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모던 라이브러리, 뉴욕 공공 도서관, 세인트 존즈 대학,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등의 추천 리스트를 토대로 '역대 최고의 책 100권'을 선정했다.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20권을 모았다. 100권의 책을 모두 확인하려면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 http://www.newsweek.com/id/204478 ) * 8위가 호메로스의 두 작품이기 때문에 이 리스트는 총 21권이 되었다.
 | 율리시스
제임스 조이스 지음, 김종건 옮김 / 생각의나무 / 2007년 3월
38,000원 → 34,200원(10%할인) / 마일리지 1,9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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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 서구 모더니즘의 기수로 꼽히는 아일랜드 작가 제임스 조이스의 대표작 <율리시스>의 완역판. 1968년과 1988년에 각각 나온 초역본과 재번역본에 이어, 조이스 문학 연구자인 김종건 고려대 교수의 새 번역본이 출간됐다. 총 1,300여 페이지, 4,000여 개의 주석, 조이스 관련 희귀 화보, 작품 구조 분석과 해설이 한 권에 담겼다. 기존 번역본에서 누락되거나 간과된 요소를 채우고, 무엇보다 원 작품의 형식과 언어적 실험을 최대한 되살리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
 | 캔터베리 이야기
제프리 초서 지음, 송병선 옮김 / 책이있는마을 / 2003년 8월
27,000원 → 24,300원(10%할인) / 마일리지 1,3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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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 : <켄터베리 이야기>의 국내 최초 완역본으로 초서 자신을 포함한 33명의 사회 각층의 순례자들이 성 토마스 버켓의 성지 캔터베리 대성당으로 가는 동안에 벌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럽 중세문학의 고전 중 하나인 이 책은 기사, 신부, 농부, 수녀원장, 상인, 요리사, 의사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처럼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하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
 | 미들마치- 지만지고전천출 363
조지 엘리엇 지음, 한애경 옮김 / 지만지고전천줄 / 2009년 4월
12,000원 → 11,400원(5%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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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위 : ‘지방생활의 연구’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작품은 영국의 작은 도시 미들마치를 배경으로, 지주, 목사, 제조업자, 전문인, 상점주인, 선술집주인, 그리고 농부와 노동자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19세기 풍속화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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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위 : 라틴아메리카의 복합적인 인종, 문화, 역사적 전통과 현실을 배경으로 한 소설.흔히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고 말하는 라틴아메리카의 특수한 사회구조를 신화적 구성을 통해 환상적 이미지로 그려내고 있다. 마술적 리얼리즘의 기법을 통해 소설언어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 한편,외세의 영향아래 고질적 낙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라틴아메리카인들의 자기 정체성을 진지하게 탐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