 좀 다르게 보인점도 하나 있어요.


지금까지 이재명에 대해서 실제로 보이는 모습은 잘못된 것 비방만하고 스스로 대안은 못만들고 꼰대 직장 상사 같은 모습을 지금까지 보여왔어요. 배울것 하나 없고 잘못되면 화만 내는 무능력한 직장 상사의 모습이었다가 제 생각이었어요. 그러나 이번 국무회의에서는 조금이라도 자신이 해결책을 보여주었는데, 이런 생각을 수정하는 것에서는 도움이 되었어요. 그러나 이런 회의에 대해서 대안을 제시할 때 어느정도 근거를 가지고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혹은 그 대안이 맞는지에 대해서 다음주에 ppt 등이 준비되어서 국민들이 잘 알 수 있게 되거나요. 꼰대라고 생각했는데 그나마 이런 생각은 조금 줄어들게 되었어요.


이렇게 국무회의를 보고 제 느낌을 솔직하게 작성해 봤어요.


오후에도 컨디션이 좋다면 오늘은 좀 다수의 포스팅을 작성해 볼께요. 이번주에 포스팅을 못 작성해서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오늘은 별거 없어요. 블로그를 어제 작성하지 않았지만 블로그를 이탈한 것이 아님을 알리는 포스팅이에요^^.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날 오후부터 다시 컨디션이 더 엉망이 되어서 살짝 힘들었다가 다시 정상이 되었어요. 사람몸의 항상성 작용이 한번 흔들리면 꽤 다시 정상이 되기 힘든가봐요. 괜찮아졌다고 생각하자마자 다시 컨디션이 나빠지니까 정신이 없네요. 그런데 다시 약을 먹고 소화가 정상이 된 것 같은데 별일 없다면 내일부터 블로그는 정상적으로 쓸 것 같아요. 소화가 약한 것이 저의 약점이긴 한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번주는 컨디션이 엉망이 되어서 제대로 활동을 못했어요. 어제도 블로그를 쓰고 나서 바로 컨디션이 나빠졌는데, 결국 평소에 먹는 약을 먹고 나서 컨디션이 오늘 회복되었네요. 평소에 먹는 약이 훨씬 가격이 산데 저에게 더 잘 맞더라고요. 제가 가는 마트에서 그 약이 없어서 다른 더 비싼 약을 샀는데 저에게는 안맞아서 어제 다른 마트에서 평소에 먹는 사서 약을 먹고 나았네요. 어쩌면 너무 심하게 아팠는데 비싼 약이 거의 다 해결해 놓은 것을 값싼 약을 먹고 마지막 해결만 되었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결국 한주간 아무것도 못하고 말았어요.


어제 그동안 미뤄뒀던 일을 오늘 해야 해서 오늘도 블로그는 대충 해야 할 것 같은데 일주일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좀 곤란한 부분도 있어서 책리뷰등 하나는 오늘 써야 할 것 같네요. 대신 책을 못 읽을 것 같긴 하네요.


그럼에도 ai버블론도 나오고 이제 세상이 한국 밖에서는 그나마 조금씩 정상화되어가는 분위기에요. 한국내에서는 아직도 행동주의자들이 너무 문제이긴 하지만요. 그들이 행동조작을 통해서 우리나라를 망치고 자신들의 독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어떻게든 막아야 하지 않겠어요? 행동주의자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5년은 너무 위험한 시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다음에 읽을 책들. 치밀하고 은밀한 알고리즘의 심리 조작 다크 넛지


오늘 새롭게 들어온 책은 이 책 뿐이긴 하여요. 아파서 책을 못읽었으니 책을 교체한 것 뿐이니까요.


넛지는 행동주의자들이 행동조작을 통해서 우리의 행동을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하게 만들려는 의도로 하는 기술중 하나를 말하는 거에요. 이러한 부분을 아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그들의 행동조작을 성숙효과로 피할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의 관심을 두고 있어서 책을 선택했어요. 회계학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긴 하지만 회계학 책이 잠시 연기되었어요.


