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법정 스님 전집 7
법정 지음 / 샘터사 / 2002년 3월
절판


소유를 필요한 최소한의 것으로 제한하는 것이, 정신호라동을 자유롭게 한다. 소유에 눈을 팔면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하나가 필요하면 하나로써 족할 뿐 둘을 가지려고 하지말라.
둘을 갖게되면 그 하나마저 잃게 될 것이다. 자기 자신으로부터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일이 곧 행복의 비결이라고 나는 생각한다.-8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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