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은 '세계 책의 날'입니다. 그 하루 전인 4월 22일은 '정보통신의 날'이죠. 또한 '지구의 날'이기도 합니다.
* 지구의 날 (Earth Day) :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2000만 명의 자연보호론자들이 모여 최초의 대규모적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시위한 날을 기념해서 제정되었다.
최근 세계 경제의 이슈는 단연 녹색 성장입니다. 탄소 사용을 줄이고 미래에까지 지속가능한 새로운 경제 성장의 모델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죠. 여기,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녹색 성장을 다루고 있는 경제서를 모아보았습니다.
 | 코드 그린-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
토머스 L. 프리드만 지음, 이영민 외 옮김, 왕윤종 감수 / 21세기북스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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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평평하다> <렉서스와 올리브나무>의 저자이자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인 토머스 프리드먼의 최신작. 온난화, 세계화, 중산층의 증가로 대변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려면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며, '코드 그린'이라 일컫는 클린 에너지, 에너지 효율성, 자연 보호를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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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과 사회적 혁신을 연구하는 전 세계 저널리스트, 디자이너, 미래학자, 기술자 들의 온라인 두뇌집단 '월드체인징'이 엮은 책이다. 출간되자마자 미국, 캐나다, 영국 등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올해의 가장 혁신적인 도서'(2006년)의 영예를 얻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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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재단의 이사장인 저자 프레드 크럽이 환경 2.0 시대를 여는 희망을 메시지를 전한다. 도탄에 빠진 세계 경제와 지구 환경을 동시에 구원할 궁극의 해결책으로 그린에너지 혁명을 제시한다. 이 책은 그린에너지 혁명을 이끌어가는 프런티어들의 모습과 그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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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에 방송된 텔레비전 시리즈 <윤리적 시장>에 바탕을 둔 이 책은 경제활동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주류 미디어가 외면하고 있는 '그린 이코노미'를 소개하고 있다. 13가지 분류를 통해 지구와의 조화는 물론 돈이 되는 경제를 만드는데 '그린 이코노미'가 성공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을 꿈꾸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길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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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과 관련된 각국의 구체적인 정책 사례를 들어 한국형 녹색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한국 미래의 총체적인 국가 비전 및 전략 수립을 위해 신설된 대통령 직속 기구 미래기획위원회가 녹색성장의 기술적, 산업적, 경제적 측면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친환경 신규시장을 개척할 방안을 알려준다. 아울러 한 가정의 식탁 위, 개개인이 이동하는 도로 등 일상생활 곳곳에 스며들 ‘저탄소형 생활 혁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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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문가들은 제3차 오일쇼크가 일어났다고 분석한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초고유가’ 사태를 먼 산 바라보듯 할 수 없다. 어떻게 하면 에너지 보급에 좌우되는 약자의 위치에서 탈출 할 수 있을지, 에너지원을 사지 않고도 사용할 수는 없는지 등에 대한 거시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