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대표 화가인 김홍도와 신윤복의 이야기를 독특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드라마 '바람의 화원'. TV 방영과 함께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는 화가 김홍도의 삶을 그린 위인 동화들을 소개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늘이 내린 솜씨'라고 말했지만, 김홍도는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고민과 노력을 했다고 하죠. 우리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또 키워나가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작은 것 하나도 소홀하게 여기지 않는 태도라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