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공부하는 것이 더이상 신기한 일이 아닌 요즘, 중고등학교 때부터 일찍이 유학을 떠나는 경우도 있고, 특목고를 거쳐 IVY 리그를 지망하는 학생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때를 맞춰 관련서들도 다수 출간되어 있어 소개합니다.
 |
예일대 특차합격생 박승아가 자신의 공부법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하루 한두 시간의 잠으로 버티고, 쉬는 시간을 쪼개어 복습하며, 3년동안 1천시간 봉사활동을 하면서도 국제수능(IB)에서 만점을 받고 예일대에 합격하기까지 과정이 펼쳐진다. |
 |
외국어고, 과학고, 민족사관고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부모를 위한 책이다. 평촌 영재사관학원의 원장과 선생님들이 특목고 진학의 의미와 전략, 과목별 실전공부법을 소개한다. 민족사관고, 특목고 진학에 성공한 학생들의 다양한 사례를 실어, 아이들의 장래 선택에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했다. |
 |
2004년 하버드 대학을 포함해 미국 명문 10개 대학에 합격했던 김원희 양의 어머니가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친 학생이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방법을 꼼꼼히 알려 준다. 특히 미국 대학 입학에 중요한 참고자료가 된다는 과외 활동 중심으로 입학 성공 사례를 훑어보는 것이 특징. |
 |
광주 토박이 '진아'가 미국 고교의 하버드라 불리는 '필립스 엑시터'에 입학, 최고우등생이 되기까지의 유학성공기다. 지방에서 혼자 유학 준비를 한 과정에서부터 미국 명문고의 교육법, 기숙사생활까지 정보를 담고 있다. |
 |
서울어학원 박영준 대표원장이 미국대학 진출을 위한 정보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 책이다. 중학교 이전에 떠나는 조기유학부터 보딩스쿨 진학, 국내 특목고 입학 등 아이비리그 진출을 위한 갖가지 방법들을 꼼꼼하고 실용적으로 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