다음에 읽을 책들. 슈퍼달러 슈퍼리치 환율과 썸타기


지난번에 다 못읽은 책인데, 이번에는 다 읽을려고요. 이번주에 아파서 못읽을 책들이 다수 나올 것인데, 그러면서 앞쪽으로 순번이 빠르게 옮겨져서 다 읽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다음에 읽을 책들. 수학 겉핥기


수학에 관한 책인데, 이번에는 아주 앞번호의 책을 다 못 읽고 교체되었으므로 이번에는 다 읽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갑자기 몸이 한번쯤 심각하게 아픈 경험을 많이 하는데, 주로 감기가 걸려도 소화가 안되고, 컨디션이 나빠져도 소화부터 안되는 경향이 있어요^^. 소화가 좀 약한 편인데, 자주 이런 편이에요. 어쩔 수 없지요. 몸이 약하게 태어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에요^^. 제가 삼겹살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어릴 때 삼겹살을 먹다가 소화가 안되어서 매우 힘들었던 기억이 너무 깊게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고기류 보다 채식을 좋아하는 이유도 이런 이유가 있는 것 같고요^^.


단지 금년에는 몸이 아픈 시기가 좀 많네요.


로테이션표시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회계학 서적(325) 혹은 사회과학 서적(300~)   로테이션중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신간우선 투자서적 역순(~327.856)

십진분류우선 수학서적 (410~)


진행과정

327.856파 ~ 327.856피

327.856한 ~ 327.856허

327.856현 ~ 327.856훈 (1)

410 ~ 410김


책이 교체된 것이라 변화된 것은 없네요.


책리뷰가능도서(완독책/십진분류/다른 색은 비투자서적)

355.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856) 

356.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327.2) 

357. 금리 하나 알았을 뿐인데 (327.43) ★★★

358. 매직 스플릿 (327.8) 

359.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 (410) ★★★

360. 빅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327.856) ★

361.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327.856) ★★

362.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320) ★★

363.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327.8) ★★★

364. 평생 월급받는 연금투자의 기술 (327.83) 

365. 중2가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410) 

366. 월든투 (843.5) ★★★


읽고 있는 책(이 순서대로 읽을 계획이지만 변경될 수 있음)

퀄리티 투자 (327.856)

순서변경. 2025 상장기업 업종지도 (327.856)

변경. 수박겉핥기 (410)

- 매주 달러 받는 배당주 통장 (327.85)

-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2 (327.85)

화폐 권력과 민주주의 (320.04)

순서변경. 잠자는 돈은 죽는다 (327.04)

변경. 슈퍼달러 슈퍼리치 (327.94)

변경. 다크 넛지 (321.89)

-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 (327.85)

-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327.04)


이번 주 기준으로 올해 독서 계획과의 차이: -47권


CV쪽도 다 책이 변경되고 난 다음에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오늘은 책리뷰도 쓰고 할 것이 많네요. 중위 투표자 정리는 오늘은 안올릴 것 같아요. 어차피 급하진 않고 시간이 지나면 AI 버블로 폭파되고 이번 정권은 미래를 잘못 예측한 결과를 받을 거에요. 여기에 붙어서 우리 세금을 얻을려고 했던 일부 기업들도 벌을 받겠죠.


얼마전에 리뷰한 《존보글 부의 마인드》라는 책에서 작성되어 있는 것 "어차피 해야하는 일이라면 바르게 하는 것이 최선이다" P269 라는 부분이 생각나고 있어요.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바르게 해야 하여요. 잘못된 방법으로 하게 되면 결국 그 댓가는 자신에게 오더라고요. 오래 산것은 아니지만 살고 나서 경험한 일은 결국 잘못된 방법으로 성공하는 것은 한두번은 가능할지 몰라도 어차피 해야할 일이라면 바르게 하는 것이 최선이며 이것은 저의 삶에서도 똑같이 하고 있어요. 물론 그래서 AI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말하는 것이지만요.


