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열사님의 서재를 구경하다 발견한 추억의 기호식품. (ㅡ ㅡ)
헉~ 아폴로가 먹고 싶었다. 먹고 시포라~ (> <
)
은행에 나가는 길..
나 : (ㅇ.ㅇ) 언냐! 요즘도 아폴로 파나?
언니 : 아폴로?
나 : (- -) (_ _) (- -) 엉. 아~폴~로~오~
언니 : (ㅡ.ㅡ) 음... 초등학교 앞 슈퍼에서 팔껄?
나 : (>0<) 오우! 진짜아~
언니 : 아폴로는 왜?
나 : 나 아폴로 먹고 잡다. 언냐! 우리 아폴로 사러가자.
언니 : 엥! 잠시 할 말을 잊은 듯....
나 : 아~ 폴~로 사러 가자.
언니 : (ㅡ.ㅡ;;) 그려.
아싸~ 아싸~ 아!폴!로! 혼자 신났다. ^^
초등학교 슈퍼 앞..
언니에게 2,000원을 받아들고 슈퍼로 뛰어 들어 갔다.
(- - )( - -) ( - -) ( - -) "두리번" "두리번" "ㅇ.ㅇ" 앗! 발견 (ㅜ.ㅠ) 감격~ 감격~
아폴로를 계산하는데 가격 : 100원 (캬캬캬 100원 100원 100원이다)
아폴로를 들고 신나한 나. *^_____________^*
전에는 아폴로가 가늘고 많이 들어 있었는데 지금 아폴로는 통통하게 살이 올랐고 고작
13개가 전부다. (양이 엄청 줄었군 ㅡ.ㅜ ) 그렇다고 전에 먹었던 아폴로의 맛도 아니고
흑흑흑~ 옛날 그 맛을 돌리도~ 돌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