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시절의 불안하고 미묘한 공기를 그려내는 탁월한 재능, 평범하고 운명적이며 전형적으로 보이는 이야기를 특별하게 풀어나가는 일본 작가, 온다 리쿠의 소설이 연이어 출간되고 있습니다. 조용히, 열광적인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작가 온다 리쿠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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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12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2006년 12월 21일에 저장
품절
<밤의 피크닉>으로 국내독자들에게 소개되고, <삼월은 붉은 구렁을>이라는 독특한 소설 한 권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더 깊이 각인시킨 일본 작가 온다 리쿠. 그의 전작 <삼월은 붉은 구렁을>의 제4부 '회전목마'를 클로즈업한 장편이다.
흑과 다의 환상 - 상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12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6년 12월 29일에 저장
구판절판
온다 리쿠의 소설 <삼월은 붉은 구렁을>의 마지막 페이지를 이어받아 시작하는 또 한 편의 소설. 대학 동창인 리에코, 아키히코, 마키오, 세쓰코. 졸업한 지 십수 년 만에 함께 섬을 여행하게 된 네 사람이 주인공이다. 풀지 못한 과거의 수수께끼를 한가득 지참하고, 삼나무가 가득 들어찬 태고의 원시림으로 들어선 친구들의 이야기.
빛의 제국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6년 12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2006년 12월 21일에 저장
품절

<밤의 피크닉>, <삼월은 붉은 구렁을>의 작가 온다 리쿠의 아름다운 판타지, '도코노' 연작의 첫 작품. 방대한 양의 서적을 암기하는 힘, 멀리서 생긴 일을 아는 힘, 가까운 미래를 예견하는 힘 등 여러 가지 특이하고 지적인 능력을 지닌 '도코노(常野)' 일족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네버랜드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6년 12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2006년 12월 21일에 저장
품절
전통 있는 남학교의 기숙사 쇼라이칸. 겨울방학을 맞아 대부분의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간 가운데, 네 명의 소년만이 남아 고독하지만 자유로운 휴일을 보내기 시작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 진실 게임을 계기로 일어나는 사건들. 각자가 숨기고 있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는데...
여섯 번째 사요코
온다 리쿠 지음, 오근영 옮김 / 노블마인 / 2006년 1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6년 12월 21일에 저장
구판절판
'노스탤지어의 마술사' 온다 리쿠의 전설적인 데뷔작. 기묘한 괴담이 전해지는 지방의 한 고등학교에서, 고교시절의 마지막 1년을 보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밤의 피크닉>, <굽이치는 강가에서>, <네버랜드> 등 작가가 이후 발표한 소설들의 원형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1991년 처음 발표되었고, 2000년 NHK에서 12부작 미니시리즈로 제작하기도 했다.
삼월은 붉은 구렁을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3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6년 12월 21일에 저장
구판절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보고 싶어하는 책, 익명의 작가가 사본 200부를 제작해 배포했으나 곧바로 절반가량 회수했다는 수수께끼의 책, <삼월의 붉은 구렁을>을 둘러싼 미스터리. <밤의 피크닉>의 작가 온다 리쿠 문학의 원점이 되는 소설로, 총 4편의 연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밤의 피크닉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5년 9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6년 12월 21일에 저장

10대의 마지막을 보내는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소설이다. 밤을 새워 80킬로미터를 걷는 고교생활 마지막 이벤트 '야간보행제'가 작품의 배경. 일상과 비일상, 어른과 아이의 경계를 조심스레 외줄타기 하는 스물네 시간. 각자 깊이 묻어둔 마음의 비밀들이 스며나온다. 어린 날의 떨림과 반짝거림, 가볍게 들떠 있다가도 곧 무겁게 가라앉곤 하는 10대 시절의 공기를 예리하게 그려냈다.
굽이치는 강가에서
온다 리쿠 지음, 오근영 옮김 / 노블마인 / 2006년 7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2006년 12월 21일에 저장
절판
<밤의 피크닉>, <삼월은 붉은 구렁을>의 작가 온다 리쿠의 2004년 작. 여름방학을 맞은 남녀 고등학생들이 9일간 합숙을 하는 동안의 일상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성장기에 누구나 한번쯤 경험할 법한 우정과 사랑, 질투와 원망. 감수성 예민한 소년.소녀들의 내면을 농밀하게 표현하는 작가 특유의 문체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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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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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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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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