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70경 속에는 오랫동안 사람의 손에 의해 때가 묻지 않은 자원들이 많습니다. 수천년을 맑은 공기, 산천초목과 돌과 바람과 벗삼아 세상과 거리를 두면서 아름다움을 숨겨온 비경들이 그 것입니다.

서귀포70경 중에는 이미 관광지가 되어 찾아가기가 수월한 곳도 많지만, 엉또폭포, 월평해안경승지, 선돌, 각시바위, 영천관지, 하원동탐라왕자묘 등과 같이 개발이 되지 않아 접근이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이러한 비경자원에 대하여는 개발하여야 할 자원과 보존해야 할 자원을 구분하여 개발이 가능한 곳을 우선 선정하여 관광기반시설 확충과 민자유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1권역

백록담선돌영천관지돈내코한란제2산록도로서귀포녹차재배단지무오법정사항일운동발상지
 → 거린사슴전망대서귀포자연휴양림존자암지영실기암한라산영실숲

제2권역

군산제주전통초가모형제작가 송기홍서귀포돌담예래동환해장성서귀포연대방어유적서귀포잠녀
 → 색달해안갯깍주상절리대쉬리의언덕중문해수욕장겨울바다펭귄수영대회중문민속박물관
  → 제주국제컨벤션센터중문대포해안주상절리대여미지제주관광식물원천제연폭포칠선녀축제

제3권역

법화사지하원동탐라왕자묘도순동녹나무자생지군락엉또폭포고근산각시바위갈옷
 → 서귀포시립제주월드컵경기장약천사월평해안경승지당굿강정천막숙황우지해안열두굴
  → 외돌개삼매봉하논솜반내

제4권역

이중섭문화의 거리서귀진지서귀포담팔수나무자생지천지연폭포자리테우서귀포칠십리축제
서귀포층의패류화석서귀포시립해양공원 관광유람선섬속의섬서귀포칠십리해안경승지서귀포해안산호군락
 → 서귀포자리물회소남머리정방폭포서불과지백중날물맞이소정방폭포거믄여해안경승지
  → 제지기오름쇠소깍서귀포감귤향토오일시장지장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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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의 시간


앤드류는 하루에 12시간씩 일하지만
저녁식사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한다.
자신의 일을 좋아한다는 자체가 엄청난 에너지의 원천이
되지만, 휴식을 취하는 시간과 친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소중히 여긴다. 주말에는 한가하게 시간을
보내고 정기적으로 여행을 즐긴다.



- 줄리 모건스턴의 《능력있는 사람의 시간관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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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 다시듣기 : 청춘, 위로, 추억 (3CD)
산울림 노래 / 지니(genie)뮤직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산울림. - 그들이 돌아왔다.

산울림의 음악을 얘기 하자면 30년 가까운 시간을 거슬로 올라가야하며 그들은 우리들에게 친구와도 같은 음악을 남겼다.

특히 이번 앨범은 산울림의 모든것을 알기에 충분하다.

산울림의 곡은 세대를 초월한 모든이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아련한 추억을 되살아나게 한다.

산울림의 이번 다시듣기 앨범은 우리들에게는 너무나 반가운 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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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신 - 또 다른 인생 이야기
양귀자 지음 / 살림 / 200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저자인 양귀자 선생의 작가 생활과 한식당 경영을 하면서 시행착오 및 많은 얘기 거리를 이 한권의 책에 모두 담아냈다.

<어머니가 차려주는 식탁>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메뉴(가격이 비싼순서) '어머님정식' , '고모님정식' , '이모님정식' 그리고 간단한 점심 식사용으로 '누이정식' 등이 있다. 나중에는 더 많은 아이디어에 메뉴 이름들이 나왔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저자인 양귀자 선생의 음식의 장인 정신을 볼 수 있었다. 주방장 채용에서 부터 음식을 담을 그릇 하나, 재료, 실내인테리어 및 홍보용 현수막 까지 등 세밀한 부분을 점검하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무리 규모가 작은 가게라도 철저한 준비와 노력이 있어야지 많이 좋은 결과로 나타난 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이 책은 아마도 지금 창업을 준비 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이책에 마지막 부분에 이성성 시신의 <별을 보며> 시구절이 나옵니다.

" 내 너무 별을 쳐다보아 별들은 더럽혀 지지 않았을까......." 왜이리 이구절이 내머릿속에서 아직까지도 지워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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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라도


한번쯤 돌아보십시오.
연초에, 새옷을 입듯이 가슴에 지녔던 꿈들을
얼마만큼 이루었는지, 그 꿈을 또 얼마만큼 간직하고
있는지, 애초에 계획했던 꿈을 시작도 못했다고 해서
난감해 하고 속상해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지금부터라도..." 하며 마음을
다지십시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 이정하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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