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핵심요약집 - 핵심개념 구조화노트 특별제공 / 3STEP 합격 솔루션 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
손용근 외 지음 / 에듀윌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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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준비과정 2개월 그렇게 준비하고 올해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 시험에 도전 했지만 아쉽게도 단 몇 점 차이로 도전에 실패했다.

아쉽기도 하지만 어찌하겠는가! 시험 준비를 잘 하지 못한 내 잘못인 것을.......

하지만 포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사회복지사1급 핵심요약집이 책을 계기로 다시 한 번 도전 해보고자 한다.

작년에 준비하면서 보았던 교재를 다시 한 번 공부하고 당연히 여러번 반복 학습이 중요하겠다.

그리고 사회복지사1급 핵심요약집이 책을 중간에 한 번 보고 시험이 가까이 다가오는 1개월 정도에 집중적으로 공부를 한다면 좋은 학습법이 될 것 같다.

    

그렇다면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기로 하자.

사회복지사 1급 핵심요약집일단 한권으로 8개영역의 핵심개념과 이론을 한눈에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시험 준비 마무리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첫째. 출제 빈도가 높은 영역별 핵심이론을 정리하여 빠른 시간 안에 마무리 할 수 있게 하였다.

둘째.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회 차별 출제리포트를 도표로 구성되어 있어 어떤 개념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학습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셋째. 필수 문제 점검을 통해 문제 풀이를 하며 학습자가 어느 정도 이론을 학습하였는지를 점검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핵심개념 구조화노트를 통해 중요한 핵심이론 개념 공략으로 필요한 개념을 이해하고 학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 시험 합격을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반복 학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회복지사 교재나 문제집을 여러번 보고 문제도 풀어본다면 아마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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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초영문법 - 유튜브 영문법 1위, 타미샘의 마지막 기초영문법
김정호 지음 / 바른영어사(주)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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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에게 있어 영어는 어렵기는 하지만 꼭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하는 과목이었다.

그 당시에는 무조건 영어문법이 우선이고 중요한 과정이었는데 나중에는 독해과정으로 마무리가 되는 영어 학습법이었던 것 같다.

솔직히 학창시절 나의 영어 실력을 말 하자면 딱히 잘하는 편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못하는 편도 아니었던 것 같다.

중학교 영어까지는 어찌어찌 쫓아갔었는데 고등학교 들어가니 영어가 어렵게 느껴진 것인지 나의 영어학습법에 잘못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영어실력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것도 아니었고 어느정도가 되니 정체되는 느낌에  머물렀던 것 같다.

그 당시에는 변변한 학원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혼자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 잘 모르는 부분을 이해하기가 어려웠고 그냥 지나치다 보니 조금은 버거웠던 것 같다.

 

영어교과서와 참고서라면 성문영어 한 권가지고 공부하는게 전부였던 시절이었다.

단어만 죽어라 외우면 중간은 갔었던 것 같다.

성문종합영어도 나에게는 조금은 버거웠던 기억이 있다.

 

마지막 기초영문법이 책은 먼저 책 제목에서처럼 기초영문법 책이다.

알파벳의 발음 표기와 소리까지 정리해서 아주 기본부터 책은 시작한다.

24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영어학습을 계획적으로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으며 자세하게 기초영문법이 설명되어 있어 혼자서도 영어학습을 하는데 무리가 없었다.

또한 무료강의를 들을 수 있게 동영상 제공으로 발음부터 시작하여 기초영문법까지 영어학습 해설강의 동영상 특강을 통해 교재와 함께 학습한다면 아마도 쉽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어 학창시절 못다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이 교재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을으로 생각한다.

마지막 영어공부라 생각하면서 나 또한 이 책을 여러번 탐독하여 이번 기회에 영어능력을 높이고자 목표를 세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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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풍경 - 회계법인 출신 변호사들의 살아있는 세금이야기
법무법인 정안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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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집필자인 변호사들은 대부분 국내 제일의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에서 변호사 업무 경험을 가지고 있는 변호사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두분의 변호사님은 공인회계사까지 자격을 가지신 변호사로서 회계법인에서의 회계와 법률 등 세법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노하우를 가지고 어려운 세무이야기를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도 세법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있다.

