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열풍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 듯 하지만 일본 작가들의 작품은 꾸준히 출간되고 있습니다. 아사다 지로, 오쿠다 히데오, 요시다 슈이치부터 오기와라 히로시, 모리 에토를 거쳐 미나토 가나에, 이누이 구루미, 그리고 나쓰메 소세키까지. 당신이 언젠가 한 번은 들어보았을 이름들, 혹시 챙기지 못하신 건 아닌지요. 기성/신인/장르 일본 작가들의 신작을 모아봤습니다.
 | 가스미초 이야기
아사다 지로 지음, 이선희 옮김 / 바움 / 2009년 9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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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시에이션 러브>에서 새로운 형식의 미스터리를 펼쳤던 이누이 구루미가 이번에는 타임 트래블 미스터리로 돌아왔다. <이니시에이션 러브>와 <리피트>는 각각 타로의 '연인'과 '운명의 수레바퀴' 카드를 모티브로 한 타로 시리즈로, 내용 자체는 이어지지 않지만 사건의 요소마다 '덴도 다로'라는 공통 인물이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