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왼발 - 할인행사
짐 쉐리단 감독, 다니엘 데이 루이스 외 출연 / 20세기폭스 / 2004년 6월
평점 :
품절


 

예전에 비디오로도 보고 또 TV에서도 몇 번 방영할 때도 보고 했는데 너무 오래되어 기억이 희미하지만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이 짐 쉐리단 감독, 다니엘 데이 루이스 주연의 “나의 왼발”은 아일랜드의 작가 겸 화가 크리스티 브라운의 자전적 생애를 그린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또한 199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대니얼 데이루이스는 남우주연상, 그리고 자상하고 굳은 의지의 어머니 연기를 소화해낸 브렌다 프리커는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크리스티 브라운은 선천적으로 뇌성마비를 가지고 태어나 전신이 마비된 채 왼발만 움직일 수 있는 소년이었으나, 스스로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늘 항상 옆에서 어머니의 끝었는 모성애인 사랑과 희생으로 그는 왼발만으로 힘겹게  분필로 바닥에 X를 쓰고 천천히 “MOTHER"라고 힘겹게 쓰는 것이었다. 그 시작이 아주 작은 것이었지만 그는 유능한 화가가 되었다.

뇌성마비 전문의 아일린 콜을 만나 불분명했던 발음을 교정하고 미모의 여의사 아일린을 사랑하게 되지만 사랑은 이루어 지지 않고 실연의 고통만 있었다. 실연의 고통을 강인한 정신력과 오기로 절망을 딛고 일어서서 자신의 유년시절과 청년기의 시절을 서술한 자서전을 내놓으면서 작가로도 성공을 한다. 그리고 간호사 메리를 만나 신체의 장애를 극복한 집념으로 메리의 사랑을 얻기에 이른다.

선천적 뇌성마비,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

미술에 대한 재능과 열정,

실연의 상처와 새로운 사랑,

그리고 행복한 마무리,

이 영화의 전체적인 냉용이다.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인 남는 점은 첫째 크리스티의 고통과 절망을 강인한 정신력으로 이겨낸 점과 둘째는 크리스티의 어머니의 지독하고도 치열하게 다른 가족의 희생을 무릅쓰고 크리스티를 향한 사랑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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