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끝에 퍼즐을 구매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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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3-31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에너님 이제 끝이 없는 퍼즐의 세계로 빠지시는 건가요~ ^^ 저건 오디션보다도 더 어려워보여요~ >.< 화이팅하십시오~ ^^

*^^*에너 2004-03-31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트트트 퍼즐을 정복하자! ^______________________^

행복한 파랑새 2004-03-31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거 엄청 어려워 보여요. 그래도 잼나겠네요. 저거 하면 시간이 엄청 잘 갈듯...^^:
에너님 홧팅하며 퍼즐을 정복해 보아~~요 ^^*

▶◀소굼 2004-03-31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하늘이 만만치 않겠는걸요^^;저도 오늘도 퍼즐 삼매경에;

문학仁 2004-04-01 0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첫방문자..ㅋㅋ 1이라고 써잇네요.ㅋㅋ 취미생활로 할만한 도전인듯 하네요. 힘내세요

다연엉가 2004-04-01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멋있네요. 맞추어서 한쪽 벽에 걸어놔도 정말 집안이 환하겠네요.

비로그인 2004-04-01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몇 피스짜리예요??보기만해도 어지럽습니다.완성의 기쁨을 곧 맛보시기를....울 아그들 공룡퍼즐맞추기도 힘들던데/...*^^*

*^^*에너 2004-04-01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00피스 짜리요. ^^
맞추려고 할때는 @.@ 눈이 삥삥 돌지만 그래도 완성하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케 입이 벌어져요. ^^

비로그인 2004-04-01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즐 중엔 그나마 인물 들어 있는 게 그중 쉬운데....
아~ 저 순 100%의 풍경 퍼즐을 보니 벌써부터 전 (물론 제가 하지도 않겠습니다만...^^)혈압부터 오르네요.......ㅋ

*^^*에너 2004-04-02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캬캬~ 드디어 주문한 퍼즐이 도착했습니다. ^^

불량 2004-04-03 0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지금쯤 여념이 없으시겠네요. 에너님 화링~~~~~~~~~~

*^^*에너 2004-04-03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응원에 힘이어 파워~ 업! ^_________________________^
 

냉열사님의 서재를 구경하다 발견한 추억의 기호식품. (ㅡ ㅡ)

헉~ 아폴로가 먹고 싶었다.  먹고 시포라~ (> <)

은행에 나가는 길..

나 : (ㅇ.ㅇ) 언냐! 요즘도 아폴로 파나?

언니 : 아폴로?

나 : (- -) (_ _) (- -) 엉. 아~폴~로~오~

언니 : (ㅡ.ㅡ) 음... 초등학교 앞 슈퍼에서 팔껄?

나 : (>0<) 오우! 진짜아~

언니 : 아폴로는 왜?

나 : 나 아폴로 먹고 잡다. 언냐! 우리 아폴로 사러가자.

언니 : 엥!  잠시 할 말을 잊은 듯....

나 : 아~ 폴~로 사러 가자.

언니 : (ㅡ.ㅡ;;) 그려.

아싸~ 아싸~  아!폴!로! 혼자 신났다. ^^

초등학교 슈퍼 앞..

언니에게 2,000원을 받아들고 슈퍼로 뛰어 들어 갔다.

(- - )( - -) ( - -) ( - -) "두리번" "두리번"   "ㅇ.ㅇ" 앗! 발견 (ㅜ.ㅠ) 감격~ 감격~

아폴로를 계산하는데 가격 : 100원 (캬캬캬 100원 100원 100원이다)

아폴로를 들고 신나한 나.  *^_____________^*

전에는 아폴로가 가늘고 많이 들어 있었는데 지금 아폴로는 통통하게 살이 올랐고 고작

13개가 전부다.  (양이 엄청 줄었군 ㅡ.ㅜ ) 그렇다고 전에 먹었던 아폴로의 맛도 아니고

흑흑흑~ 옛날 그 맛을 돌리도~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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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3-30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헛...예전 그맛이 아니라구요!! 불량식품은 세월이 가도 그맛을 유지해야지...너무해요~ >.<

