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햇살이 그라운드에 내리쬡니다. 많은 스포츠 중에서도 특히 인생에 비유되는 경우가 많은 '야구'.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은 야구를 소재로 쓴 소설, 과학책, 비하인드 스토리... 다양한 책들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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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 함께 성장해온 '프로야구 키드' 들에게 보내는 응원가. 박철순, 김성한과 같이 유명한 스타선수들에서 권영호, 박정현 등 비교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선수들까지 모두 31명의 야구선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그들의 삶을 통해 우리 프로야구 25년의 속살을 더듬는 '기록'혹은 '기억'이자 프로야구와 함께 성장해온 저자의 야구에 관한 아련한 '추억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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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지 <스포츠 2.0>의 창간 1주년 기념 특별판. 2006 시즌 상세 기록과 각 구단별 동향 및 2007 시즌 전망, 유명 선수들의 화보를 수록했다. 8개 구단 주요 선수 128명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메이져리그 못지 않은 수준으로 담아 전국의 야구팬을 열광하게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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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이 넘는 메이저리그의 역사는 수많은 스타들을 탄생시켰다. 화려한 플레이와 진기록, 거액 연봉으로 명성이 자자한 그들의 인간적 모습은 어떤가? 이 책은 메이저리그 슈퍼스타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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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 프로야구의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이름을 남긴 수많은 사람들과 사건, 기록들을 소개한다. 황당한 이야기, 웃음짓게 하는 이야기, 가슴 아픈 이야기 등이 오래된 영화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저자의 전작, <이야기 일본 프로야구>와 내용과 서술방식이 비슷하지만, 이번 책은 인물과 사건, 기록에 더욱 초점을 맞추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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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MBC 해설위원이 입심 좋게 써내려간 신바람 나는 야구 이야기다. 프로야구의 역사에 남을 불멸의 기록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에피소드까지 프로야구를 10배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