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많고 재주많은 연예인들이 속속 책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적어내려간 책이 있는가 하면, 의외의 글솜씨를 자랑하는 책도 눈에 띕니다. 마음의 편견을 잠시 접고, 우리 시대 유명인들을 책으로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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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이적이 펴낸 소설집이다. 자유자재로 방향을 트는 상상력과, 탄탄한 이야기 구조가 맞물린 열두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내러티브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몇 편의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아주 짧은 분량의 소설들이 대부분이다. 모든 페이지는 컬러로 인쇄되었고, 디자이너 이관용 씨의 독특한 일러스트가 비중있게 실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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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다이어트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경험을 밝히며 무작정 다이어트에 매달리는 여성들을 위해 올바른 다이어트 해법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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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가을, 김진표, 나얼, 장윤주, 정신, 홍진경, 임상효는 각각 동유럽, 자메이카, 파리와 런던, 도쿄, 밀라노로 여행을 떠났다. 그들이 품었던 여섯 빛깔 하늘의 풍경과 이야기를 모은 것이 바로 이 책. '서로 다른 Cm의 신발을 신고 서로 다른 Km의 도시로 떠'났다는 데서 책의 제목은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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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정애리 씨가 지난 17년 동안 봉사 활동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에 관해 쓴 에세이. 드라마를 계기로 만난 '성로원' 아이들의 삶, 지은이가 중심이 되어 가꾸고 꾸민 '하래의 집'에서 소외 받은 이들이 서로 어깨 내주며 살아가는 모습 등을 총 45편의 글 속에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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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설득기제(SPM)'란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평정을 잃지 않고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현실화시키는 자세, 나아가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행복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을 뜻한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제시된 실천 원칙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