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잔하지만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수작이 있습니다. 그저 졸립기만 한 것이 '잔잔한' 것은 아니지요. 마음을 잡아끄는 무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희미하게 빛납니다. 마치 <아리아>의 바다에 펼쳐진 배의 불빛처럼요.
 | 묘한 고양이 쿠로 1
스기사쿠 지음 / 시공사(만화) / 2003년 7월
5,000원 → 4,500원(10%할인) / 마일리지 250원(5% 적립)
|
|
 |
싱글 마더인 수우와 4살짜리 딸 농농,둘만의 생활이 결코 편하지만은 않지만시즈씨나 모리의 도움으로 사랑이 넘치는 매일을 보내고 있다.그런 모녀 곁에 절연상태였던 할아버지가 찾아온다. |
 |
방구석에 드러누워 혼자노는 법을 연구하던 스노우캣 2005년 12월 뉴욕행 비행기에 올랐다. 책은 거의 모든 것의 중심지라 해도 과언이 아닌 도시 뉴욕에 대한 스노우캣의 인상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