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시작됩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의미, 우리 민족의 고유한 풍습을 궁금해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한국전통문화' 분류를 살펴보시면 더 많은 책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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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열두 띠에 얽힌 이런 저런 생각들을 따서 새롭게 쓴 창작 그림책이다. 어떻게 열두 띠가 생기게 되었나를 재미있는 한 편의 이야기로 엮어 내면서, 우리 민족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열두 띠의 동물들의 성격을 하나하나 구체적이고 쉽게 풀어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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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명절이나 계절에 따라 우리 민족이 즐겨 먹는 전통음식, 떡의 종류를 보여준다. 설날에는 떡국, 봄바람 불면 진달래 꽃전, 추석에는 송편 등 다양한 떡을 색색으로 물감들인 한지를 접거나 오려서 붙여 먹음직스럽게 표현했다. 떡을 통해 한국의 민속과 풍습을 정감 넘치게 표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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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정월 초에 연을 만들어 그 연에 액을 띄워 보내면서 새로운 출발을 기원하는 연 날리기의 의미를 다뤘다. 도시의 갇힌 공간에서 벗어나 높은 하늘 아래서, 드넓은 자연의 들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굵은 선과 대담한 화면구성으로 시원스럽게 표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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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책. 한국 전통문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시리즈 4권. 현재까지 이어지는 열두 달 세시 풍속 이야기를 통해,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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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책. 조선 후기에 유학자 정학유가 농민을 위해서 지은 노래 '농가월령가'를 통해 아이들에게 전통 문화와 농촌 문화를 알려주는 책이다. 농가월령가에 대한 해설과 단어 풀이, 24절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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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책.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과 명절음식, 명절놀이 등을 이야기해 준다. 명절에 쓰인 옛 물건들이 현재에는 어떤 물건으로 바뀌었는지, 요즘에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물건들이 예전의 어떤 물건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설명하며 우리 민족의 문화와 풍습의 뿌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