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코믹, 액션, 그리고 성룡 영화의 추석입니다. 하지만 정말 간만에 만난 조카, 사촌들과 나란히 앉아 TV만 보다 헤어진다면 너무 서운해요. 그래서 저는, 아주 신나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가져가 보렵니다. 책에서 나는 소리에 온 가족이 꺄르르르 웃고, 보드북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이번 추석 연휴는 너무 짧겠습니다.
 |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말도 있는데, 원시인 야호는 벼룩 잡으려다 '대발견'을 한다는 군요. 벼룩 덕분에 돌을 도구로 쓰고, 불을 발견하고, 동굴 벽에 그림을 그리고 가축까지 키우게 되었답니다. 인류의 문명이 벼룩 한 마리에서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