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W W 노튼이 노먼 메일러, 피터 캐리, 스티븐 킹 등 미국, 영국, 호주의 유명 작가 125명에게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문학작품 10권을 물은 결과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1위를 차지한 톨스토이부터 20위 마르케스의 작품까지, 세계문학의 거장들의 작품이 망라된 리스트입니다. (기사제공-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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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19세기 유럽소설의 결정체로 불린다. 등장인물의 의식의 흐름을 쫓아가며 그들의 기억으로부터 시공간을 새로이 구축하는 프루스트의 기법은 전무후무한 정도의 완성도와 언어를 부리는 섬세함으로 하나의 기념비를 이루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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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권으로 구성된 <돈 끼호떼>의 1권은 중세 기사소설에 심취한 라 만차의 시골 양반 '알론소 끼하노'가 세상의 약자를 구원하고 정의를 드높이고자 하인 산초 빤사와 함께 출정하여 겪는 모험담이다. 첫째 권은 이들이 갖은 고난을 겪은 끝에 고향으로 돌아오면서 끝나고, 다시금 출정을 결정하면서 시작한 둘째 권은 결국 돈 끼호떼가 천신만고 끝에 귀향해 자신의 침대에서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
 | 더블린 사람들, 비평문
제임스 조이스 지음, 김종건 옮김 / 범우사 / 199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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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은 작가로서 명실 공히 도스또예프스끼의 명성을 확고하게 만든 후기 5대 장편 가운데 한 작품이다. 살인 사건을 다루는 탐정 소설의 형식을 취하지만, 중요한 것은 한 가난한 대학생의 범죄를 통해 밝혀지는 죄와 벌의 심리적인 과정이다. 이성과 감성, 선과 악, 신과 인간, 사회 환경과 개인적 도덕성의 상관성, 혁명적 사상의 실제적 문제 등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쓰여진 장편소설이다. |
 | 리어왕- 전예원세계문학선 313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신정옥 옮김 / 전예원 / 199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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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마
제인 오스틴 지음, 최정선 옮김 / 현대문화센터 / 2006년 4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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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의 복합적인 인종, 문화, 역사적 전통과 현실을 배경으로 한 소설.흔히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고 말하는 라틴아메리카의 특수한 사회구조를 신화적 구성을 통해 환상적 이미지로 그려내고 있다.마술적 리얼리즘의 기법을 통해 소설언어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 한편,외세의 영향아래 고질적 낙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라틴아메리카인들의 자기 정체성을 진지하게 탐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