비로그인 2004-03-30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저도 이번에 사서 먹어 봤는데, 양도 양이려니와 예전 맛이 당최 안 나더군요...ㅠㅠ

*^^*에너 2004-03-30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억을 물들게 하려면 옛날 모양, 맛 그대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ㅡ.ㅜ

문학仁 2004-03-30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폴로다. 아폴로.ㅋㅋ 쫀쫀이 쥐포 먹거리에도 추억이... 게임도 추억의 게임이래서 고전물 찾는 마당에 먹는것도 불량식품 추억의 고전 음식이있네요. ㅋㅋ 아폴로 먹을대 입에 딱물고, 살살 손가락으로 돌리면서 빨아먹으면, 쏙 나온다는....

*^^*에너 2004-03-31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추억의 맛을 느끼고 싶당.
아직도 불량식품이 나온다는게 기쁘긴한데 맛은 없어 진거 같아요.
 
강아지똥 민들레 그림책 1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199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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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많이 듣는 말중에 하나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자. ^^

이 세상에는 가치 없는 존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 -) (_ _)"

똥하면 사람들은 냄새가 고약하고 더럽다란 말이 먼저 나온다. (>.<)

이 책에서 강아지 똥은 더럽고 쓸모 없는다는 말을 듣지만 강아지 똥은 존재의 의미를 찾고자

다. "힘내렴 강아지 똥아  ^^"

강아지 똥은 존재의 의미를 찾는 동안 많은 아품을 경험한다. (ㅡ.ㅜ)

강아지 똥이 경험한 아품들은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는 이지메와 비슷한 느낌을 주네... (ㅡ ㅡ^)

 

이 책은 우리 일상의 생활을 함축시켜 놓은 것은 아닐까!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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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3-29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 아덜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비디오까지사서 보는데 노래가 넘 좋아서 매일 흥얼 가린답니다^&^

*^^*에너 2004-03-30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래도 있나요!
저도 들어 보고 싶네요. ^^
 


파 대신 부추 부추 즐기기

Idea 1 파강회 대신, 부추강회

어른 생신상이나 초대상에 자주 오르는 파강회는 주로 실파나 쪽파를 이용하는데 파 대신 부추를 사용해본다. 살짝 데친 부추의 물기를 뺀 후 줄기 맨 아래 흰 부분을 잘라낸 후 말아야 깔끔하다.

Idea 2 달걀찜에 부추 넣기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맛을 즐기는 달걀찜에 부추를 넣으면 파를 넣은 것보다 색과 향이 훨씬 좋아진다. 단 억센 호부추는 질겨 씹는 맛이 좋지 않으므로 연한 영양부추나 조선부추가 적당하다.

Idea 3 맑은 조갯국에 파보다 부추
조개로 국을 끓일 때는 조개 자체의 맛을 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진 마늘이나 고추, 대파 등 향이 진한 양념은 조개 맛을 떨어뜨리므로 좋지 않다. 이럴 때 영양부추를 가늘게 송송 썰어 넣으면 풍미가 훨씬 좋아진다.

Idea 4 볶음 요리에 부추 넣기
부추를 날로 먹어도 좋지만 살짝 볶거나 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부추의 β카로틴 흡수율이 상승한다. 비타민 A 또한 풍부해 당근과 함께 볶으면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 보충에 좋다. 돼지고기나 닭고기, 흰살생선, 표고버섯, 파프리카 등과 함께 볶으면 손쉬우면서 맛 좋은 밥반찬 완성.

Idea 5 김치 버무릴 때도 부추
여름 배추와 무는 물이 많아 김치를 담가놓으면 쉽게 물러진다. 여기에 파를 넣으면 파의 진이 국물에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진다. 이 또한 배추를 빨리 무르게 하는 원인. 이때 파 대신 부추를 넣으면 파보다 훨씬 덜 물러져 사각사각한 김치 맛을 오래 즐길 수 있다.

