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혜택에 감사하며, 몸을 움직여 나무와 꽃을 가꾸는 하루하루. 단순한 취미로서뿐 아니라 삶을 배우는 하나의 장소로서의 정원. 정원을 가꾸는 즐거움을 소박하고 솔직한 언어로 고백한 책들을 모았습니다. 정원의 역사와 세계의 정원을 훑어볼 수 있는 책도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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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정원- 버몬트 숲속에서 만난 비밀의 화원
타샤 튜더.토바 마틴 지음, 공경희 옮김 / 윌북 / 2006년 8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7년 03월 29일에 저장
구판절판
이 책은 그녀가 버몬트 주 시골에서 35년 넘게 홀로 가꾸어온 '타샤 정원'의 사계를 소개한다. 지은이가 수년 동안 타샤의 생활을 지켜보며 관찰한 정원의 매혹적인 풍경과, 타샤와 나눈 대화를 한데 모아 글과 사진으로 엮은 것이다.
헤르만 헤세의 정원 일의 즐거움
헤르만 헤세 지음, 두행숙 옮김 / 이레 / 2001년 10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6년 04월 18일에 저장
절판
헤세의 시와 소설, 산문 중에서 정원에 관한 것들을 가려 뽑고 그가 직접 그린 수채화와 친필 원고, 흑백사진을 수록했다. 헤세는 거주지를 옮길 때마다 새 정원을 꾸밀 만큼 정력적인 정원 애호가였다. 그러나 '정원 가꾸기'를 단순히 취미로만 볼 수 없는 것은 정원이 헤세를 위한 특별한 장소였기 때문이다.
초록숲 정원에서 온 편지
카렐 차페크 지음, 윤미연 옮김, 요제프 차페크 그림 / 다른세상 / 2005년 6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6년 04월 18일에 저장
구판절판
체코 작가 카렐 차페크가 식물을 통해 얻은 인내와 자연의 시간, 평화에 대해 들려준다. 작가 자신이 오랫동안 정원을 가꾸며 겪은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씌어진 에세이집이다. 1월부터 12월까지 정원사의 한 해 일과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며, 형 요제프 차페크가 그린 삽화를 함께 실었다. 국내에서는 2002년에 <원예가의 열두 달>이란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다.
나는 작은 우주를 가꾼다- 어느 자연주의자의 정원 이야기
다이앤 애커먼 지음, 손희승 옮김 / 황금가지 / 2003년 3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06년 04월 18일에 저장
절판
정원을 가꾸면서 지켜본 성장과 소멸에 관한 이야기다. 이 책이 단지 원예나 조경에 관한 수필로 그치지 않는 것은 애커먼 덕분이다. 그녀는 다른 개체의 영역과 특성을 알고 존중하며, 이용하는 식물.곤충.짐승의 세계에 하나의 개체로서 발을 들여놓는다. 그리하여 그녀의 작은 우주에는 식물과 동물뿐만 아니라 사람도 함께 자란다.
정원통신
프랜 소린 지음, 이순주 옮김 / 뜨인돌 / 2006년 4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6년 04월 18일에 저장
절판
꽃과 나무 가꾸기를 통해 속 깊은 곳에 내재되어 있는 창조적인 에너지를 발휘하고 나면 생활의 모든 면에서 깜짝 놀랄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 책에는 우여곡절 끝에 정원을 완성한 후, 그 에너지에 힘입어 또 다른 자신의 꿈들을 활짝 꽃피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영혼의 정원- 정원에서 얻은 깨달음
마리온 퀴스텐마허 지음, 장혜경 옮김 / 책씨 / 2006년 4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6년 04월 19일에 저장
절판

독일의 자연주의자 마리온 퀴스텐마허가 작은 텃밭을 가꾸며 얻은 깨달음에 관해 쓴 책이다. 나무와 꽃, 그리고 정원에서 사용되는 소박한 사물들 속에 숨어 있는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본문 사이사이에 정원의 풍경을 담은 흑백사진을 함께 실었다.
화가와 정원사
앙리 퀴에코 지음, 양녕자 옮김 / 강 / 2002년 7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6년 04월 18일에 저장
절판

화가는 더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정원사는 작품 같은 채소를 기르기 위해 애쓴다. 이렇게 각자의 삶을 가진 두 사람이 인생에 대한 견해를 주고 받고(그렇다고 거창한 담론이 나오는 것은 절대 아니다. 가령, 바다는 참으로 갈 만한 곳이라든지, 동네 이웃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오가니까 말이다), 새로 얻은 정보에 대해서 한마디씩 촌평을 단다.
정원의 역사
자크 브누아 메샹 지음, 이봉재 옮김, 조경진 감수 / 르네상스 / 2005년 10월
15,900원 → 14,310원(10%할인) / 마일리지 79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28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6년 04월 18일에 저장

저자의 주장에 따르면, 정원을 통하여 완성의 단계에 이른 문명은 얼마 되지 않는다. 중국, 일본, 페르시아, 아랍제국, 토스카나 그리고 프랑스 정도만이 정원을 통해 자신들의 재능을 표현했을 뿐이다. 하나같이 "다른 나라보다 문명화되었거나 적어도 자신들이 최고의 문화를 가졌다고 자부하던" 민족들이다.
한국의 정원 선비가 거닐던 세계
허균 지음, 이갑철 사진 / 다른세상 / 2002년 5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2006년 04월 21일에 저장
품절
정원 속의 조형물, 자연물이 지니는 상징적 의미를 설명한다. 한국의 전통 정원에 담긴 배후 사상, 즉 유교사상, 성리학적 요소, 도교사상, 신선사상, 풍수사상 등을 구체적 예와 연결시켜 풀어본다. 연꽃과 연못, 삼신상, 바위와 괴석 등 정원을 구성하고 있는 경물들의 의미를 설명해 주기도 한다.
세계의 정원 : 작은 에덴동산
가브리엘 반 쥘랑 지음 / 시공사 / 1997년 5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2006년 04월 18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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