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일본 스타 작가 3인이 다시 우리를 찾습니다. 소년 범죄의 위험성과 도덕적 경계를 다룬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 헌책방 주인이 4개의 사건을 추리해나가는 미야베 미유키의 연작 소설집, '존재하지 않는 장소'에 얽힌 환상과 현실의 이야기를 풀어낸 온다 리쿠의 '간바레 메구미' 시리즈 첫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3월 4일 12시부터 3월 14일까지 해당 도서 3권을 2만원 이상 구입하시면 사용가능한 2천원 쿠폰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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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소실되는 중동 어느 지역의 초자연 현상을 소재로 한 SF 미스터리 분위기로 출발하지만, 곧바로 안락의자형 탐정이 등장하여 사건의 진상을 하나하나 추리하는 정통 추리소설로 바뀐다. 그러다가 주인공 주위에 정체모를 위험이 닥치면서부터는 호러소설로 급변하면서 자유자재로 장르의 틀을 오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