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참고 노력해도 세상은 나이지지 않을지 모릅니다. 당신이 더이상 참지 않고 목소리를 낸다면, 세상은 바뀔 수도 있습니다. - 라고 말하는 책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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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의 역습- 무일푼 하류인생의 통쾌한 반란!
마쓰모토 하지메 지음, 김경원 옮김, 최규석 삽화 / 이루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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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기발한 방식으로 양극화 사회 일본에 대소동을 일으키고 있는 가난뱅이 선동가 마쓰모토 하지메가 쓴 책. 공짜로 살아갈 수 있는 서바이벌 생활 기술과 가난뱅이의 등골을 빼먹는 사회에 대항하는 반란의 노하우를 포복절도할 유머러스함으로 전달한다.
혁명을 표절하라-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트래피즈 컬렉티브 지음, 황성원 옮김 / 이후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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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하라는 대로 살면서 구경꾼이 되고 싶지는 않았던 이 청년들은 모임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는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해답을 찾아 주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명확하다. "이 세상이 뭔가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가? 왜 그런지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미 당신은 우리와 함께하는 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신좌파의 상상력- 전세계적 차원에서 본 1968년
조지 카치아피카스 지음, 이재원 옮김 / 난장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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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68을 다룬 조지 카치아피카스의 명저 <신좌파의 상상력>의 수정증보판. 카치아피카스는 68혁명의 역사를 ‘장밋빛’만으로 채색하지는 않는다. 68혁명의 한복판에 있었던 지은이는 68혁명의 장점만큼이나 단점을, 즉 운동 내부의 성차별, 운동의 직업화전문화, 기존 권력구조의 막강한 흡수력 등을 잘 알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날카로운 비판을 서슴지 않는다.
성난 서울- 미래를 잃어버린 젊은 세대에게 건네는 스무살의 사회학
아마미야 카린, 우석훈 지음, 송태욱 옮김 / 꾸리에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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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의 저자 우석훈과 일본 ‘프레카리아트 운동의 잔다르크’ 아마미야 카린이 분노한 서울의 한복판에서 만났다. 이들은 OECD 국가 중 비정규직 비율 단연 1위, 20대의 절반이 무직인 한국의 20대에게 미래는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희망과 연대의 사회학을 모색한다.
미네르바의 촛불
조정환 지음 / 갈무리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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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 아무 것도 쟁취하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미 모든 것을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2008년의 촛불봉기의 시간은 이 짧은 문장으로 요약될 수 있는 시간이 아닐까?" - 본문 중에서
대한민국 20대, 절망의 트라이앵글을 넘어- 대학등록금 1000만 원, 청년실업 100만 명, 사회의 오해와 무관심
조성주 지음 / 시대의창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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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대와 대학생들은 노인, 영세자영업자와 함께 한국 사회 3대 약자의 자리에 올라 있다. 특히 IMF 시기 청소년이었던 세대들의 트라우마는 예상 밖으로 심각하다. 이들은 이후 불어 닥친 신자유주의의 물결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다가 지금 자본주의의 미래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의 대불황기 속에서 절망에 빠지고 있다. 인생에서 가장 반짝이는 시절을 보내야 할 20대들이 왜 절망에 빠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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