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최
[맥스무비]

제 6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PISAF 2004)이 11월 5일(금)부터 5일간 부천 복사골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PISAF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다면 아시아 작품의 비약적인 증가.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싱가폴, 대만, 태국, 중국 등을 포함한 아시아 작품들이 다수 소개될 예정이다.

대학생 전문 국제 애니메이션 축제인 PISAF의 올해 개막작은 한,일 공동제작 및 동시개봉으로 주목받은 <신암행어사>로 월드 프리미어다. 특히 <아키라>의 감독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잘 알려진 오토모 가츠히로의 신작 <스팀보이>, <유희왕> 극장판 등이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번 PISAF에는 이밖에도 국내외 애니메이션 전문가들의 특강과 문화콘텐츠채용박람회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pisaf.or.kr)를 참조하면 된다.

//으오 스팀보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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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타과의 과장님은 어딘가 아프시고
책축제가 코앞에 닥치고
공익하나는 일주일 내내 못나오고

갑작스레 숨쉬기가 힘든데
힘을 써야 하는 일에 동원되고

이틀만 버티자.

그래도 오늘 오전은 한가롭게 보냈다.
오후엔 또 열심히 돌아다녀야 겠지?
주어진 일이 한두 개가 아니니...

창밖 냇가;에서 축제때문에 시설물들이 잔뜩 설치되어 있네...
한 번도 즐겨보지 못한 축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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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4-10-28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쁘신가봐요, 힘내세요!!^^

▶◀소굼 2004-10-28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옙!깍두기님 좋은 하루 되세요~

panda78 2004-10-28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헛. 숨쉬기가 힘드시다니.. 많이 힘드신가 봅니다.
기운 내셔요- 소굼님!
 
 전출처 : 반딧불,, > 소굼님!! 도와주세요.

인터넷으로 디카현상 싸게 하는 사이트와

신청하는 방법등등,

초보인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옵소서^^;

 

hp5000원 할인권 사용할 수 있는 법도욧.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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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水巖 > [퍼온글] 소금에 관한 20가지 지혜

소금에 관한 20가지 지혜

1.달걀을 삶을때 삶는물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달걀이 터지지 않는다

2.옥수수등을 삶을때 삶는물에 설탕을 넣고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단맛이 강해진다

3.커피를 마실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도 좋아지고 정력증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4.가지를 볶을때 진한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볶으면 가지가 기름을 많이 먹지않는다

5.보리차에 소금을 조금넣으면 향기가 좋아진다

6.옷에 피가 뭍었을때 소금물에 담가 핏물이 배어나온후 비벼 빤다

7.감물이 옷에 묻었을때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빤후 식초탄 물에 빨아 세탁하면 감물이 빠진다

8.바닷조개는 소금물에 담구어 두면 흙이나 모래를 토해 낸다

9.추운 겨울날 빨래를 할때 헹굼물에 소금을 넣어 헹구어내면 밖에 널어도 얼지 않는다

10.토마토나 삶은 감자 등은 소금에 찍어 먹으면 달고 맛이 좋다

11.기름 묻은 후라이판이 뜨거울때 소금을 뿌려 휴지로 닦아내면 깨끗이 닦인다

12.시금치등 야채를 삶을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야채의 색갈이 선명해 진다

13.개미가 방에 많으면 장롱밑이나 구석에 소금을 뿌려 놓으면 개미가 없어진다

14.버섯요리 할때는 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버섯을 튀겨 내면 색깔이 살아나고 독성이 없어진다

15.드릅을 요리할 때는 드릅의 밑부분을 깎아 내고
바닥을 십자로 칼집 낸후 소금을 넣으면 독성이 없어진다

16.아기를 목욕시킬때 목욕물에 소금을넣으면 피부가 매끈해지고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

17.크린싱을 할때 잘 지워지지 않으면 크림에 분말소금을 조금 넣고
딮 크린싱을 하면 화장이 깨끗이 지워진다

18.담수어처럼 흐트러지기 쉬운 생선을 구울때
소금물에 30분정도 담구었다가 구우면 잘 흐트러지지 않는다

19.껍질을 벗긴 과일을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꺼내면 색이 변하지 않는다

20.목감기로 목이 부어 따가울때는 따뜻한 소금물양치가 특효
(1-2시간 간격으로 자주 해주도록 한다)통증을 가라앉히는데는
꿀을 한스푼 삼키거나 파인애플주스를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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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안쓴 지 2주는 된 듯 싶다. [코멘트 제외]

당시의 이유는 잊어버렸는데 서재를 포함해서 내 홈페이지도 쓰질 않고
메신저도 켜지 않았지. 응, 잠수라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 시작됐었다.
가끔씩 별 이유없이 잠수를 타는 일이 있는데 요번엔 꽤 길었네.
2주만 더 채웠으면 훈련소 간 것과 맞먹게 되는...

온라인을 시작해서 사람들과 알고 지낸 게 99년 여름부터인데
그 이후로 가장 길게 접속을 안한 게 00년 12월의 입원과 03년 9월의 훈련소 기간.
그것 말고는 80%의 날을 온라인으로 지내왔다고 여겨진다.

도서관에 근무한지도 1년이 넘어가고...04년이 2개월하고 열흘정도 남았네.
조금 있으면 +1이 되는 거다. 내 나이는.
왠지 나이만 먹고 있는 것 같다.

며칠이 쌓이고 일주일이 지나고
안쓰기 시작하니 그것도 쌓이고 그대로 적응되서
얼른 써야 한단 생각도 희미해지고...

나중에 생각하려고 하면 아마 이 시기는 '공백'이 되버리려나.
중학생때 방과후에 집에서 뭐했는지, 아침에 등교해서 수업하기 전에 뭘 했는지
도무지 기억이 안나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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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10-20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요....이쁘게 관리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고 관리를 하려 들어가면 어디서 부터 손을 댈지 모르겠고 지붕을 하나 만드려고 써핑을 하면 그거하다 지쳐 그만두고...매번 이런식입니다. 전 댓글 다는것도 엄청난 시간을 내는 거거든요. 즐찾해둔건 거의 읽는편인데..즐찾이 칠십 몇군데니..그거 읽다 제 서재는 천덕꾸러기가 되어버리네요. ^^

stella.K 2004-10-20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랫만이어요. 소굼님. 소굼님이 알라딘에 안 나타나시면 저와 소굼님은 영영 남남되는 거여요. 흐흑~

2004-10-20 13: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굼 2004-10-20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폭스바겐님/저도 어쩔 수 없이 즐찾 브리핑은 제목만 보고 걸러 읽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초반에 거의 다 읽었었는데 지금은 엄두가 안난다는; 기력이 떨어졌나 싶기도 하고^^;;
스텔라님/그러게요. 한두분 제외하면 다 알라딘에서 알게된 인연들인데...잊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
^-^비밀님/ 꽉찬 것도 답답하겠죠?: ) 그래도 예전 기억을 떠올리려 하는데 안떠오르면 좀 아쉽고 그렇더라구요. 슬픈 기억도 아닌데...그런 부분이 꽤 많은지라..헤헤

다들 반갑습니다: )

깍두기 2004-10-20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반가워요. 그동안 뭐하신 거예요. 보고 싶었잖아요.(어머, 이런^^;;;)

진/우맘 2004-10-21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소굼!!! 이게 왠 일이랴....
한 살 더 먹는 거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나는 올해가 가면 30대가 된다구...아흐흑...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