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009년, 한국 경제 더 나아가 세계 경제는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여기, 올 한 해를 정리, 분석하고 내년도 경제를 전망, 예측하는 책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책을 통해 2009년을 미리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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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최고의 미래예측서. 매년 120개국, 20여 개 언어로 전세계에 번역, 동시 출간된다. 번역은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맡아 전문성을 살렸다. 2009년 역시 힘든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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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이 책만 있으면 전망서를 무리 없이 볼 수 있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으로 유명한 저자 곽해선이 펴낸 최신 경제용어사전. 2008년 11월 위헌 결정을 받은 종합부동산세, 외화 유동성 위기에 빠진 한국 경제의 숨통을 터준 통화스와프, 중소기업 흑자도산을 몰고 온 키코, 전 세계 금융위기의 원인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등 수시로 중요도가 바뀌고 내용이 변하는 경제용어의 변화를 반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