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일본 스타 작가 3인이 다시 우리를 찾습니다. 소년 범죄의 위험성과 도덕적 경계를 다룬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 헌책방 주인이 4개의 사건을 추리해나가는 미야베 미유키의 연작 소설집, '존재하지 않는 장소'에 얽힌 환상과 현실의 이야기를 풀어낸 온다 리쿠의 '간바레 메구미' 시리즈 첫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3월 4일 12시부터 3월 14일까지 해당 도서 3권을 2만원 이상 구입하시면 사용가능한 2천원 쿠폰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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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칼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선희 옮김 / 바움 / 2008년 2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08년 03월 04일에 저장
구판절판
'소년범죄'를 다룬 소설이다. 어리다는 이유 하나로 잔혹한 범죄를 저질러도 '갱생'이라는 이름 아래 가벼운 처벌을 받고 풀려나는 미성년자들. 그리고 그 상황을 지켜보며 다시 한 번 상처받고 복수를 생각하게 되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 히가시노 게이고는, 이런 상황을 만들어낸 공범자로 '법'을 지목한다.
메이즈- 간바라 메구미의 첫 번째 모험
온다 리쿠 지음, 박수지 옮김 / 노블마인 / 2008년 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8년 03월 04일에 저장
구판절판
인간이 소실되는 중동 어느 지역의 초자연 현상을 소재로 한 SF 미스터리 분위기로 출발하지만, 곧바로 안락의자형 탐정이 등장하여 사건의 진상을 하나하나 추리하는 정통 추리소설로 바뀐다. 그러다가 주인공 주위에 정체모를 위험이 닥치면서부터는 호러소설로 급변하면서 자유자재로 장르의 틀을 오간다.
쓸쓸한 사냥꾼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2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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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헌책방을 무대로 펼쳐지는 연작 미스터리. 사건은 언제나 책으로부터 시작하며, 이를 해결하는 것은 다나베서점의 주인인 이와 씨와 그의 손자 미노루다. 수록된 여섯 단편 모두 이와 같은 구조로 통일되어 있다. 어디에도 있을 법한 '보통 사람들'과 어디에도 있을 법한 '책'과의 관계로부터 일어나는 이야기들. 그 각각에는 실제로 존재하는 책과 가공의 책이 등장하며, 이 책들이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열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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