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니엘 호손의 단편 '큰 바위 얼굴'을 기억하십니까. 평생 예언의 인물을 바라고 기다려왔던 어니스트는 어느새 자기 자신이 '큰 바위 얼굴'의 사람이 되어 있음을 깨닫습니다. 꿈은 꾸는 자에게만 이루어진다고 하지요. 청소년 여러분들도 각자 마음 속 '큰 바위 얼굴' 을 가지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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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청소년들이 현재 텔레비전 속 자신감 넘치는 오바마의 모습에서 지난날 그가 열등감투성이의 청소년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내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가 어떻게 자신의 열등감을 희망과 자신감을 바꿔냈는지 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 저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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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을 이끌고 있는 채연석 박사의 ‘꿈’에 관한 이야기다. 그는 어릴 때부터 한국의 푸른 하늘에 로켓을 쏘아 올리는 꿈을 꾸었고, 지금 그 꿈을 이루고 있다...포기하면 이미 꿈은 아니다. 꿈은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꿈이다. 나는 그것을 채연석 박사의 ‘로켓 인생’을 통해 깨닫는다. 목표를 세우면 목표가 나를 이끈다. 이 말 또한 채연석 박사의 열정적 삶을 통해 실현된 것을 본다.- 정호승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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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였던 불어실력, 그래도 내 꿈은 세계최고 국제회의 통역사였다." 여러분은 어떤 별자리를 그리고 싶은가? 큰곰자리가 됐든, 페가수스가 됐든, 북극성이 됐든, 품고 싶은 별자리를 가슴에 담아 두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그리고 죽을 때까지 그 별자리를 가슴에서 내려놓지 말자. - 책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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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나 그림 솜씨는 그래도 가지고 태어나는 소질이라는 게 필요한데 공부라는 것은 누구나 다 있는 머리에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잘할 수 있는 것이니까"라는 소년의 말이 가슴 깊이 와 닿습니다. 기회는 모두에게 옵니다. 하지만 기회의 문은 철저하게 준비한 사람만이 열 수 있습니다. -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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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은 공부에 임하는 내 자세를 더욱 진지하게 만들었다. 부족한 환경이었기 때문에 가질 수 있었던 '의지'와 부족한 형편임에도 놓지 않았던 부모님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철학이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나의 뿌리를 만들었다. - 책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