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연휴를 보람차게 보내는 방법! 세상이 있고, 사람이 있고, 살아야지 하는 삶이 있는 교양서를 만나세요. 읽고는 싶었지만 부담스러웠던 두툼한 책들, 이번 추석이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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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시간 : 2일 / 알라딘 편집자 별점 : ★★★★
이런 독자 : <나의 서양미술 순례>의 서경식만 알고 있다면, 꼭!
추천 포인트 : '근대', '국가폭력' '인권' 의 문제를 예민하게 바라본다. 학문의 논의처럼 세련되지 않지만 더 설득력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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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시간 : 3일 / 알라딘 편집자 별점 : ★★★★★
이런 독자 : 20대부터 남녀불문 / 사회과학책 처음이면 어려울 수도
추천 포인트 : 삶과 글(학문)이 따로이지 않음을 증명하는 책. 여성주의는 삶을 의미있게 만들고 지지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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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시간 : 3일 / 알라딘 편집팀 별점 : ★★★★★
이런 독자 : 학교 가기 싫은 대학생
추천 포인트 : 거창하고 화려하고 세련된 무수한 '겉도는 말'에 유혹 당하지 않도록 서로를 도와주면서 우리의 삶을 토론할 수 있는 말을 찾아내기 위해 길을 떠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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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시간 : 4일 / 알라딘 편집자 별점 : ★★★★★
이런 독자 : 종교는 철학이라고 생각하는 인문 독자
추천 포인트 : 종교와 철학이 오랜 세월 함께 고민했으나, 한 자리에서 논의하지는 못했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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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시간 : 4일 / 알라딘 편집팀 별점 : ★★★★
이런 독자 : 사는 게 왜 팍팍한지, '세련된' 언어로 풀어보고 싶다면
추천 포인트 : 근대가 낳은 삶의 조건들에 대한 고미숙 편 써머리. 입말을 하듯 술술 풀어간다. 입이 딱 벌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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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시간 : 10일 이상 / 알라딘 편집팀 별점 : ★★★★
이런 독자 : 책과 함께 긴 여행을 떠날 용기가 있다면
추천 포인트 : 국내에 소개된지 20년이 지난 지금도 필독서로 꼽힌다. 읽기 전과 읽은 후가 달랐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