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알립니다] 기니피그 과학자들 서평 써주실 분

공지가 늦어 죄송합니다 ^^;

dasom-0- 님
고쿠센 님
새벽별을보며 님
yeh1999 님
icaru 님
담뽀뽀 님
연랑 님
아래트 님
필터 님
마립간 님
 
서재주인보기로 성함 / 우편번호 / 주소 /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책을 받으신 후 2주일 이내에 써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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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서재지기 > [서재 이벤트] 포토리뷰, 팡팡팡! 포토리뷰 올리고 선물 타세요~

1. 참여방법 : 이벤트 기간 중 재미있는 포토리뷰를 올려주시면 자동 응모됩니다.
2. 참여기간 : 2006년 3월 10일 ~ 3월 28일
3. 이벤트 상품
가. Fun!! 하구나 !! (총 1명) : 알라딘선물상품권 5만원권
나. 고만해라~ 많이 묵었다 (총 1명) : 많은 리뷰를 올려주신 분께 책도장 + 인주세트
다. 우리만 되는겨~ (총 3명)

책도장 + 인주 (1명)

클래식씰 미니세트 (1명)

클래식씰 왁스세트 (1명)

모모 책갈피 꽂이(1명)
라. 어떻게 안되겠니?(총 25명) : 참여 의지를 보여주신 분들께 영화 '나나' 예매권 (1인 2매)
마. 이벤트 참여 상황에 따라 시상 선정폭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이벤트 발표
2006년 3월 30일 알라딘 마을지기 서재 및 알라딘 이벤트 당첨자 코너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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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신청하세요] 영유아를 위한 입체북 '이 괴물딱지야!' 서평단 신청하세요!

 <입이 큰 개구리>를 비롯한 입체북 시리즈 '하하 호호 입체북' 신간 <이 괴물딱지야!>에 서평을 써주실 10 분을 모집합니다.

<이 괴물딱지야!>는 입이 큰 개구리, 겁장이 아기 곰 등으로 유명한 키스 포크너의 책으로, 때로는 원숭이로 때로는 강아지로 때로는 천사로 변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유머스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신청은 3월 6일 오전 11시까지 가능합니다. 서평단 추첨 및 도서발송은 미세기 출판사에서 담당하며, 서평일은 3월 20일까지로 다소 촉박한 편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알라딘 이예린 (yerin@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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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는 도서관







바다로 향한 Pier다리





















바다가 보이는 도서관 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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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2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바다를 보고 앉아서 책이 읽어질까요...

오랜친구처럼 2006-03-03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도 그냥 바다만 보고있지 않을까요...
 
5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
최효찬 지음 / 예담 / 2005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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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둔 부모라면 한 번쯤은 생각해왔을것이다.
우리아이의 자녀교육은 어떻게 해야할가? 라고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나 또한 요즘은 자녀교육의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된다.
요즘 기러기 아빠라는 말이 메스컴을 통해 자주 듣곤한다.
이 또한 자녀교육에 일환으로 조기교육이다. 어학연수다. 하면서 해외로 자녀교육을 시키는게 아닌가 이것이 지금의 현실이고 문제점이다.
이 책에서는 부모의 역활을 통해 교훈적인 삶을 자녀들에게 보여주고 가르침으로서 자녀의 인성교육과 생활교육을 부모로 부터 배울 수 있게 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10곳의 명문가를 통해 진정한 자녀교육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일것이다.
풍산류씨, 서애 류성룡 종가 < 책 읽는 아버지가 되라 >
고성 이씨, 석주 이상룡 종가 < 자긍심 있는 아이로 키워라 >
재령 이씨 운악 이함 종가 < 밑지고 살아라, 그러면 세상을 얻는다 >
양천 허씨, 소치 허련 가문 < 스스로 재능을 발견하도록 기회를 제공하라 >
진성 이씨, 퇴계 이황 종가 < 공부에 뜻이 있는 아이끼리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해남 윤씨, 고산 윤선도 종가 < 세심하게 점검하여 질책하고 조언하라 >
나주 정씨, 다산 정약용가 < 유배지에서 전하는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 >
한양 조씨, 호은 종가 < 최상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라 >
파평 윤씨, 명재 윤증 종가 < 아이들의 ' 멘토 '가 되라 >
경주 최씨, 경주 최부잣집 < 만석의 재물은 사라졌지만 '육훈'과 '육연'은 살아 있다. >

교육은 미래라고 한다. 우리의 올바른 자녀교육을 통해 더 낳은 미래로 한 발더 나아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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