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09 서울국제도서전'과 일류(日流) 작가들의 방한에 관한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대한출판문화협회 주관으로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2009 서울국제도서전'을 계기로 에쿠니 가오리, 온다 리쿠, 요시다 슈이치 등 인기 작가들이 방한할 예정입니다. 출판사측에서는 방한 일정에 맞춰 독자들과의 만남과 강연회 등을 통해 적극적인 교류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반가운 신간 소식도 함께 합니다. 에쿠니 가오리의 에세이 <취하기에 부족하지 않은>이 3월 중순에 출간, 4월에는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호흡을 맞췄던 츠지 히토나리와 다시 작업한 <우안좌안>(가제)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알라딘 단독으로 선공개(바로가기)한 <나비>가 최근 출간되었고. 5월 중에는 <어제의 세계>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신간과 더불어, 각 작가들의 베스트셀러를 함께 모았습니다.

*2009 서울국제도서전 상세 정보 : http://www.sibf.or.kr 

 


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취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9년 3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09년 03월 18일에 저장

에세이 <당신의 주말은 몇 개입니까> 이후 5년 만에 소개된 신작에세이 <취하기에 부족하지 않은>은 '있는 그대로의 에쿠니 가오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소한 것들이지만 에쿠니 가오리의 시선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60가지 리스트. 의미있는 작은 것들을 통해 그녀의 일상과 작품을 엿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나비
온다 리쿠 지음, 박수지 옮김 / 노블마인 / 2009년 3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9년 03월 18일에 저장
절판

<밤의 피크닉>, <유지니아>,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의 작가 온다 리쿠의 호러 판타지 소설. SF적 설정과 판타지 결합된 작품으로, 새롭고 별난 이야기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알라딘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15회, 3편의 소설이 연재된다. 단행본은 3월 출간 예정.
사랑을 말해줘
요시다 슈이치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9년 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9년 03월 18일에 저장
품절

<사랑을 말해줘>는 소리없는 세계에서 살아온 교코와 시끄러운 생활에 익숙한 슌페이의 사랑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정적과 소음이란 대립적 상황을 통해 독특한 연애가 펼쳐진다. 남자주인공 슌페이가 교코의 정적을 경험하면서 변화되어 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
사요나라 사요나라
요시다 슈이치 지음, 이영미 옮김 / 노블마인 / 2009년 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9년 03월 18일에 저장
절판

<사랑을 말해줘>와 거의 동시에 출간된 요시다 슈이치의 연애소설. 잘못된 만남으로 인해 상처 받은 사람들의 운명적인 재회와 비극적인 사랑의 행로를 통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묻고 있는 작품이다.
밤의 피크닉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5년 9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09년 03월 18일에 저장

2005년 제26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이자, 국내에 소개된 온다 리쿠 작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 10대의 마지막을 보내는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소설인 <밤의 피크닉>은 어린 날의 떨림과 반짝거림, 가볍게 들떠 있다가도 곧 무겁게 가라앉곤 하는 10대 시절의 공기를 예리하게 그려냈다.
냉정과 열정사이 - Blu
쓰지 히토나리 지음, 양억관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0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9년 03월 18일에 저장
구판절판
하나의 스토리를 두 명의 남녀작가가 펼쳐낸 릴레이 연애소설. Blu는 츠지 히토나리, Rosso는 에쿠니 가오리가 집필했고, 각 번역을 양억관.김난주 부부가 맡아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쥰세이와 아오이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2003년 타케노우치 유타카와 진혜림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
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0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9년 03월 18일에 저장
구판절판
하나의 스토리를 두 명의 남녀작가가 펼쳐낸 릴레이 연애소설. Blu는 츠지 히토나리, Rosso는 에쿠니 가오리가 집필했고, 각 번역을 양억관.김난주 부부가 맡아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쥰세이와 아오이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2003년 타케노우치 유타카와 진혜림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
퍼레이드
요시다 슈이치 지음, 권남희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3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9년 03월 18일에 저장
구판절판
제15회 야마모토슈고로상 수상작인 요시다 슈이치의 첫 장편소설. <동경만경> <7월 24일 거리><파크 라이프> 등 다수의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며 현대인들의 심리를 날카롭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7월 24일 거리>를 가장 우선시 꼽는 작품이지만, 첫 장편소설 <퍼레이드>를 따를 작품이 없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힘들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