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가 2000년 이후 주요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가장 많이 인용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자주 등장하는 작가로는 제러미 리프킨과 아리스토텔레스 등이 꼽혔습니다. * 동아일보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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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서에는 흔하지 않은 형식인 '우화'의 맛을 살리기 위하여 직역보다는 의역으로 이야기 형식을 살려서 풀어 썼고, 각 이야기 말미에 해설을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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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교육, 쇼핑, 레저, 영화, 스포츠, 섹스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세계를 온통 저당잡고 있는 합리화의 원리와 그것의 비인간성을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지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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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 사건의 단순 나열을 피하고 쉽게 읽을수 있도록 엮었으며, 시대의 변화에 맞춰, 독자들이 부담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문장을 현대적으로 바꾼 것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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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열전>에서 현대인들이 읽어둘 만한 부분만을 가려 뽑아 번역했다. 당대 시대상을 알 수 있는 각종 유물 자료와 지도 등을 풍부하게 수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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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에서 처음으로 윤리학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현실적 인식론이 가장 잘 드러난, 이른바 '중용'에 대한 집중적 탐구가 이루어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