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의 청춘소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가 서점가를 달구고 있습니다. 88만원 세대와 그들의 절망을 걱정하는 이야기도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출간된 청춘의(혹은 청춘에 관한) 이야기를 모아보았습니다. 우리가 오래도록 읽을 청춘 소설 속 어떤 풋풋한 청춘이든, 절망뿐인 어떤 청춘이든, 모든 청춘은 기억될 만한 가치가 있으니까요. 당신이 생각하는 청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지금 이곳을 살고 있는 청춘, 그들의 여러 모습을 소개합니다.
 | 팬이야 (양장)
전아리 지음, 안태영 그림 / 노블마인 / 2010년 7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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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극한기
이지민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0년 5월
11,500원 → 10,350원(10%할인) / 마일리지 5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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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운
주노 디아스 지음, 권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5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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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한 속물들
오현종 지음 / 뿔(웅진) / 2010년 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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