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따뜻한 겨울이 계속되고 있다고 뉴스에서는 떠들어 대고 있다. 

'객관적인 사실이야..받아들여..'  라고 강요하는 날씨 뉴스를 보면서 '훗~'하고 웃었다.

작동하지 않은 냉동저장고 갇혀 얼어죽은 한 사람의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나면서, '객관'과 '주관' 중 어떤 것이 한 사람의 삶에 더 영향을 미치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빨리 봄이 왔으면..

겨울잠이 쏟아지는 것을 보니 아직 나의 주관적인 일기예보는 '겨울,, 그리고 추움' 이라니깐..

기냥 봄이 올 때까지 더 자야하려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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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6-01-31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봄..봄...봄봄봄..봄아..봄봄아~~~

딸기 2006-02-01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오스야... 봄이 되면 우리 꼭 만나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