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라는 유명한 필명을 가진 경제평론가이자 안동신세계연합병원의 외과의사인 박경철 원장은 오지랖이 넓어 고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글을 읽어 본 사람이라면 그의 오지랖이 인간에 대한 연민과 애정에 기반한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을 겁니다. 오지랖 넓은 박경철 원장의 무릎팍 출연을 기념해 그가 쓴 따뜻한 에세이와 뛰어난 주식투자서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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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박경철이 2년 만에 내놓는 에세이집. 전작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이후 신문, 잡지 등에 기고한 글과 따로 쓴 몇 편의 글을 모은 것이다. 이 책의 주요 무대 역시 병원이다. 시골의사는 '소중한 이웃들의 삶에서 결정적 순간을 지켜본 내레이터'로서 그들의 일상을 담담하게 기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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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의 저자 박경철의 본격 주식투자서. 시골의사 박경철이 자신의 투자 경험을 통해 고유가, 식량위기, 서브프라임 등 세계 경제현상과 금융위기를 중장기적 관점에서 냉정하게 진단하면서 우리가 맞고 있는 글로벌 경제위기 시대를 통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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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 편과 분석 편, 두 권으로 나누어진 이 책은 단순히 종목 찾는 법을 찍어주거나 기술적 분석의 방법론을 제시하지 않고, 주식시장이나 경제현상의 표면에 감춰진 정치·사회·경제적 요인과 역사를 고찰하고, 더불어 대중들에게 잘못 알려진 주식투자에 대한 오해와 거짓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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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부자경제학>이 자산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를 담고 있다면, 1권은 그 바탕 위에서 주식시장의 본질을, 2권은 결론적으로 투자를 한다면 ‘어떻게 할까’로 이어진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정도를 이해한 뒤에야 비로소 주식투자라는 위험한 괴물을 상대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이 갖추어진다.”라고 말하며 현명한 투자자가 갖춰야 할 조건과 자세에 대한 날카로운 조언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