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부쟁이 (Aster yomena)
과(科) : 국화과   
꽃색상 :    개화기 :
<작품설명>
제주도 돌위에 식재하여 꽃을 보았다. 노지에서는 키가 상당히 자라나나 돌위에서는 짧게 자란다. 돌의 패인곳에 마사토50,적옥토30,녹소토20을 섞어 분토로 사용하였고 배수가 용이하도록 돌을 기울게하여 뿌리가 활착될 때까지 관리 하였다.

<주요 분포지와 자생지의 특성>
권영초·왜쑥부쟁이·가새쑥부쟁이라고도 한다. 습기가 약간 있는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30∼100cm이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는다. 원줄기가 처음 나올 때는 붉은빛이 돌지만 점차 녹색 바탕에 자줏빛을 띤다. 뿌리에 달린 잎은 꽃이 필 때 진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고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다.
겉면은 녹색이고 윤이 나며 위쪽으로 갈수록 크기가 작아진다.

꽃은 7∼10월에 피는데, 설상화(舌狀花)는 자줏빛이지만 통상화(筒狀花)는 노란색이다. 두화는 가지 끝에 1개씩 달리고 지름 2.5cm이다. 총포는 녹색이고 공을 반으로 자른 모양이며, 포조각이 3줄로 늘어선다. 열매는 수과로서 달걀 모양이고 털이 나며 10∼11월에 익는다. 관모는 길이 약 0.5mm로서 붉은색이다. 번식은 종자나 포기나누기로 한다.

어린순을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기름에 볶아먹기도 한다. 한국·일본·중국·시베리아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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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뛰어야 한다

내가 가야 할 길을 막고
내 일을 방해하는 벽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수록 사명감에 불타 가슴이 뛰어야
한다. 실패해서 꿈이 깨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도전 앞에서 스스로
꿈을 접는 나약함이다.


- 권영설의《직장인의 경영연습》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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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이 큰 부하가 되라


그릇이 큰 부하가 되라.
"그 사람은 그릇이 크다"는 말들을 한다.
큰 그릇은 손해를 크게 볼 줄 안다. 손해를 받아들일 줄 알면
다른 사람에게 감사와 신뢰를 받고 존경받는다.
그릇이 큰 사람은 이익을 보는 사람,
성공하는 사람이다.


- 소메야 가즈미의《당당하고 귀신같은 부하가
살아남는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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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랫말 아이들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어른을 위한 동화 12
황석영 지음, 김세현 그림 / 문학동네 / 200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내 유년시절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준 책이었다.

지금 어른이 되어 나는 알고 있다.  삶은 덧없는 것 같지만

매순간 없어지지 않는 아름다움이며 따뜻함이 어둠 속에서 빛난다.

지금도 그렇지 않은가.

이 책에 주인공들인 아이들은 우리들의 어린시절 그댈의 모습이며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우리들의 어린시절 그대로의 이야기 처럼 보인다.

누구나 어린시절 책에 나왔던 것 처럼 경험들을 하였을 것이다. 나 또한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나의 소중한 어린시절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고, 그시절 소중한 추억들을 내 마음의 앨범속에 차곡 차곡 새겨놓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이책에 삽화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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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

내 경험에 의하면
먹는 것만으로  건강이 유지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맑은 공기와 맑은 물 그리고
안팎으로 조화와 균형을 이룬 생활 습관이
전제되어야 한다. 한평생 자신을 위해 수고해주는
소화기를 너무 혹사하지 말고 쉴 수 있는 기회도
주어야 한다. 출출한 공복 상태일 때
정신은 가장 투명하고 평온하다.


- 법정의《홀로 사는 즐거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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