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매번 특정한 기념일 마다 구글은 로고를 바꿔왔습니다.
발렌타인데이 구글로고의 변천사..과연 2006년엔 어떤 모습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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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5-02-14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kel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어룸 2005-02-14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퍼갑니다~!! ^ㅂ^

▶◀소굼 2005-02-14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켈님 그러면 그냥 소굼님이라고 부르면 돼요: )
 

어제 따우님이 추천할만한 책 써달라고 해서 오늘 쉬는터라 읽고 써야지 했더니..
안보인다.
오늘 그네타기를 나에게 보내줬던 사람이 잠시 책 내용중 일부를 알려달라고 해서
찾았는데 안보인다.

어딨지..내방에도 없고 책장에도 없고 누나방에도 없다.
설마...
문자를 찍었더니 역시나 누나네 집에 있단다.
책을 가져갈 땐 제발;; 말좀 하고 가져가라;;

언제 리뷰 쓴다냐..

사실 한번 읽었는데 바로 안써서 다 까먹었다. 안보신 분은 꼭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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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5-02-14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레;; 어쩔 수 없군요;;누나가 책을 좀 오래 읽는 편이라;언제 가져올 지 모르니;;;
추천순으로 하면 내용이 부족해서 아무래도 힘들것 같지만^^;;

로드무비 2005-02-14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몹시 읽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보관함에 넣어놨거든요.
추천할게요.^^

▶◀소굼 2005-02-14 1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로드무비님 감사: ) 저에게 추천해줬던 사람이 제가 읽으면 참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했는데 정말 그랬답니다.

▶◀소굼 2005-02-14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쌍한 소굼님을 위해 애써주시는 따우님;;고맙습니다;;; 로드무비님 따우님 서재에도 들러주세요;;

울보 2005-02-15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남자 분이셨군요..
저도 퍼갑니다,
그리고 꼭 일겠습니다.................

▶◀소굼 2005-02-15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제가 여자인줄 아셨나요;;;요즘 뜸하다 싶었는데 오랜만에 듣게 되는군요^^;
고맙습니다. 재밌어요~ 청소년도서라고 써있지만 좀 애매한;
 
 전출처 : 가을산 > 책싸개 만드는 법

1. 도안

책이란 것이 큰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어서,  저는 7가지 사이즈로 만들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책들은 대체로 3) 4) 5) 번 사이즈로 싸집니다. 
여러 개 만들기 힘드시면, 3),4),5)번 세 개만 만들어 두어도 될 겁니다.



















(1) 번에 적힌 것이 책의 크기와 옷감의 크기입니다.
     즉, 1)번 줄의 책에 맞게 책싸개를 만들기 위해서는 1)번 천의 크기의 옷감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2) 는 책의 가로와 세로를 기준으로 옷감 크기를 계산하는 식입니다. 
      혹시 1)-7) 크기로 맞지 않는 책이 있다면 이 식을 써서 구하세요.
      잘 안보이나요?  

       세로' = (책의 세로) +2                가로' = (책의 가로)x3 +5               입니다.

(3)
책싸개의 그림입니다.

(4)
(3)번 그림의 각 부분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2. 만들기

1) (3)번 그림처럼 A,B,C,D,E 부분을 그려서 옷감을 자릅니다.
     참고로, 옷감은 너무 얇은 것보다는 약간 두꺼운 것으로 해야 책을 쌌을 때 질감이 좋습니다.
              A                                B                               C                            D                                        E



















2) 옷감 가장자리를 따라서 바이어스를 두르세요.
     위 아래의 바이어스를 두를 때 A 부분을 접어서 같이 바이어스 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
     간단하죠?  ^^ 
                      A              B                     C                      D                                              E



     



















3) D와 E의 위 아랫 가장자리에 1.5cm 간격으로 똑딱이 단추를 답니다. 
그냥 손과 바늘로 달아도 되구요.... 
손몰드라는 것을 이용해서 달려면, 먼저 송곳으로 똑딱이 달 자리에 구멍을 냅니다.
(큰 똑딱 단추를 달려면 펀치 같은 것으로 구멍을 만들어야 하는데, 여기서 사용하는 것은 10mm 짜리라서 그냥 송곳으로 해도 된다고 합니다.)  













