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과 저쪽, 양쪽 모두에 속하거나 속하지 못하거나. 재외교포들의 문학은 유난히 정체성 문제를 주제로 삼은 작품이 많습니다. 언어와 자아의 혼란, 고통 속에서 새로운 빛을 찾아내는 그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