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까지 의지할 정도로 아파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계속 별일 없이 평소의 행동대로 살아가는 인간이 있다.책임질 일을 해놓고도 책임과는 무관한 삶을 나름대로 힘들다며 살아간다.알고 있을까?알게 해주고 싶지만...나의 입장은나에게 주어진 임무는...비밀을 간직하고 지켜봐 주는 일이다.그럴 수 밖에 없단다.
평소엔 조용하다가...때를 만나면이러쿵 저러쿵...때를 기다리는 사람인가.이런 일만 생기길 바라는 사람은 아니겠지?당신의 입과 손은 말이지.
꿈이겠거니 했는데
현실이었군...더이상의 피해가 없길. .. 이런 말 밖에 못하고 ...참...
사실 동영상인데...mov편집하기 껄끄러워서...그냥 캡처했다.다음에도 또 번개쳤으면 좋겠네.
자막이 없어서 당분간 보류;;;어린 시절의 셋쇼마루. 역시 잘생겼다-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