    

솔직히 세법, 세무하면 어렵게만 느껴지고 가까이 가기 싫은 주제일 것이다.

하지만 세금하면 알아야 할 것 같고 세금에 대해 공부를 하면 절세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것 같은 느낌에 세금에 대해서는 좀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이들 때가 많다.

 

바로 이 책이 세무에 대한 전반적이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특히 세금에 전반적인 이야기들과 소득세,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 부가가치세, 지방세 까지 77가지 세금이야기를 세법에 대한 비전문가들도 세금에 대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 있으며 실제로 자주 문제가 되는 세금, 세무에 대해서 아까 소개했던 전문 변호사, 공인회계사님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세무회계업무를 하고 있는 전공자들도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 있기에 자신이 하고있는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문교재로써도 활용이 가능할 것 같다.

 

나에게는 제1부 세무조사와 불복 일반론 보다는 제2부에서 소개하고 있는 주요 세목별 쟁점사항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궁금하고 알고 싶었던 소득세, 상속,증여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일상생활 속에서도 꼭 필요하고 회사업무에서 도 활용도가 높은 주제였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특히 개인사업하시는 분들도 이 책을 보면 사업을 하는데 있어 세무, 세금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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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물건 - 웬만하면 버리지 못하는 물건 애착 라이프
모호연 지음 / 지콜론북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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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한다.

물건에 대한 집착인지 아니면 애착인지 나 또한 이 책의 저자처럼 아직도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마도 풍족하지 못했던 어린시절 물건에 대한 소유할 수 없는 부족한 삶이였기에 그런 아쉬움이 있어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또 다른 이유가 있다면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물건에 대한 의미부여를 중요시 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물건에 대한 의미 부여를 하고 언젠가는 이 물건이 쓸모가 있을 거라는 믿음 때문에 버리지 못 하는 것은 아닐까?

 

나에게도 특이한 디자인의 물건이나 특히 문구용품에 대한 소유욕이 강해서 샤프도 종류별로 있고 연필도 많고 만년필도 많다.

에비앙생수 유리병, 부산 감천문화마을 왕자우유 유리병 등 예쁜 물건을 보면 그냥 다 마신 물병이라도 꼭 가지고 오게 된다. 물병이 화병이 될 수도 있고 그냥 진열장에 전시물이 되어 나에게는 이 물병을 만지고 바라보기만 해도 좋기 때문이다.

 

저자처럼 나에게도 많은 노트가 있다. 기록이라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여행기록, 독서노트, 일기장, 하루일과 다이어리 등 하지만 이 많은 노트는 절반을 못 넘기고 그냥 책꽂이 꽃이기 일수이고 다시 새로운 노트를 사서 또 다시 반복하곤 한다.

버리지도 못하는 노트는 나에게도 그냥 트로피처럼 처다만 보는 물건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포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노트에 목적인 글쓰기로 빼곡히 쓰여지는 그 날 까지........

 

나에게 있어서도 물건이 이 책의 저자처럼 모으는게 아니라 보관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특히 소유욕이 강한 사람이 물건에 대한 집착이 강한 것 같은데 그 물건이 자산으로써의 가치가 전혀 없음에도 물건에 대한 의미 부여를 해서라도 꼭 지키고 싶은 소유욕이 있기에 버리지 못 하고 물건 하나 하나에 추억을 쌓아 놓는 것이 아닐까?

 

나에게 있어서도 물건이 이 책의 저자처럼 모으는게 아니라 보관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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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내일 - 기후변화의 흔적을 따라간 한 가족의 이야기
야나 슈타인게써.옌스 슈타인게써 지음, 김희상 옮김 / 리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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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우리들이 사는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네아이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을 통해 배우고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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