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들어주는 아이 - MBC 느낌표 선정도서, 보급판 사계절 저학년문고 26
고정욱 지음, 백남원 그림 / 사계절 / 200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가방 들어주는 아이를 읽고나서 나는 그 동안  어떠한 사람이였는지를 생각해 보았다.

나는 어떠한 사람이였을까? (ㅡㅡ) (ㅡㅡ)

누군가 시키면 어쩔수 없이 도와주는 사람! 장애를 보며 놀리는사람! 자진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는 그 어느쪽도 아니였던 것 같다. 그저..무관심 했던 것 같다.

외관상의 장애보다 무관심이 더 큰 장애가 아니였을까? ㅡ ㅡ;;

 

*^^* " 가방 들어주는 아이" 그 동안 나의 무관심이 이제는 관심으로 바뀌는 순간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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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림을 살까 고민 끝에 결정~  *^^* 퍼즐 정복의 그날 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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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4-08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전 지금 두가지 중에 하나를 고민하시는 줄 알고, '첫번째게 전 더 좋아요'라고 할랬더니, 두개 다 사신거에요?? 에너님, 이제 돌아올수 없는 먼길을 떠나시는군요...T^T 그래도 열심히 완성해서 보여주세요~ 전 언제쯤 재활에 성공할란지. 에휴~

*^^*에너 2004-04-08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재활 포기했 또요. ^^

문학仁 2004-04-08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 저질렀다...라고 되있길래 엄청난 기대감에 들어와봤는데....^^; 퍼즐이었군요.ㅎㅎ
퍼즐만세~! ㅡ..ㅡ 그림은 좋네염....취미생활이 있으면 절대 우울증안걸린다네요. 좋아하는 취미가 있다는것 정말 좋은것 같아여~^^~*

▶◀소굼 2004-04-08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두 개나 사셨군요~! :) 그림같은 집이 있는 그림;퍼즐...멋집니다!

비로그인 2004-04-09 0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두 번째 그림이 좋은데요? 봄 느낌도 물씬 풍기고~ 여하튼 님, 존경스럽쏘! ^^

*^^*에너 2004-04-09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퍼즐 정복의 그날까지....후다닥~~

행복한 파랑새 2004-04-09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두개씩이나. ^^ 퍼즐 정복의 그날까지. 홧팅 *^^*

*^^*에너 2004-04-09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즐 정복하는 순간 한턱 쏩니다. ^^

ceylontea 2004-04-09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각각 폐인의 길을 가고 있네요...
전.. 뜨개로 인형 만드는 중입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으느 "발레리나"... 몸통하고 얼굴 등등 다 떳구요.. 머리카락부분 뜨고 있지요... 조만간 솜 넣고 꿰매고 해서 완성할 것이랍니다...
완성되면... 짠 하고... 마이페이퍼에 올려야징~~~!! 히히...
오늘은 솜 주문하면서... 다음에 뜰 예정인 신데렐라 실도 주문하고 신델렐라 뜨는 법 나와있는 책도 주문했지요.... 그러니 후딱 7만원 가까이 되더군요... ㅠ.ㅜ
아~~ 그래도.. 빨리 만들고 싶어욧~~!!

*^^*에너 2004-04-09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뜨개로 인형을 만드신다니 존경스러워요. ^^
네~네~ 발레리나 완성된 모습을 저도 보고 싶어요. ^^

ceylontea 2004-04-09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의욕 불끈불끈... 빨리 만들어야지...
흑흑.. 근데... 솜이 빨랑 와야하는디....
 

>> 소실적 만화책을 빌려 보면서 저지른 만행의 증거물 발견. (~ ~) (> <)

소실적 대여점에서 책을 빌려 보면서 많은 책들을 손상시킨 경험이 있다. > <;;

그때는 아무런 꺼리낌 없이 만행을 저지른 듯.  "반성모드" ( _ _ ) ( _ _ )

책을 빌려보면서 책 중간중간 찢어진 부분이 있으면 우띠~ 이거 누가 그랬냐며 투털 거리던 내가

이런 만행을....  (ㅡ ㅡ;;)

대여점 주인 아주머니가 아시면 손해배상 청구 할텐데. 아~ 죄송..죄송..

 

*^^* 지금은 깨끗하게 손 씻었어요. (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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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4-07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중간중간 페이지를 찢어가서 저를 슬프게 만들었던 유형의 분이 에너님이셨군요!! 그래도 손 씻으셨다니 용서해드릴께요~ ^^ 그나저나, 저건 무슨 만화인지요...

다연엉가 2004-04-07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런 무슨 악인연을...
제가 10년동안 하면서 찢겨져 나갔던 나의 분신들....
그러나 지금은 용서하리라.....

