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의 건강학
노만택 지음 / 푸른솔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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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만병 통치약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웃음과 건강에 관련된 이야기를 짧은 얘기로 구성이 되어있는 책으로서 쉽게 읽으면서 우리의 건강을 치킬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 먼저 책의 두께가 얇고 그리고 책 크기가 손바닥 만큼 밖에 하지 않아서 주머니 속에 넣거나 핸드백 속에 넣어서 버스나, 전철안에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모든 병에는 스트레스가 가장 좋은 않은 원인이라고 하고, 웃음은 병을 가장 빨리 치유할 수 있는 원인이라고 한다.

이책을 통해 생활속에서의 웃음을 통한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사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한다.

어떤 연구결과에 따르면 6세 어린이가 하루평균 300번 웃는데 반해 성인의 경우 고작 17번 내외 웃는다고 합니다.

여러분께서는 하루에 몇 번이나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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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도 벌써 추억이 된
첫 만남의 모습이 있을 게다.
그 모습을 소중히 간직하려무나.
그랬다가 엄마 아빠만큼 세월을 보내고 나서
처음 만났던 거리를 한번 더듬어보아라.
그 추억의 장소를 말이다.


- 최해걸의《애정만세 결혼만만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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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은 길고
노년기는 짧다고 할 수 있다.
마흔 살, 쉰 살 생일이 지나면, 열다섯 살이나
스무 살 때에 비해 1년의 길이가 훌쩍 줄어든 것처럼
느껴진다. 한 시간과 하루의 길이가 옛날과 똑같은
것처럼 보이는데도 1년이 더 빨리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어찌된 일인가?


- 다우베 드라이스마의《나이들수록 왜 시간은
빨리 흐르는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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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게 커피 잘 뽑기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녹차 잘 우려내기는 더 어렵다.
차 향내를 밝히면서도 사람 향내는 풍기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찻잎이 그렇듯이 사람도 자라면서
점점 타고난 향내를 잃어버리고 떫은 맛만 낸다.
향내까지 바라지는 않더라도 사람 냄새라도
풍기는 그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 강운구의《시간의 빛》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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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를 애지중지 모셔놓기만 하면 곰팡이가 피거나 좀이 슬지.
구두를 함부로 신고 다니면 어느새 닳아 낡아 버리게 되지.

구두 끈을 꽉 묶으면 풀기도 힘들고 걸어 다녀도 편하지 않지.
구두 끈을 느슨하게 묶으면 어느새 풀려 질질 끌리는 것도 모르고
신고 다니다가 신발이 벗겨져버리지.

구두약을 많이 바르면 광이 무뎌지고,
구두약을 조금 바르면 광이 나지 않지.

힘들다고 약하게만 닦으면 때가 빠지질 않고,
정신없이 너무 세게만 닦다 보면 껍질이 벗겨져 구두가 상처를 입지.

깨끗한 수건으로 닦다 보면 수건이 더러워지고,
더러운 수건으로 닦다 보면 구두가 더러워지지.

 

내가 살아가는 방식도 이러한 중도(中道)에 따른다네.

 

[글 / 원성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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