Idea 6 밀가루 부침개에 부추를 플러스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밀가루 음식을 잘 소화시키지 못한다. 밀가루 부침개를 할 때 부추를 넣어서 부쳐보자. 부추는 위장 기능을 강화하는 기능이 있어 밀가루 음식의 소화를 도와준다. 수제비나 국수를 끓일 때도 마지막에 부추를 넣어 먹으면 더욱 좋다.

Idea 7 파채 대신 부추채
고기를 구워 먹을 때나 여름철 입맛 돋울 때 많이 먹는 파무침. 생파를 얇게 저며 썰어 소스를 뿌려 먹는 파무침 대신 똑같은 방법으로 부추무침을 해보자. 부추는 파나 양파보다 고기의 누린내를 더 효과적으로 없앨 뿐 아니라 볶거나 익힐 때보다 생으로 먹었을 때 항암효과가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Idea 8 삼겹살에 파 대신 부추를
삼겹살 기름으로 부추를 살짝 익혀 함께 먹으면 강장효과가 뛰어나고, 부추의 아릴 성분 덕분에 삼겹살의 누린내가 많이 가신다. 액젓 장이나 고추장 양념을 만들어 곁들이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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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3-30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부추 굉장히 좋아해요. 제가 위가 안 좋은데 부추는 위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새콤달콤 부추 무침이 먹고 싶네요. ^^

waho 2004-04-10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추 너무 좋아하는데...먹고나면 입에서 부추 냄새가 나는 것이 싫긴하지만 부추 참 맛있죠
 



기획_최윤정 기자 사진_문덕관 기자


수족냉증, 성인병 예방,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사스’까지 막아준다니!
미디어에서 말하는 부추의 효험들만 모아도 수를 셀 수 없을 정도. 봄여름철 부추는 인삼, 녹용보다 좋다는 옛말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 지금, 손쉽고 저렴한 부추 요리로 더위에 지친 가족의 활력과 입맛을 충전해보자.


숨은 힘이 무섭게 발산, 부추 궁합 찾기

Best Mix 1 간 + 부추

비타민 B군이 오래 머물게 한다 부추는 비타민 B군을 체내에 장시간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비타민 B군의 창고라고 할 수 있는 간 요리에 부추를 첨가하면 금상첨화. ‘간 부추볶음’ 등의 요리는 피로하고 힘없는 여름의 원기 회복에 최고.

Best Mix 2 해물 + 부추
무리한 간장을 쉬게 해준다 해물에는 타우린 등 간장(肝臟)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소가 가득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효과적으로 낮춰준다. 부추는 해물 속의 타우린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활성화시킨다. 즉 술을 마실 때 부추해물전을 안주로 먹으면 숙취해소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

Best Mix 3 고기 + 부추
육류의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 부추의 독특한 냄새인 황화아릴은 양파와 같은 성분이지만 비타민, 무기질 등의 함유량이 양파보다 2배 이상 높고 육류의 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탁월하다.

Best Mix 4 된장 + 부추
칼륨과 나트륨을 동시에 섭취 된장을 먹으면 나트륨을 다량 섭취하게 되는데, 몸에 쓰고 남은 나트륨은 오줌을 통해 몸 밖으로 내보내진다. 이때 몸에 있는 칼륨까지 함께 나가는 게 문제. 부추에는 다량의 칼륨이 함유되어 있어 이를 보완해준다.

Best Mix 5 재첩 + 부추
재첩의 찬 성질이 부추의 따뜻한 성질과 만나다 단백질 식품인 재첩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비타민 A가 부족하게 된다. 또 재첩의 차가운 성질 때문에 몸이 냉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부추는 이러한 결점을 이상적으로 보완해준다. 재첩국에 부추를 듬뿍 넣어 향미는 물론 영양까지 높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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