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홍차, 초콜릿, 커피, 각종 음식 그리고 음악의 매력에 푸욱 빠진 마니아들.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당장이라도 와인 한 병을, 초콜릿 한 상자를, 앨범 여러 장을 즐기고 싶은 욕구가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감(五感)을 만족시키는 마니아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경험해 보세요!
 |
경향신문 기자 외에도 와인 칼럼니스트, 문화탐험가, 숲 해설가란 다양한 타이틀의 소유자 손현주. 다양한 와인, 먹거리,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낸다. |
 |
충남 당진에서 밥집 '미당'을 운영하는 윤혜신 에세이. 다양한 시골밥상 이야기가 73가지 요리레서피와 함께 소개된다. |
 |
작사가 박창학의 음악에세이. 남미 음악 앨범, 음악가, 추천앨범 및 공연 후기 등 남미 음악에 관한 유용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