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타과의 과장님은 어딘가 아프시고
책축제가 코앞에 닥치고
공익하나는 일주일 내내 못나오고

갑작스레 숨쉬기가 힘든데
힘을 써야 하는 일에 동원되고

이틀만 버티자.

그래도 오늘 오전은 한가롭게 보냈다.
오후엔 또 열심히 돌아다녀야 겠지?
주어진 일이 한두 개가 아니니...

창밖 냇가;에서 축제때문에 시설물들이 잔뜩 설치되어 있네...
한 번도 즐겨보지 못한 축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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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4-10-28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쁘신가봐요, 힘내세요!!^^

▶◀소굼 2004-10-28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옙!깍두기님 좋은 하루 되세요~

panda78 2004-10-28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헛. 숨쉬기가 힘드시다니.. 많이 힘드신가 봅니다.
기운 내셔요- 소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