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인터넷 미디어 블로그(Blog)와 책(Book)의 합성어인 블룩(BLOOK)은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게시된 글을 모아 엮은 책을 말합니다. 특정 이슈를 보다 구체화, 전문화시키는 파워 블로거들의 활약으로 온라인 공간이 더욱 활성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매개로 소통했던 컨텐츠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색다른 느낌의 소통. 블룩의 매력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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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미술관에 가다>의 저자이자 다음, 중앙SUNDAY, 주간조선 선정 2008년 베스트 블로거인 미술·패션 칼럼니스트 김홍기의 그림 치유 에세이. 미술치료에서 고통을 다루는 19가지 기술을 적용하여, 스트레스로 인해 거칠어진 호흡을 조율하는 법, 깊은 상처에 무뎌진 감각을 다시 벼리는 법을 익히게 해준다. http://blog.daum.net/film-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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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슬로(walkslow)'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저자 윤선민이 웍슬로닷컴(walkslow.com)에 올린 일기를 책으로 엮었다. 웹 상에 올린 3000편 중 100편의 일기를 엄선한 뒤, 키워드를 통해 연결해서 편집했다. 첫 글의 키워드가 다음 글에 등장하고, 다음 글에는 새로운 키워드가 탄생하여 그 다음 글로 이어지는 형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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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거 48명이 작가로 참여하여 블로그를 중심으로 소소한 정보와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를 담았다. 'Imagination', 'Travel', 'Creative', 'Falling in love'의 4가지 테마로 나눠, 각 주제별로 인생이야기, 여행이야기, 실속정보, 명언, 일러스트 등을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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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풍자와 현란한 패러디로 이명박 정부의 난맥상을 파헤치고 들춰낸 책. 하루 접속 22만 명을 기록한 블로그의 글을 엮었다. 날선 풍자와 패러디로 현 정부를 통렬하게 비꼬면서도 합리적 이성이 마비된 우리들의 모습을 뒤돌아보라고 충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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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일러스트레이터, 건축가 오기사가 그림으로 쓴 여행 스케치. 바르셀로나를 거점 삼아 저가 항공을 활용하여 여행한 16개국 50여 개 도시의 기록을 담고 있다. 각 나라에서 마신 커피와 특별하지 않아서 더욱 특별한 하루를 스케치북과 카메라에 담았다. http://blog.naver.com/nifilw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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