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불꽃의 연금술사라니; ;로이 머스탱!아닌가...
머스탱 부하;들의 이야기..게다가 알의 나레이션도 호크아이가 대신 하지 않는가?
설마 오프닝까지???는 아니어서 다행^^;;[다행인가?:) ]

여튼 내용은 상당히 부록스럽다. 뭐 편히 웃을만한 에피소드라고 할까.
여튼 알과 에드는 전혀 나오지 않는다. 전혀~
윈리만 살짝. 그러나 대사는 없다-_-;
그나저나 호크아이...하야테호를 정말 훈련 잘 시켰다-_-a;

제목은 불꽃의 연금술산데 머스탱 얘기는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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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므 2004-06-27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라.. 벌써 보셨나요?
로므는 다운만 받아놓고 아직 보진 못했는데... 음... 예고편을 볼 적에 로이가 많이 나올 것 같긴 했지만... 에드와 알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니... ㅠㅠ
로므는 에드랑 알이 더 좋은뎅... ㅠㅠ 저도 얼른 봐야겠군요. *^^*

▶◀소굼 2004-06-27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그러고 보니 이부분은 만화책과 반은 비슷하네요. 얼른 보시길:)
 


"이 내가"
이건 전형?적인 일본식 말투라고 할 수 있다.
한국말에선 별로 찾아볼 수 없는 말이지.
일본 애니를 보다보면 자신을 한번 더 지칭하면서 저런 식으로 말을 한다.
요즘 보는 이누야샤의 셋쇼마루가 자주 저런 말을 쓰지.
상대방보다 좀더 우월한 위치에서 쓰는 듯한 느낌.
그래서 그런데..역시 번역은 그냥 '내가 '정도만 해준게 좋지 않았을까?

참, 저 녀석이 누군지는 말 못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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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rog 2004-06-28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아직 주문 못 했어요..ㅠ.ㅜ
 

 


降り注ぐ月の光よ どうか絶やさないで
(후리소소구 츠키노 히카리요 도-카 타야사나이데)
쏟아지는 달빛이여! 부디 사라지지 말아요


淚さえ 空にこぼれて 星に還る
(나미다사에 소라니 코보레테 호시니 카에루)
눈물조차도 하늘에 넘쳐 흘러서 별이 되어요

コ-ヒ-に月と星を浮かべて 「おいしいね」と笑って
(코-히-니 츠키토 호시오 우카베테 오이시-네토 와랏테)
커피에 달과 별을 띄우고는 「맛있네요」라며 웃으며


夜空を全部飮み干したら あなたも消えた
(요조라오 젠부 노미호시타라 아나타모 키에타)
밤하늘을 전부 다 마시고는 그대도 사라졌죠

今 一人で旅立つ君を 受け止める勇氣をくれるなら
(이마 히토리데 타비다츠 키미오 우케토메루 유-키오 쿠레루나라)
지금 홀로 여행을 떠난 그대를 받아 낼 용기를 준다면


あなたを見失う闇 照らしてよ 心が見通せるまで
(아나타오 미우시나우 야미 테라시테요 코코로가 미토-세루마데)
그대를 놓친 어둠을 비춰요! 마음이 내다볼 수 있을 때까지…

優しくて とても冷たい あなたは月のようで
(야사시쿠테 토테모 츠메타이 아나타와 츠키노요-데)
다정하지만 너무도 차가운 그대는 달과 같아서


溫もりは 光遮る雲に見えた
(누쿠모리와 히카리 사에기루 쿠모니 미에타)
따뜻함은 빛을 가로막는 구름으로 보였어요

水面に映った月をすくって 「つかまえた」と笑って
(미나모니 우츳타 츠키오 스쿳테 츠카마에타토 와랏테)
수면에 비친 달을 떠서는 「잡았어」라며 웃으며


こぼれてゆく月と共に あなたもすり拔けた
(코보레테 유쿠 츠키토 토모니 아나타모 스리 누케타)
흘러 넘친 달과 함께 그대도 빠져나갔죠

今 一人で旅立つ君に 引き止める言葉を選べずに
(이마 히토리데 타비다츠 키미니 히키토메루 코토바오 에라베즈니)
지금 홀로 여행을 떠난 그대를 만류할 말을 고르지 않고


すがる瞳をしたあなたに背を向けて 淚こらえてるだけ
(스가루 메오 시타 아나타니 세오 무케테 나미다 코라에테루다케)
기댈려는 눈을 한 그대에게 등을 지고 눈물을 참을 뿐…

今 一人で旅立つ君に さらさらと 光よ舞い降りて
(이마 히토리데 타비다츠 키미니 사라사라토 히카리요 마이오리테)
지금 홀로 여행을 떠난 그대에게 막힘없이 빛이여! 비쳐줘요


あなたの行く未來すべて いつの日も 輝きに滿ちるように
(아나타노 유쿠 미라이 스베테 이츠노 히모 카가야키니 미치루요-니)
그대가 가는 미래 모두가 언제나 찬란함에 가득찰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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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이벤트 당첨.
유럽여행을 다녀오신 분의 사진을 대신 인화해줬는데 오늘 등기가 오더니
봉투에 들어있던 표 2장.
슈렉2...목요일에 봤던.

상경하라는 얘기도 들리고 자길 달라는 얘기도 들리고...
어쨌든 슈렉2가 가버리기 전에 해결을 봐야겠죠?
여긴 CGV가 없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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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rog 2004-06-26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등기 아직 도착 안 했나요..? 다른 분들 다 받으신 거 같은데.. 왜 안 도착했을까나.. 흠..

반딧불,, 2004-06-26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럽습니다....

울집은 cjv가 코앞인데..아그들땀시..
가보지도 못한답니다ㅡ.,ㅡ

Laika 2004-06-27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슈렉이다....정말 이벤트의 황제이십니다....이리도 당첨이 잘되시니.....^^

▶◀소굼 2004-06-27 0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앞에 밭,논만 그득^^; 금붕어님, 저도 저 등기가 금붕어님 등기인 줄 알았어요^^;[사실 등기가 왜 올까 했다는;잊고있었다죠;;]
아무래도 주소가 집이 아니라 도서관으로 해놓은듯한 느낌;
라이카님도 열심히 하시면 되실거에요;;;

superfrog 2004-06-27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맞아요.. 도서관 주소를 알려 주셨어요..^^ 그럼 월요일이면 받으시겠네요.. 소굼님을 끝으로 모든 분들에게 다 잘 도착한 거군요..ㅎㅎ

▶◀소굼 2004-06-27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 결과 보고 할게요^^;오랜만에 도서관이라;;
 



"토요일 내로 배송해주세요"가 먹혀들었다.
예전의 택배였다면 시골이라 넓은 지역을 운운?하면서 오늘 배송해주지 않았을텐데...
받자마자 표지의 "야, 이리 와서 봐 봐"에 =_=;;
너무 말끔하게 씌여져 있다. 스캔본에 일본글을 지우고 써놓은 것 처럼...
뭐 바로 읽기 시작.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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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6 17: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굼 2004-06-26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마 알라딘이에요.;;;;

nemuko 2004-06-26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드뎌 나왔네요. 소문은 몇달전부터 들었던 것 같은데.... 냉큼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