똑딱이를 단 모습입니다. 암과 수를 교대로 달아야 합니다.











A 부분에 책의 앞장을 끼우고....























책의 뒷표지는 똑딱이를 잠구어서 완성!  ^^
책의 두깨와 폭에 따라서 어느 자리라도 똑딱이는 서로 맞물립니다.


























짜잔~!  완성입니다.

간단하지요? ^^ 












3. '손몰드'를 이용한 똑딱이 달기.


처음과끝님께서 알려주신 '손몰드'를 중앙시장에서 구했는데요,
그곳에서는 '손몰드'라고 하지 않고 다른 이름을 썼는데, 제가 그만 잊어먹었어요. 
가격은 손몰드 부품 세 개에 12000원,  똑딱 단추 35개분 1봉지 2000원이었습니다.

1) 위, 아래의 쇠막대기 두 개와, 오른쪽의 둥근 받침대가 스냅단추(똑딱이 단추의 다른 이름)를 다는 데 필요한 도구입니다. 초록색 선 안이 튀어나온 단추 다는 재료, 주황색 선 안이 들어간 단추 재료입니다.
























도구의 끝을 크게 찍은 사진입니다. 

























2) 자, 이제 박아보겠습니다.  먼저, 튀어나온 스냅단추. 


받침대의 평평한 면 위에
길쭉한 부품을 올려놓습니다.


단추 위에 천을 얹어서
구멍에 끼웁니다.














  위에 덮이는 부속품을 얹습니다.

                         그리고.... 막대 부속품을 위에 얹고 망치로 쾅! 칩니다.




















3)  오목한 단추 다는 것은.....

받침애에 보면, 오목한 홈이 있는데, 거기에 부속품을 얹습니다.


           마찬가지로 천을 끼우고, 윗 부속품을 끼웁니다.





















막대 부품을 구멍의 모양에 잘 맞게 끼우고 나서 망치로 꽝! 박습니다.

와~~ 간단하지요? ^^ 


단,  처음 몇 개는 연습으로 다른 곳에 박아보세요.
만약에 잘못 달렸으면 뺀찌나 전선 자르는 기구 같은 것으로 빼고 다시 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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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하다가 대화 도중에 그런 얘길 해주더라.
금붕어가 어항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건 3초짜리 기억력덕분에
그 작은 어항속의 수초도 돌멩이도 3초만 지나면 새로워서 그런다고...
그러면서 나더러..
"행복해?"

라고 묻는다.

그렇다. 저 얘기 전에 난 금붕어와 같은 짓을 했다.
내가 말해놓고 3초 뒤에 '뭐라고?'라며 되물었을 때
난 내가 한 말을 기억하지 못했다;;

티비에서 저 얘기가 나왔는데 내가 생각나더라나.

제대로 금붕어 됐다.

뭐 너무 웃겨서 초콜릿 먹은 것 보다 훨씬 기분이 좋긴 했으니까 ...
행복하다고 얘기 했다. 그순간 만큼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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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2005-02-14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장구치는 금붕어는 아니지요. 캭캭;

▶◀소굼 2005-02-14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그러고 보니 금붕어님 생각나네요;;
 



건물들의 간판이 보여서 마음에 안드는 사진이 나오면 어쩌나 싶었는데 다행히...알아서 꺼멓게;
오늘도 어제와 비슷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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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02-13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져요..요새 도통 사진이 안올라온다고 컴플레인 하려했더니 이렇게 멋진 사진을 올리시는군요..^^

stella.K 2005-02-14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군요.^^

▶◀소굼 2005-02-14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감사~; 컴플레인까지야;;디카 챙기는 걸 잊사옵니다-_ -;챙겨도;안가져 온줄 알아요;;
스텔라님/감사~ 오늘은 흐리네요;게다가 쉬는 날이라..집에 있어서 오늘의 저쪽 풍경은 '쉼'입니다: )

stella.K 2005-02-14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 비 온데요. 봄을 재촉하는 비. 내일은 조그만 우산 챙기십시오.^^

▶◀소굼 2005-02-14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알겠습니다. 날 추워지면 비가 눈이 되겠지요?; 전 아직 더 눈이 보고 싶어요;