*^^*에너 2004-04-08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______________________^// "몸을 베베꼬으며 부끄러운 얼굴로...헤~" 부끄~ 부끄~

문학仁 2004-04-08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슬램덩크 볼때 꼭 멋진 덩크 장면만을 찢어가서, 책을 던지게 만들었던.... 책낱장으로 소장하기 클럽에 가입했었던 분이셨군요..ㅡ.ㅡ;ㅋㅋ) *_*! 진짜 티도 안나게 엄청나게 기술적으로 찢던데.... 순간적으로 원래 없는 장인 줄 알았지 멉니까. 그러다가 책 접착부분 힘들게 파헤쳐 보면 자국이 있더라구요.ㅜ.ㅜ;

*^^*에너 2004-04-08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 ( --) (-- ) ( --)" 도리~도리~ 슬램덩크는 제가 안그랬떠요. =^0^=
이제는 정말 손 씻었어요. 엉~ 엉~

superfrog 2004-04-08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너님, 엄청난 고해성사를 해버리셨네요.. ㅎㅎ
그래도 넘했어요!! 책을 찢다니요.. 그 찢긴 부분이 얼마나 궁금했는데요..ㅠ.ㅜ

불량 2004-04-08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엥.. 내 꽃돌이들.. 돌려줘여~~ (으흐흐흐)

*^^*에너 2004-04-09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전자님도 꽃돌이를 좋아 하셨군요. 스~흡~
불량 유전자님의 꽃돌이는 저의 집에서 자알 있습니다..ㅎㅎ

ceylontea 2004-04-09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도 책이지만... 만화 찢었다하면.. 열내는 만화광들이 많은데... 이런 이런.. 에너님.. 직접 자신에게 돌을 던지시다니...
너무 많은 분덜이 힐책을 하셔서 전 조용히 넘어갈랍니다.. 히히..
전... 음... 너무 너무 만화가 가지고 싶었어요... 그 당시에는 만화방에만 있었고, 서점에선 팔지도 않았었죠... 그런데.. 찢겨진 책에 너무 화가나 분개하던 제가... 어찌 했을까여?
히히.. 복사집 가서 복사를 해서 가졌답니다...
무단복제니... 제게 작가님께서 저작권 침해라 손해배상이라 하실까요?
그러나..지금은 정말 만화 잘 사고 있으니... 용서해주시겠죠? ^^

*^^*에너 2004-04-09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저도 만화가 넘 갖고 싶어서 이케 만행을 저질렀어요.
그래서 저 역시 지금은 소장하고 싶은 책들은 구매를 하고 있어요. ^^
손 씻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

ceylontea 2004-04-09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저희 집에... 전에 세어 본 결과 500권이 넘었는데... 예전에 르네상스라는 잡지 있었거든요.. 그것도 60권쯤 있어요.. 그런데.. 그건 불쌍하게 박스에 쌓여서창고에 보관중이랍니다... 빨리 햇볕 보게 해주어야 하는데..

ceylontea 2004-04-09 1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세어보니... 700권 돌파입니다.. 단행본 707권.. 음하하...

*^^*에너 2004-04-09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많은 책을 소유하고 계시다니...부럽습니다. ^^
 



 

 

 

 

 

 

 

 

 

 

 

 

 

 

 

 

 

 

 

 

 

 

 출연배우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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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4-07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내 아들아 스파이더맨이다아~~~~~~~~~~~~
이야 멋지다...이야 크다....

*^^*에너 2004-04-08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파이더맨2 아직은 내용을 비밀로 하고 있다는데 언제쯤 볼수 있을까...

ceylontea 2004-04-09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나도 스파이더맨 보고잡다.... 이제야 2편이...나왔군요.... 처음 스파이더맨 나온 것 본지 꽤 된 것 같은데..

문학仁 2004-05-04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파이더맨은 애니가 짱인데..ㅋㅋ
 



    사랑의 엔돌핀 사람의 뇌 속에는 여러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깨어있는 낮 동안에는 우리몸에 해로운 베타(β)파가 나옵니다. 이것은 100%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뇌파입니다. 그래서 오감으로 아무리 좋은 것을먹고, 듣고, 본다고 할지라도 남는 것은 점점 스트레스와 피곤 뿐인 것입니다. 그런데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알파(α)파가 나옵니다. 그러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것은 모든 병을 다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입니다. 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은 피로도 회복하고 병균도 물리치고 암 세포도 이기게 합니다. 그러므로 잠을 푹 자고나면 저절로 병이 낫기도 하고기분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잠을 자는 것은 오감이 차단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듣지도 않고 생각도 안하는데 도리어 편안하고 더 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깨어 있을 때에도 알파(α)파가 나올 때가 있는데 그것은 사랑할 때라고 합니다. 사랑할 때 마음이 흐뭇하고 기분이 좋은 것은 뇌 속에서 알파(α)파가 나오면서 동시에 엔돌핀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하면 병도 빨리 낫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움직이면 피로한 것도 모르고 손해나는 것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깨어서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하는 일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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