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타과의 과장님은 어딘가 아프시고책축제가 코앞에 닥치고공익하나는 일주일 내내 못나오고
갑작스레 숨쉬기가 힘든데힘을 써야 하는 일에 동원되고이틀만 버티자.그래도 오늘 오전은 한가롭게 보냈다.오후엔 또 열심히 돌아다녀야 겠지?주어진 일이 한두 개가 아니니...창밖 냇가;에서 축제때문에 시설물들이 잔뜩 설치되어 있네...한 번도 즐겨보지 못한 축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