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분야는 도통 변화가 별로 없습니다. 베스트셀러를 봐도 뭐가 바뀌었는지 어지간하면 잘 모를 정도로, 신간 진입이 어려운 분야이기도 하지요. 해커스, 모질게 등 토익/토플 관련 수험서가 여전히 최상위권을 장악하고 있지만, 와중에 학습법을 다룬 반가운 책들이 분발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영단어' 관련서들이 마구 올라오네요. <단어는 외롭지 않다> 후속편을 비롯해서요.
<네이티브는 쉬운...> 시리즈의 히트는 계속됩니다. 직장인편, 미국드라마편 등, 주제를 점차 세분화해가나며 나오는 후속작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 이력서>는 사실 에세이에 가깝습니다. 엄청나게 유명한 강사도 아니고, 일반인 중 독학으로 영어 공부에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오히려 저와 비슷한 일반인이라 믿음이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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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토익 시행 이후의 시험을 철저히 분석하여, 이미 시험에 출제된 문제들과 앞으로 출제가능성이 높은 문제만을 엄선하여 실제시험과 가장 유사한 난이도로 출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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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어휘, 독해 문제의 변화한 경향을 기본 원리 설명과 실전 문제에 모두 반영한 토익종합서로서, 학습자들이 New TOEIC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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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아마존 발음청취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고수하고 있는 AAT는 미국에 유학 가면 가장 먼저 공부해야 하는 책으로 꼽힌다. 일본 아마존 원서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이며 마이크로소프트, 델, GE 등 유수 기업들의 직원교육용 교재로도 꾸준히 채택되고 있는 발음 분야의 Grammar in Use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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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기 영어카페 '영어단어는 외우는 게 아닙니다'의 주인장인 조티처가 카페 회원들을 통해 검증한 조티처 방식의 엮음 학습법으로 영단어를 가르쳐준다. 쉽게 외워질 뿐만 아니라 한번 입력된 영단어는 절대 까먹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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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발명의 명칭은 '이미지를 활용한 언어학습 콘텐츠 제공 시스템'으로 그림이나 사진을 이용하여 원어민의 사고방식과 언어사용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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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는 외롭지 않다 1>보다 한 차원 높은 단어들로 일상생활에 관계된 것부터 수학, 과학에 이르기까지 영어 어휘는 물론, 해당 분야의 배경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 어근, 논리, 이미지에 근거한 기억의 그물망을 견고하게 하는 collocation 학습법으로 적은 시간 동안 많은 단어들을 정확하게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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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시리즈 직장인 편. 미국 직장인이 입에 달고 사는 기본 회화문 380문장을 담았다. 자주 쓰는 문장 중에서도 다 아는 단어로 이루어져 있음에도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들만 골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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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대답을 자유자재로 하며, 생각하는 말들이 즉각적으로 입에서 튀어나올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질문을 듣고 우리말로 주어진 대답을 영어로 말해본다. 그리고 자신이 말한 답을 확인하고 같은 방법으로 질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