책리뷰는 장을 보고 와서 작성해야 할 것 같네요. 오전에 그동안 미뤄왔던 일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흘러서 장보고 와서 작성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즘 한국장이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가 가장 적합할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이 잘못되어서 오히려 버블만 강화된 형태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저평가 주식들은 더 저평가 되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여기서 빠져나온 금액이 버블주식에 붙이면서 더 강화되어 가고 있어요. 정부 정책 실패죠. 다양한 업종에 분산되어야 하는데 이 정부가 무능력해서 그냥 지수만 오르면 다 인줄 아니까요.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특정 업종에 몰리면 누가 더 사주겠어요? 결과는 폭락밖에 없을 거에요. 영원히 오르는 업종은 없어요. 그런데 폭락이 되면 내 종목은 살아남을까요? 원래 저평가인데...내종목을 가진 사람들이 반대매매에 얼마나 영향을 받느냐? 에 달려 있어요.


저평가 주식이 상승하려면 한번 폭락장 오고 그 다음에 회복되려나? 기대해볼수 밖에 없는 시장인 것 같아요.


이번 정부는 무능력해서 이런 부분을 개선할 수 없을 거에요. 무능력한 정부에서는 국민들만 고통받아요.


잠시 올라간 지수에 들떠서 세금도 되돌린다고 하면서 금투세가 아니라 거래세 인상등 온갖 주식에 나쁜 짓은 다한 정부인데 내려가고도 좋은 말을 들을지 지켜보고 싶네요.


이번 지수의 상승의 끝도 오고 있다고 봐요. 이번 지수 상승도 이번 정부가 잘해서 오른 것도 아니고 환율이 1200원대에서 1400원대로 오르면서 오른 랠리였고요.



위의 그래프는 채권 이자수익과 배당금을 뺀 그래프에요. 주로 평균적으로 4개월에 한번씩 적자전환이 되는데 이번에도 피해가질 못했네요. 요즘 저평가 주식이 힘을 못쓰고 있어요. 2022년도에도 이렇게 나쁘지 않았어요. 2023년 상승장과 비교해도 이렇게 나쁘지 않았고요. 2차전지가 상승해도 2차전지를 안하고도 수익을 충분히 낼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달라요. 수준이 다른 버블장이에요. 이런 장을 만들어낸것은 이번정부의 능력이겠지요.


이번에 관세협상도 잘못되었는지 저평가 주식은 더욱 힘을 못쓰고 있어요. 비밀리에 이루어진 협정이 내부자정보로 빠져 나온 것으로 추측해보고 있어요. 완벽한 비밀은 없으니까요. 그러니 버블은 더욱 버블을, 아닌 종목은 더욱 낮아지는 양극화 현상을 보이는데, 정부가 일 못해서 그런거죠.


우리나라 주식 저평가 개선을 불가능하고 5000포인트 간다면 닷컴버블처럼 버블 장세로 가는건데, 진정한 5000포인트라면 저평가 주식도 다 올라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잖아요. 지금 5000포인트를 버블로 가면 2600포인트까지 되돌림 당할 것이며 경제위기가 올거에요. 우리나라 M2 통화량으로 봐도 5000포인트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제생각이고요.



코스피수익률 대비 높은 수익률(YoY): 11/18
코스닥수익률 대비 높은 수익률(YoY): 18/18


이재명 정부 이후에 모든 통계수치가 나빠지고 있는데 이재명 정부가 할 수 있는 것이 버블장 만들기 밖에 없기 때문일거에요. 즉 경제정책이 좋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요. 특정 업종에 몰아주기라는 이재명씩의 도박성 정치가 이유가 가장 큰 것 같아요. 그 도박이 실패하면 우리는 경제위기등 많은 문제가 있겠지요. 이재명이 자신이 주식을 잘한다고 가끔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헷지나 분산도 안하고 주식을 너무 도박성으로 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경제정책도 도박성이 너무 심해요. AI 100조원에서 이미 알아봤지만요. 이재명이 정한 분야는 주변에서 무슨 말을 해도 들을 생각이 없는가봐요. 행정부가 자기것인줄 알아요.



