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로 시작된 미국발 금융위기가 전세계로 확대되어가는 양상입니다. 영국의 중앙은행 뱅크오브잉글랜드(BOE)는 글로벌 금융대란으로 전 세계 금융기관이 2조8천억 달러의 자산 손실을 봤다고 발표하기도 했죠. 연일 급락을 거듭하고 있는 증시, 1500원대를 바라보고 있는 환율, 제2의 IMF 위기설 등 한국 경제 역시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세계 경제, 과연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거듭되는 대폭락 앞에 그저 제2의 세계대공황을 맞이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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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하는 대폭락- 숨죽이고 밀려오는 세계공황
소에지마 다카히코 지음, 박선영 옮김 / 예문 / 2008년 10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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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본의 국가전략가 소에지마 다카히코가 대공황을 예언한다. 워렌 버핏은 이미 대폭락 3년 후를 준비하고 있으며, 세계의 거부들은 금 사재기에 나섰다. 저자는 미국의 채권마저 무너지면 대공황이 올 것이라 확신한다. 왜 금융위기가 올 수밖에 없었는지, 월가의 금융공학의 실체는 무엇인지, 세계 경제의 배후에 존재하는 정치 논리는 어떠한지에 대해 적나라하게 파헤치며, 연쇄 대폭락은 2011년까지 이어진다고 주장한다.
화폐전쟁
쑹훙빙 지음, 차혜정 옮김, 박한진 감수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7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2008년 10월 27일에 저장
구판절판
<연쇄하는 대폭락>이 '일본'의 시각이라면, 이 <화폐전쟁>은 '중국'의 시각이라 할 만하다. 1930년대 세계 대공황이 일어난 진짜 이유, 중동 석유가 미국 달러에 미친 영향, 일본 경제가 1990년대 장기 침체에 빠진 이유, 한국이 IMF위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이유, 아시아 금융 위기의 배후 조종자 등을 밝힌다. 세계 정치의 '엘리트' 집단이 경제를 어떻게 주무르고 휘두르는지 적나라하게 까발린다.
조지 소로스, 금융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조지 소로스 지음, 황숙혜 옮김, 이상건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8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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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세계 대공황 이후에 최악의 금융위기가 진행되고 있다."
조지 소로스의 예언은 적중했다. 그리고 훨씬 더 심각해졌다. 이번 금융위기는 글로벌 기축통화인 달러화를 근간으로 하는 신용팽창 시대에 종지부를 찍는다는 점에서 과거의 위기와 다르다는 분석이다. 달러 시대의 종말을 앞두고 세계 경제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그만의 남다른 통찰력을 보여준다.
서브프라임 크라이시스
브루스 E. 헨더슨.조지아 가이스 지음, 김정환 옮김, 장보형 감수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9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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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가 미국의 실물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이 안성맞춤. 서브프라임 사태의 원인, 실상, 대책을 언론인의 시각으로 철처히 파헤친다. 위의 세계적인 경제 전문가들의 분석에는 못미치는 것이 사실이지만, 일반 독자들도 이 문제의 본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세계 대공황- 80년 전에도 이렇게 시작됐다
진 스마일리 지음, 유왕진 옮김 / 지상사 / 2008년 10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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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세계대공황을 주제로 한 징비록으로, 그간의 수많은 대공황 관련 서적을 정리하여 시기별로 잘 정리해 놓았다. '80년 전에도 이렇게 시작됐다'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반복되는 역사 앞에서 우리가 진정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지를 역설한다.
위기의 한국경제- 시장경제와 정책에 대한 올바른 모색, 김광수경제연구소 경제시평 03
김광수경제연구소 지음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8년 10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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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김광수경제연구소 경제시평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환율급등과 미국발 금융위기에 따른 한국경제의 위기를 진단한다. 또한 서브프라임 사태를 보다 심도있게 접근하여, 이 사태가 앞으로 유럽 및 중국의 부동산 버블 붕괴로까지 이어질 것이라 전망한다.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 한국경제 대전망
심영철.선대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08년 10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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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무너지는 미국 및 일본의 부동산 시장을 보며 한국만은 예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책은 부동산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일격을 가한다. 부동산 버블이 붕괴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붕괴는 어떠한 메카니즘으로 진행되는지 낱낱이 보여준다. MB정부도 숨기고 싶어하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진실이 이 책에 담겨있다.
외환위기 징비록- 역사는 반복되는가
정덕구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08년 6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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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역사의 교훈을 얻으려 80년 전(<세계 대공황>)으로 거슬러 올라가기가 너무 먼 당신에게 추천할 또 하나의 징비록으로, 1997년 IMF사태 당시의 한국경제를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다. 현재의 경제 상황이 당시의 위기에서 결코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고 단언하며, IMF사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팎에서 들려오는 경보음을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금융제국 J.P.모건 1
론 처노 지음, 강남규 옮김 / 플래닛 / 2007년 2월
32,000원 → 28,800원(10%할인) / 마일리지 1,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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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모건 가문의 역사를 통해 20세기 금융의 역사를 파헤친다. 현 금융위기에 이 책이 가치를 더하는 것은 20세기에 있었던 온갖 금융위기들(특히 1930년대 세계대공황)을 세계적 금융 기업이 어떻게 돌파했는지, 그 생생한 기록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전쟁과 공황, 스캔들과 청문회, 폭탄 테러와 암살 기도 같은 온갖 풍파를 이겨 내고 세계 중심에 우뚝 선 그들의 저력을 배워보자.
그린스펀 버블
윌리엄 플렉켄스타인.프레드릭 쉬핸 지음, 김태훈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8년 6월
13,500원 → 12,150원(10%할인) / 마일리지 670원(5% 적립)
2008년 10월 27일에 저장
절판

전세계를 파국으로 몰아넣은 그린스펀 버블의 실체를 밝힌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무책임한 통화정책으로 미국 경제와 달러의 가치를 붕괴시켰다고 주장하며, 그 중심에 있던 그린스펀의 허상을 강도높게 비판한다.
글로벌 경제의 위기와 미국
로버트 루빈 & 제이콥 와이스버그 지음, 신영섭.김선구 옮김 /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 2005년 11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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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골드먼삭스에서 이름을 날리던 초창기 시절부터 씨티그룹 공동의장이 된 최근까지, 미국 금융시스템의 중심에 서 있던 로버트 루빈의 빈틈없고 날카로운 분석이 담겨있다. 90년대말 아시아 금융위기, 9.11 사태 이후의 세계 혼란 및 재정정책을을 둘러싼 투쟁에 이르기까지 세계 경제의 몇 가지 중요한 사건들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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