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이어령 라이브러리 31
이어령 지음 / 문학사상사 / 200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어령 선생님의 40년전 20대의 출판된 <흙 속에 저 바람속에> 40년전 20대의 눈으로 바라 본 이 시대의 우리민족의 정서가 그대로 벵나오는 아픔과 외로움 그리고 한 으로 표현되는 우리민족의 책이라고 표현 하고 싶다.

한국의 과거와 현대를 통렬한 비판과 동정을 앞세워 우리들에게 눈물과 애환을 전해 주는 책이다.

<나>보다 <우리>란 말을 내세운다는 것은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좋게도 해석될 수 있다. 언제나 이기적인 사고보다는 공동의식과 공동의 운명을 더 소중히 여겼다는 이론도 있을 수 있으니까....... <내 집>이 아니라 <우리집>, <내 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라고 하는 편이 건방지지 않아서 좋다.

독재자는 1인층을 많이 사용한다. <우리>보다도 <나>를 내세우는데에서 독재주의가 싹트게 마련이다.

아마 저자이신 이어령 선생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우리에게 과거의 잘못은 바르게 고쳐나가고 잘 된것은 더욱더 발전시키라는 메시지를 남기시려고 한 것 같다.

한국사람이라면 꼭 읽어 봐야하고, 외국인 이라면 한국을 쉽게 이해하고 싶다면 나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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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는
모든 불행의 근원이다.
화를 안고 사는 것은
독을 품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
화는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닫히게 한다.
따라서 화를 다스릴 때 우리는 미움, 시기,
절망과 같은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며,
타인과의 사이에 얽혀있는
모든 매듭을 풀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 틱낫한의《화(Anger)》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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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기술 사람은 8시간을 자야 한다? 이는 의학적 근거가 없는 속론이다. 나폴레옹은 3시간, 아인슈타인은 9시간, 에디슨은 만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침대에 누웠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모두 훌륭한 '잠자는 기술'이 있었다. '언제 어디서든 잘 수 있는' 재능은 반쯤 타고난다. 하지만 나머지 반은 의지의 힘이다. - 사사키 미츠오의 《잠자는 기술》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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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주는 사람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 주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햇빛은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줍니다.
웃는 얼굴은 햇빛처럼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고 사랑을 받습니다




- 우덕현의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됩시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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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용오름" 현상이라고 불리우는 바다물이 솟아오르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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