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사 절 입구의 산책로 : 아픈 나를 위해 등산을 하지 못하고 함께 있어준 고마운 후배~

백화산 반야사 문~

대웅전이 참 작다~ 이렇게 작고 아담한 절은 처음 본다. 달랑 대웅전 하나밖에 없다.

세조대왕이 문수전 아래에서 목욕을 하며 부처님의 은공에 감사해 하니, 문수보살이 홀연히 내려왔다가 올라간뒤 세조대왕이 병이 씻은듯이 나았다고 한다. 문수보살의 효험으로 입시때 이 절을 찾으면 떡하니 합격 한다는....... 문수전 올라가는 입구~

우리나라 토종 삽살개 '청산'이랑 함께. 스님이 찍어주셨는데 화면이 흔들렸다~~~

소원을 비는 절을 하고 문수전에서 찍은 사진~

반야사 경내~~

문수전에서 내려다본 풍경~

좋아하는 분 과장님과 함께~

이렇게 가을의 끝자락에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서 왔다. 가을의 마지막 여행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