이번달은 실현손익도 별로 좋지 않아요. SOL CD금리&머니마켓액티브는 -0.05%찍었는데, 실제 거래 방식에서 손실거래를 한거에요. 이 방식이 손실거래가 거의 안나는 방식이기는 하나, 손절도 하긴 해야 해요. 그 전에 500거래 연속 익절 거래였으나 501번째 거래는 손실거래에요. 이건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포뮬러 플랜 자체의 장점이라서 그래요. 포뮬러 플랜도 리스크를 얼마나 포함할지 결정하면서 손절이 더 많은 유형도 있고, 저보다 더 리스크를 적게 포함해서 익절 거래가 더 많은 유형도 있을 거에요. 보통 제가 중간에 매도가 아닌데 실수로 매도해서, 주로 매수해야 하는데 매도에 입력해서 가끔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긴 했는데, 그럴때 2호가 밑에서 다시 사서 그런 손실을 만회하므로 그럴때는 손실거래라고 하진 않았지만 이번에는 매매법에 따라서 거래한 것으로 손실거래가 맞아요. 근데 SOL CD금리&머니마켓액티브 etf는 나중에 다시 살거에요. 이 etf는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단지 저의 매매에 의해서 손실이 나오긴 했지만요.


특히 ETF들은 주식을 살 자금대신 지금 살때가 아니라는 매매법의 결정에 따라서 현금 대신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 거래완료된 횟수는 10회에요. 이번달은 거의 거래도 없었어요.


2023년 4월 부터 평가손익 수익률 순위(MoM): 23/29 (▼9)
2023년 4월 부터 확정손익 수익금 순위(MoM): 9/29 (
▼6)


수익금은 9위긴 하지만 매우 낮은 수치에요. 이번달에 신규상장주도 하나 있었고, etf거래가 대부분으로 확정손익 수익금을 끌어올렸으니 실제 거래로는 매우 적은 금액을 수익으로 확정했고, 2024년에 지속적으로 투자금을 투입하고 수익도 내서 2023년 초반에 비해 7배나 투자금이 증가했으므로 예전 7%수익률을 낼 때 수익금은 지금 1%수익률의 수익금과 같으므로 그걸 감안한다면 25위쯤 되어요. 단지 수익률로 안하는 이유는 계산상 귀차니즘 때문이에요. 매달 평가손익 수익률은 hts에서 계산해주는데 확정손익 수익률은 계산해주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냥 수익금으로만 보여주는걸로 수익금 순위를 공개하는거에요^^.


이재명 정권 되고 좋은 일이 없어요. 무능력한 정부인줄은 알았지만 정도가 심하네요.



입출고는 한 적 없어요. 이러한 자료는 포토샵으로 고칠 수 있거나 hts, mts와 비슷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동영상으로 찍어서 속일 수 있으니 다른 사람의 수익률은 그냥 참고로 하고 재미로만 보세요. 사기에도 자주 이용되는데, 또한 한편으로는 수익률 공개안하면 사기꾼이라는 이상한 이야기도 돌아다녀서 하는 것일 뿐이에요. 주린이라고 해도 공개하라고 하니까요. 그냥 매달 제 성과를 기록하면서 포스팅도 같이 만드는 것 뿐, 그냥 참고만 하세요.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 이런 성과를 공개하더라고요. 저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공개안하면 사기꾼이라는 말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개하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으므로 공개한다고 나쁜 것은 아닌데 이런 부분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안되어요. 그냥 재미로만 보세요.



이번 정부가 하는 것 하나하나 다 마음에 들지 않네요. 손대는 것마다 제대로 되는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버블 장세가 빨리 끝나길 바라는데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잖아요. 버블 장세가 좋은 것이 아닌데, 언제까지 가게 될지 모르겠어요. 100~400% 한업종이 올라가면서 그 종목들이 버블이 터져서 주가가 내려올때 다른 종목들 주가는 안끌고 내려오면서 약간의 버블은 주식의 활력소에요. 그러나 다른 종목들 상승을 다 막고 다른 종목들 투자금을 끌고가고 나중에 그 업종 주가가 떨어질때 다른 종목들 주가 다 끌고 내려오는 버블은 악몽이지요. 버블이 무조건 싫은 것은 아니지만 이런 버블은 싫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 영웅문 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